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리공예가 Robert Mickelsen의 작품입니다.작가의 작품은 완성도 면에서 매우 훌륭한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 의심스러울 만큼 섬세하고 정교합니다.작가는 램프워킹(Lampworking)이라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듭니다. 램프워킹은 유리를 열로 가열하고, 흘러내릴만큼 달궈진 유리를 핀셋과 같은 도구로 자르고 붙여 독특한 형태로 만드는 작업입니다.유리라는 영롱한 소재로, 보는 사람의 눈도 빛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차마 손 댈 수 없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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