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에게 쌍욕을 먹었어요

체리2017.01.09
조회25,673
어케 시작할지 몰겟지만 핸폰으루 쓰니 간딴히 쓸라구요.
결혼한지 일년 쫌 넘엇구여.
얼마전 시모집에 놀러갔는데 시모방에 화장대 보는대 신정때 받은건지 백상이 있더라구요.것뚜 마니 있더라구요.
십마넌권 4장이랑 만원권 10장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이거 쫌만 저 가져두 되냐 물어보니 가지라구 하드라구요.
글서 십마넌권 2장만 가지고있다강 집에 와서 까맣게 잊구있는대 시누가 저나가 왔드라구요.
대뜸 욕질하면서 도로 갖다노라 소리소리 질르드라구요.
지가 사드린거라 하드라구요.시어머니 생신때 출장갔서 선물 못했따구 산거라구 하드라구요.
저는 몰랏쬬.
알았으면 같구 오지 않았쬬...
글타구 욕부터 대번하니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요.
좋게 말할수두 있잔아요.
올케 그거 내가 사드린거야 몰랏나봐.도루 갇다드림 앙댈까? 함 내가 그걸 게속 같구 있엇지는 안앗잔아요.
얼마나 올케를 무시하면 욕질부터 하면서...
그걸 또 딸년에게 불려갖구 일른 시모는 또 먼지....
주구 도루 뺏는 인간이 젤 치사한거같은데...
암튼 일케 욕을 먹구 나니 억울해서 주기싫어지더라구요.
시누년.넘나 얄미운것.
줘두 속를 태우구 주구싶어지드라구요.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넘나 억울한것이네요.

댓글 53

오래 전

Best주작은 아닌듯. 딱 못배운 아줌마 말투네요. 님꺼 아님 입닫고 가져다 놓으세요 뭔 말이많아

ㅇㅇ오래 전

Best진짜 혐오스럽다...못배운거 티내나

앙농오래 전

이야 만원도아니고 이십만원을 가져가.. 눈치가있냐 아무리 가져가라 했다지만.. 난또 초딩이쓴줄

ㅋㅋㅋ오래 전

글좀 줄여쓰지마삼 백상=백화점상품권 내가 못알아들은 바보지만..ㅋㅋ 20만원 날름 가져가는게 이상하지 않나? 시모가 가져가라하면서도 얼마나 그러겟냐?

ㄱㄱ오래 전

그지같은 소리하고있네~~거지같은게

야옹오래 전

한글 좀 배우고 글써라..난 초딩이 쓴줄 알았네ㅡ 말투 뭐고 진짜 ㅡㅡ

3억내기남오래 전

열등감, 패배감, 자기혐오감 정신병을 가진 환자를 보고 있습니다. 정신병 유무로 내기 가능하니 3억 받아가세요~^-^

이웃집사이코오래 전

정말 너같은 며느리 얻을 까봐 겁난다.

오래 전

뇌도 짧고 혀도 짧고 손가락도 짧고.. 결국 결혼기간도 짧겄다.

ㅇㅇ오래 전

아 글 나만 짜증나는게아니었구나ㅋㅋㅋ 쬬쬬쬬 백상 시누년 시모방 ... 아 올케년이 이리도짜증나다니 쫌만갖고간다더니 20만원치챙겼어ㅋㅋ그게조금이냐???총50만원상품권중에 거의반을챙긴 염치없는아줌마야

ㅋㅋㅋ오래 전

초등학교 야간나오셨나봐요

옘병오래 전

있뜨라구여?백상?넘나얄미운것? ......이런말투 쓰는게 이사람뿐은 아닐텐데...이여잔 뭔가 속 울렁거리게 짜증나는 말투야...ㅜㅜ....얼굴 안봤는데 얼굴도 귀.척 쩌는 못난이 같을것 같구...님아 말투즘 어케?해봐,병신같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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