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전의 남자친구와는 오래 사귀어본적이 없고, 이번에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가장 오래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곧 1년이구요.
근데 요새 이게 권태기인가 싶어요.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최근들어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300일 이후 부터 남자친구와 싸우는 일이 잦아졌고, 혼자서 이별을 생각하는 일도 꽤 생겼구요..
물론 남자친구가 못해주는 건 아니예요.
그냥 예전만큼이 아닌 느낌이랄까요..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눌 순 없지만 , 남자친구는 초반과 비교했을 때 처음 만큼의 사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른 커플들이 부럽습니다. 요새 SNS보면 예쁘게 사귀는 커플이 많잖아요. 그게 너무 부러워요.. 물론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나도 저런 남자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은 들게 되네요..
정말 짧은 몇 가지 이야기이지만
최근 한달 두달동안은 계속 이랬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싫은 것도 아니예요..
저는 계속 사랑을 더 받길 원하는데 남자친구는 그만큼을 주는 것 같지 않고, 다른 커플들이 부러워지고..
저 권태기 일까요..?
저는 이전의 남자친구와는 오래 사귀어본적이 없고, 이번에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가장 오래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곧 1년이구요.
근데 요새 이게 권태기인가 싶어요.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최근들어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300일 이후 부터 남자친구와 싸우는 일이 잦아졌고, 혼자서 이별을 생각하는 일도 꽤 생겼구요..
물론 남자친구가 못해주는 건 아니예요.
그냥 예전만큼이 아닌 느낌이랄까요..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랑 작은 사랑을 나눌 순 없지만 , 남자친구는 초반과 비교했을 때 처음 만큼의 사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다른 커플들이 부럽습니다. 요새 SNS보면 예쁘게 사귀는 커플이 많잖아요. 그게 너무 부러워요.. 물론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나도 저런 남자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은 들게 되네요..
정말 짧은 몇 가지 이야기이지만
최근 한달 두달동안은 계속 이랬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싫은 것도 아니예요..
저는 계속 사랑을 더 받길 원하는데 남자친구는 그만큼을 주는 것 같지 않고, 다른 커플들이 부러워지고..
이거 권태기 일까요? 아니면 제가 애정결핍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