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남편과시댁 내가이해해야되요?(글삭제)

망할남편2017.01.09
조회103,212

혼자 열받아서 새벽에 끄적이고 별기대 안햇던 글이었는데..
애기 맘마맥이면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조회수랑 댓글이달려 하나하나 읽어보고하며 잘 마음에 새겨뒀어요

지금까지진행은 일단 내려가긴 한다는거에요 ㅎ
분가를 강력하게외쳤고 아버님은 그조건을 받아들이이긴했으나 궁시렁대시네요 신랑은 들어가서 최소 1년만 살자라는뜻이잇구요. 자기편하자는건 아니라고하더라구요 나중에 내가 할말잇고 떳떳하고 아버지한테 인정받앗음한데요. 다필요없고 어른모시고
부담스럽댓고 그인정 안받아도 된댓거요

자세히쓰려니 잠이오네여 ㅎ 완전히 마무리되면 후기가지고 오겠습미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