저는 20살 CC였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이 되었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해가 안가고 어이없고 뻔뻔한 그 아이때문이에요 처음엔 저도 후회많이하고 미련도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어요 남자친구가 정말 퍼주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저는 스킨쉽은 ㅃㅃ까지가 가장 적당하고 천천히나갔으면 하는 주위에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스킨쉽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ㅃㅃ ㅋㅅ ㄱㅅ ㅇㅁ 등등
참고로 전 남자친구가 애정결핍이있어요
그럼 본론으로 갈게요 문맥이 맞지 않을 수도 있어서 이해해주세요
헤어진이유에는 스킨쉽 도가 지나치고 집착도 심하며 가치관도 다르고 애정표현 과해서 인데요 헤어졌을때 제가 연락 다 씹고 통보식으로 이별선언을 했고 나중에 좀 지난 후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러고 정말 그 남자는 제가 생각 할 동안 기달렸어요 그렇지만 저 아이의 스킨쉽하는 도가 저번에도 싫다고 했는데 또해버린 행동에 대해 실례감이 떨어져서 겁이나더라고요 이런 일로 인해서 저는 진짜 그 아이가 무서워지고 남자는 늑대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라는 것도 깨닫고 엄청 학교 다니기가 힘들었어요 거기다가 씨씨다 보니 함부로 힘들어도 기댈 수도 없고 혹여 그 아이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애들이 나쁘게 볼까봐 혼자 끙끙앓았어요 그리고 씨씨면 원래 헤어진당사자들보다 주변에서 날리잖아요 그래서 더 더욱 좋게끝낼라고했고 같은 과 친구들에 물어보면 처음엔 안좋게끝났는데 나중에는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좋게 말했거든요 그런데도 저 아이는 자기도 후회많이하고 미안해하고 바꿔야겠다고 보여주겠다고 다시 돌아와 달라는 말만 엄청했어요 그래도 받아주면 같은 일 반복이 싫었고 그걸 다 받아주기에는 전 너무 저 아이가 벅찼어요
저도 저 아이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잘 끝낼려고 "정말 미안하다고 널 받기엔 좀 힘들다 더 오래 알고 지낸 후에 사겼어야했는데 행동이 너무 빨랐던것 같다 난 너랑 지냈던 친구사이가 더 좋다 너가 정말 잘해준 것은 맞지만 아닌것 같다 "이렇게 했는데도 만나서 얘기하자, 보고싶다, 만나자 , 미안하다, 자냐 , 뭐하냐 , 영화보자 등등으로 카톡도 엄청왔는데 제가 너무 저 아이에게 상처를 줬다는 자책도 많이하게되어서 연락을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정말 이러면 안될꺼같아 독한 마음 먹고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정말 웃긴게 잊을만하면 연락이 오는거에요 그럼 또 받아주게되고 제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아요 정말 딱 끊어버렸어야했는데 괜히 그래서 저 아이도 너무 그걸 알아서 이용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나쁜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과 친구한테 오티때부터 좋아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힘들다는 식으로 말을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오티때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 사귀기 전에 다른 여자 또 사귀다가 헤어졌거든요 암튼 이것도 이해가 안가요 금사빠도 있어서 좀 걱정하다가 사귄것도 있어요
그러고 나서 최근에 저번주인가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자? 자니○○아?( 여기서 ○○은 제 이름이에요) 왜 연락안하냐? 라고 왔는데 사실 연락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왜 너한테 연락해야돼?"라고 하고싶었는데 상처받을까봐 차마 하지 못하고 그냥 씹었어요 그러고 나서 카톡보면 새로 프사 상메 배경바꾸면 뜨는 동그라미가 있는걸 싫어해서 눌러보니 배경은 여자랑 같이찍은 사진 프사는 그 여자더라고요 이걸 보니까 백퍼 여자친구인데 여자들은 촉이있잖아요 누구는 진짜 힘들어하고 트라우마도 생기도 끙끙앓으면서 토도 할 정도로 역겨워했는데 그 아이 보면 돌아버릴꺼같아서 그 와중에 상처준것이 미안해서 나름 배려할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잘 지낼라고도하고했는데 그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저러는게 보기 싫은거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진지 6개월
스킨쉽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ㅃㅃ ㅋㅅ ㄱㅅ ㅇㅁ 등등
참고로 전 남자친구가 애정결핍이있어요
그럼 본론으로 갈게요 문맥이 맞지 않을 수도 있어서 이해해주세요
헤어진이유에는 스킨쉽 도가 지나치고 집착도 심하며 가치관도 다르고 애정표현 과해서 인데요 헤어졌을때 제가 연락 다 씹고 통보식으로 이별선언을 했고 나중에 좀 지난 후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러고 정말 그 남자는 제가 생각 할 동안 기달렸어요 그렇지만 저 아이의 스킨쉽하는 도가 저번에도 싫다고 했는데 또해버린 행동에 대해 실례감이 떨어져서 겁이나더라고요 이런 일로 인해서 저는 진짜 그 아이가 무서워지고 남자는 늑대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라는 것도 깨닫고 엄청 학교 다니기가 힘들었어요 거기다가 씨씨다 보니 함부로 힘들어도 기댈 수도 없고 혹여 그 아이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애들이 나쁘게 볼까봐 혼자 끙끙앓았어요 그리고 씨씨면 원래 헤어진당사자들보다 주변에서 날리잖아요 그래서 더 더욱 좋게끝낼라고했고 같은 과 친구들에 물어보면 처음엔 안좋게끝났는데 나중에는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좋게 말했거든요 그런데도 저 아이는 자기도 후회많이하고 미안해하고 바꿔야겠다고 보여주겠다고 다시 돌아와 달라는 말만 엄청했어요 그래도 받아주면 같은 일 반복이 싫었고 그걸 다 받아주기에는 전 너무 저 아이가 벅찼어요
저도 저 아이에게 상처를 줬다는 생각에 잘 끝낼려고 "정말 미안하다고 널 받기엔 좀 힘들다 더 오래 알고 지낸 후에 사겼어야했는데 행동이 너무 빨랐던것 같다 난 너랑 지냈던 친구사이가 더 좋다 너가 정말 잘해준 것은 맞지만 아닌것 같다 "이렇게 했는데도 만나서 얘기하자, 보고싶다, 만나자 , 미안하다, 자냐 , 뭐하냐 , 영화보자 등등으로 카톡도 엄청왔는데 제가 너무 저 아이에게 상처를 줬다는 자책도 많이하게되어서 연락을 다 받아주고 그랬는데 정말 이러면 안될꺼같아 독한 마음 먹고 연락을 끊었어요 근데 정말 웃긴게 잊을만하면 연락이 오는거에요 그럼 또 받아주게되고 제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아요 정말 딱 끊어버렸어야했는데 괜히 그래서 저 아이도 너무 그걸 알아서 이용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나쁜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과 친구한테 오티때부터 좋아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힘들다는 식으로 말을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오티때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 사귀기 전에 다른 여자 또 사귀다가 헤어졌거든요 암튼 이것도 이해가 안가요 금사빠도 있어서 좀 걱정하다가 사귄것도 있어요
그러고 나서 최근에 저번주인가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자? 자니○○아?( 여기서 ○○은 제 이름이에요) 왜 연락안하냐? 라고 왔는데 사실 연락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왜 너한테 연락해야돼?"라고 하고싶었는데 상처받을까봐 차마 하지 못하고 그냥 씹었어요 그러고 나서 카톡보면 새로 프사 상메 배경바꾸면 뜨는 동그라미가 있는걸 싫어해서 눌러보니 배경은 여자랑 같이찍은 사진 프사는 그 여자더라고요 이걸 보니까 백퍼 여자친구인데 여자들은 촉이있잖아요 누구는 진짜 힘들어하고 트라우마도 생기도 끙끙앓으면서 토도 할 정도로 역겨워했는데 그 아이 보면 돌아버릴꺼같아서 그 와중에 상처준것이 미안해서 나름 배려할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잘 지낼라고도하고했는데 그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저러는게 보기 싫은거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