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무대 철거 갔을때 기가 막힌 일...

chsw2017.01.09
조회260

작년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접수되어서 17:55에 도착해 기다리고 있을때




18:20부터 일하러온 사람들이 몰렸을때




어떤 상대방이 원청 사수한테 이런 질문했어요...




일하러 온 사람들이 왜 같이 붙어 있지 않고 죄 다 떨어져 있는 것이냐고 말했고




그 사수가 첨 본 사람 끼리와 알지 못하는 사람 끼리는 서먹서먹한 즉 살벌하니




원래 떨어져서 있는게 정상이다 같이 붙어 있는 것은 친구/일행끼리이다.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기가 막힌 일이지요...




























여러분들 잘 보셨습니까?




그 상대방이 이런 질문 할때




저도 밑줄친 글을 답하는 것이 마찬가지 뿐만 아니라 


맨날 만나서 꾸준히 상관하게 되면 적응부터 하자고 요구 하였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께서는 그 상대방이 이런 밑줄친 질문을 할때,




여러분들은 어떤 응답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1."첨 본 사람 끼리와 알지 못하는 사람 끼리는 서먹서먹한 즉 살벌하니 하도 껄끄러우니까




원래 떨어져서 있는게 정상입니다 같이 붙어 있는 것은 친구/일행끼리입니다."








2.이봐요. 딴 용건 없어요? 저한테 왜 이런걸 여쭤봐요? 그만두는게 좋을듯...








3.당연한 상황임..(간단하게 말함....)








4.혹시 당신이야 말로 저같은 사람 잘못 만난건 아닌가요?(사이 나빠 관심 없거나 미지/초면부터 밉고 싫거나 그외 관계문제..)








5..... 말 시키지 마십시오&내가 왜 댁이랑 어떻게 할말이 있어야 하는데...?(화냄)








6.사람 함부로 접하지 마십시오! 난 당신에 대해 화가나 죽겠단 말이야....










↑6가지 중에서 선택하시거나


기타 주관식 할말을 하시려면 말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