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눈 마주보며 웃고싶다.손잡고 걷고 싶다.너랑 대화하고 싶다.너 볼따구 만지고 싶다.시시콜콜한 얘기 카톡으로 하고싶다.퇴근길에 전화하면서 집 온 줄도 모르고 지나치고 싶다.다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많이 그립다. 그리워 하는 나한테도 짜증이 난다.근데 그리운건 어쩔 수 없다.
보고싶네요 많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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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아닌걸 아는데도 끊어내야하는걸 아는데도 자꾸마음이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니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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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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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