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날 정말 잊었구나 싶을때

ㅇㅇ2017.01.09
조회15,931
다들 경험있니?

댓글 10

오래 전

Best결국 상대방이 다른 사람 만나는걸 알았을때. 결국 넌 이렇게 끝내고 싶었구나... 싶더라.

gm오래 전

Best상대방은 모르겠는데 내가 잊어가구나 싶을땐 나 스스로도 전화 오든지 말든지 생각을 갖고 있고 훔쳐보던 sns 몇달간 찾아보지 않을 때..

오래 전

Best그렇게 원했지만 끝끝내 연락 안올때....

A3653오래 전

끝내 연락이 없고.. 나도 아무것도 생각안하다가 갑자기 생각났을때..

ㅎㅎ오래 전

술마시고도 연락이없으면 미련도안남고 후폭풍도 없구나라는 생각이드네요 ㅎㅎ

여자사람오래 전

몇달전 여자있는거 알게되었는데 얼마전 번호까지 바뀐거 알게되었음

x오래 전

잊기 위해서 내소식을 듣고싶지 않다고 했던 사람이 내소식을 듣고도 담담할때

ㅇㅇ오래 전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썸녀나 애인이 생겼을때 ㅇㅇ

Hu오래 전

다른 때와 다르게 잡으려고 연락하지 않고 내가잡아도 매몰차게 밀쳐낼때. 그리곤 얼마 지나지않아 다른여자를 찾아 행복해하는 모습...

오래 전

결국 상대방이 다른 사람 만나는걸 알았을때. 결국 넌 이렇게 끝내고 싶었구나... 싶더라.

오래 전

카톡 차단당했는데 오랫동안 풀지않을때..

gm오래 전

상대방은 모르겠는데 내가 잊어가구나 싶을땐 나 스스로도 전화 오든지 말든지 생각을 갖고 있고 훔쳐보던 sns 몇달간 찾아보지 않을 때..

오래 전

그렇게 원했지만 끝끝내 연락 안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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