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는 저처럼 남자들이 대부분이지만 같은 남자들의 생각을 들어보기가 제일 좋아서 올려봅니다 ㅠ
진지하게 읽어봐주시고 격억주시면 정말 고맙겟습니다.
전 제여자친구와 약 1년째 만나오고 있습니다. 내일이 만난지 1년째인데 휴..
전 36살 여자친구는 28살입니다. 서로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고 특히 초반에는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에대한 사랑과 관심 질투도 장난아니였구요 초반에는 제가 오히려 좀 미안하던일 전의 여자친구 정리를 했음에도 그 전 여진이 약 지금 새여자친구 만나는동안에도 초반 2개월정도는 한번씩 같이 있을때도 전화가 와서 오히려 초반에는 제가 미안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를 해줬고 완전히 이런전화 없도록 해라라는 약속도 지켜서 만난지 초반 2개월후로는 다시는 연락자체가 안왔고 잘 해결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좀 발이 넓기도 하고 털털하고 동네 아는 남자애친구들 어릴적부터 한동네라 아는 오빠들도 동네에 은근 있었구요 머 간혹 저에게 그런자리 할때는 다 애기는 했고
저도 굳이 그런거까지 다른남자라는 이유만으로는 특별히 머라고 안하고 알겠다 자리만 하고 너무 늦지 않코 들어가고 연락줘라 하고 그냥 있어주고 그러면서 그런것도 서로 피곤치 않케
잘 넘어갔구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원래 하던 일을 그만두고 작년 5월말부터 쇼핑몰(옷)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무슨 큰 쇼핑몰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작은 벤처쇼핑몰정도? 그런데 회사 들어가고 한 3~4달 지나서부터는 무슨놈의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허구헌날 너무 말이 저녁식사지 너무 술자리도 많았구요... 저녁먹기로 했다면서 당연지사 늘 2차에>3차((노래방)에 너무 자주 있더라구요.. 기본이 일주일에 최소 1번 보통이 일주일에 2~3번까지도... 회사생활을 해도 제가 훨씬 했으며 무슨 업무이야기도 많코 회식입니까? 솔직히 회사사람들과 즐기는 놀고 먹는 술자리죠 솔직히.. 회사욕에 지겹다 회사사람들 꼴뵈기 싫타하면서 몰 굳이 매일 저렇게 참여를 하는지.. 다 이해했습니다. 너무 늦지만 말라고 다음날 너도 출근해야하니까.
많이 바라지도 안코 연락도 일부러 안하고 기다려주고 최소 1시까지는 들었음 좋겟다 이정도 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정도도 저보러 심하다네요..ㅡㅡ
어떤날은 집에 잘 들어왔다는게 3시가 넘은적도 있음..평소에 차옆에 앉아있을때나 같이 밥먹을때도 은근 폰은 잘보고 웹쇼핑같은거 전화화면도 그리 잘보면서 일부러 회식?방해안되게
자정쯤 될때즘 아직이야? 12시도 넘었는데 이런톡 그정도에서나 몇개 보내면 너무 오래동안 안읽히기 일쑤... 게다가 어떤때는 여자친구혼자만 여자고 회사사장? 실장? 차장? 말이 회사지
아무리 영세하고 작은 쇼핑몰이라지만 사장 실장 차장 이런사람들 30대 후반이라고 하더군요... 유부남들도 아니고 아무튼 무슨 업무새 프로젝트 때문에 저 사장실장차장셋이랑 자신이랑
이렇게 그런 술자리도 은근 있구요... 그것도 노래방까지도... 이걸 다 이해해야하나요??
그래서 몇번은 모라고도 하고 진짜 굳이 무슨 그게 회식이고 말이좋아 회식이지... 너무한거 아니냐 반데로 내가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회사 여직원들 셋이랑 나만혼자 남직원 이렇게 회식이라는 이름에 술자리 그렇게 늦게까지 하고 노래방 넷이 가고 하면 넌 좋냐고??
당연히 싫지.. 그런데 어떻게 나도 일하는데라서 그럴수밖에 없는것도 있다는데.. (솔직히 굳이 저 멤버로 3차 노래방까지 회사사람이란이유로 굳이 가야하고 꼭 그게 납득이 되시나요?)
그렇게 사랑하고 오빠없인 죽고.. 그렇게 좋아하면서 어떻게 내가아주 심하게 멀 간섭하고 오늘은 가지마라 그저께도 회식이라더니 .. 이러면서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12시도 아닌 1시전까지만 들어가라.. 연락 없으면 1시정도 다됐을때나 전화정도는 하고 경황은 알고 잠드는게 남자친구의 최소한의 본분 아닌가요??
이거보러 오빠가 너무 심하다며... 너무 스트레스랍니다...그렇게 나를 끔직히 생각하고 사랑하고 나 없으면 못살거 같이 그리고 예전에 오히려 나의 잘못도 다 카바하고 다 이해하면서까지
나를 그리 좋아하던 사람이 저놈의 저런자리 회식? 이 머가 그렇게 중요하다가 이렇게 자주 싸우게 될정도까지 이렇게 될까요.. 제가 그런말은 해봤습니다 너 혹시 회사내에 매일 보고 보는 사람들이니 그 과정에 다른문제가 생기게 된거나~ 혹시 누가 너에게 호감을 보인다던지 무슨 썸타는 일이 생긴게 있냐고?
여자란사람이 죄다 그러진 안겠지만 본인은 그렇게 질투도 많코 한번만에 전화안되면 왜 못받았냐하고 아는 남동생후배 전화와서 잠깐 통화사이에 전화와서 통화중이면 그걸로 삐치고 할정도인데. 심지어 자신친구 나한테 처음 보여줄때 여친의 친구가 나한테 오빠 반가워요 하며 인사로 악수하려 하면 그거마져도 그친구한테 너 내 남친한테 왜 손내미냐고 할정도이면서... 자신은 스스로 왜이렇게 관대하고 이해만 바랄까요...
아무튼 다시 그회사 애기를 하자면 멀 굳이 그렇게 철저히 그런자리 다 참석하고 굳이 나랑 뻔히 이런걸로만 다투게 되는데 말은 하나 들어주는거 없이 너 하고자하는건 다 하면서 그걸 이해만 바라냐고 남자친구는 주말에 어차피 보니까 남친은 주말용 즐겁기이고.. 평일에는 회사사람들이랑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그렇게 즐겁기만 하면 그게 무슨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이냐고 그래서 요 근래 또 1년 기념 앞둔 주말전 금요일 또 저런자리로 2:30 정도에나 귀가되는 여친의 모습에 연락도 안되고 해서 참다못해 저 새벽시간에 집쪽으로 갔습니다. 연락이 안되니까요.. 집에는 좀전에 들어온듯하더군요 그래서 잠시 나오라해서 대화좀 하며 조금씩 머라호 했더니 한다는말이 너무 스트레스고 이건 아닌거 같다며 그만만나고 싶다.." 이런말까지 하네요....
머 다 좋습니다 정말 이아이의 말데로 그냥 회사의 공동 모임이고 다같이 그런자리인데 너무 자주이건 머건 내가 전부다 이해를 못해주는게 스트레스고 심하다고 생각해서 그걸로 저런애기를 하는걸까요? 아님 다른 무슨 문제도 분명 있어서 저런말이 가능할까요?? 정말 돌겠습니다..
현재는 어떻게 저런거까지 다 내가 이해를 못해준다며 그걸가지고 어떻게 이런애길하냐고 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 해서 일주일정도 다시 생각은 해보기로 했지만. 자신말로는 다시 생각해도 변함은 없을거라고 애길하던데... 아무튼 그렇게나 나를 좋아하고 엄청 사랑하던 여자친구가 어떻게 저런 자주있는 너무 늦는 회식에 내가 당연히 남친으로써 잔소리를 최소한정도는 하는건데 그걸가지고 이별까지 고할수 있을까요 휴...
만난지 1년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그만보면 좋을거 같다는 말을하네요..
글이 좀 길어도 조언 및 격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보배는 저처럼 남자들이 대부분이지만 같은 남자들의 생각을 들어보기가 제일 좋아서 올려봅니다 ㅠ
진지하게 읽어봐주시고 격억주시면 정말 고맙겟습니다.
전 제여자친구와 약 1년째 만나오고 있습니다. 내일이 만난지 1년째인데 휴..
전 36살 여자친구는 28살입니다. 서로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고 특히 초반에는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에대한 사랑과 관심 질투도 장난아니였구요 초반에는 제가 오히려 좀 미안하던일 전의 여자친구 정리를 했음에도 그 전 여진이 약 지금 새여자친구 만나는동안에도 초반 2개월정도는 한번씩 같이 있을때도 전화가 와서 오히려 초반에는 제가 미안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를 해줬고 완전히 이런전화 없도록 해라라는 약속도 지켜서 만난지 초반 2개월후로는 다시는 연락자체가 안왔고 잘 해결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좀 발이 넓기도 하고 털털하고 동네 아는 남자애친구들 어릴적부터 한동네라 아는 오빠들도 동네에 은근 있었구요 머 간혹 저에게 그런자리 할때는 다 애기는 했고
저도 굳이 그런거까지 다른남자라는 이유만으로는 특별히 머라고 안하고 알겠다 자리만 하고 너무 늦지 않코 들어가고 연락줘라 하고 그냥 있어주고 그러면서 그런것도 서로 피곤치 않케
잘 넘어갔구요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원래 하던 일을 그만두고 작년 5월말부터 쇼핑몰(옷)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무슨 큰 쇼핑몰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작은 벤처쇼핑몰정도? 그런데 회사 들어가고 한 3~4달 지나서부터는 무슨놈의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허구헌날 너무 말이 저녁식사지 너무 술자리도 많았구요... 저녁먹기로 했다면서 당연지사 늘 2차에>3차((노래방)에 너무 자주 있더라구요.. 기본이 일주일에 최소 1번 보통이 일주일에 2~3번까지도... 회사생활을 해도 제가 훨씬 했으며 무슨 업무이야기도 많코 회식입니까? 솔직히 회사사람들과 즐기는 놀고 먹는 술자리죠 솔직히.. 회사욕에 지겹다 회사사람들 꼴뵈기 싫타하면서 몰 굳이 매일 저렇게 참여를 하는지.. 다 이해했습니다. 너무 늦지만 말라고 다음날 너도 출근해야하니까.
많이 바라지도 안코 연락도 일부러 안하고 기다려주고 최소 1시까지는 들었음 좋겟다 이정도 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정도도 저보러 심하다네요..ㅡㅡ
어떤날은 집에 잘 들어왔다는게 3시가 넘은적도 있음..평소에 차옆에 앉아있을때나 같이 밥먹을때도 은근 폰은 잘보고 웹쇼핑같은거 전화화면도 그리 잘보면서 일부러 회식?방해안되게
자정쯤 될때즘 아직이야? 12시도 넘었는데 이런톡 그정도에서나 몇개 보내면 너무 오래동안 안읽히기 일쑤... 게다가 어떤때는 여자친구혼자만 여자고 회사사장? 실장? 차장? 말이 회사지
아무리 영세하고 작은 쇼핑몰이라지만 사장 실장 차장 이런사람들 30대 후반이라고 하더군요... 유부남들도 아니고 아무튼 무슨 업무새 프로젝트 때문에 저 사장실장차장셋이랑 자신이랑
이렇게 그런 술자리도 은근 있구요... 그것도 노래방까지도... 이걸 다 이해해야하나요??
그래서 몇번은 모라고도 하고 진짜 굳이 무슨 그게 회식이고 말이좋아 회식이지... 너무한거 아니냐 반데로 내가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회사 여직원들 셋이랑 나만혼자 남직원 이렇게 회식이라는 이름에 술자리 그렇게 늦게까지 하고 노래방 넷이 가고 하면 넌 좋냐고??
당연히 싫지.. 그런데 어떻게 나도 일하는데라서 그럴수밖에 없는것도 있다는데.. (솔직히 굳이 저 멤버로 3차 노래방까지 회사사람이란이유로 굳이 가야하고 꼭 그게 납득이 되시나요?)
그렇게 사랑하고 오빠없인 죽고.. 그렇게 좋아하면서 어떻게 내가아주 심하게 멀 간섭하고 오늘은 가지마라 그저께도 회식이라더니 .. 이러면서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12시도 아닌 1시전까지만 들어가라.. 연락 없으면 1시정도 다됐을때나 전화정도는 하고 경황은 알고 잠드는게 남자친구의 최소한의 본분 아닌가요??
이거보러 오빠가 너무 심하다며... 너무 스트레스랍니다...그렇게 나를 끔직히 생각하고 사랑하고 나 없으면 못살거 같이 그리고 예전에 오히려 나의 잘못도 다 카바하고 다 이해하면서까지
나를 그리 좋아하던 사람이 저놈의 저런자리 회식? 이 머가 그렇게 중요하다가 이렇게 자주 싸우게 될정도까지 이렇게 될까요.. 제가 그런말은 해봤습니다 너 혹시 회사내에 매일 보고 보는 사람들이니 그 과정에 다른문제가 생기게 된거나~ 혹시 누가 너에게 호감을 보인다던지 무슨 썸타는 일이 생긴게 있냐고?
여자란사람이 죄다 그러진 안겠지만 본인은 그렇게 질투도 많코 한번만에 전화안되면 왜 못받았냐하고 아는 남동생후배 전화와서 잠깐 통화사이에 전화와서 통화중이면 그걸로 삐치고 할정도인데. 심지어 자신친구 나한테 처음 보여줄때 여친의 친구가 나한테 오빠 반가워요 하며 인사로 악수하려 하면 그거마져도 그친구한테 너 내 남친한테 왜 손내미냐고 할정도이면서... 자신은 스스로 왜이렇게 관대하고 이해만 바랄까요...
아무튼 다시 그회사 애기를 하자면 멀 굳이 그렇게 철저히 그런자리 다 참석하고 굳이 나랑 뻔히 이런걸로만 다투게 되는데 말은 하나 들어주는거 없이 너 하고자하는건 다 하면서 그걸 이해만 바라냐고 남자친구는 주말에 어차피 보니까 남친은 주말용 즐겁기이고.. 평일에는 회사사람들이랑 회식이라는 면목하에 그렇게 즐겁기만 하면 그게 무슨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이냐고 그래서 요 근래 또 1년 기념 앞둔 주말전 금요일 또 저런자리로 2:30 정도에나 귀가되는 여친의 모습에 연락도 안되고 해서 참다못해 저 새벽시간에 집쪽으로 갔습니다. 연락이 안되니까요.. 집에는 좀전에 들어온듯하더군요 그래서 잠시 나오라해서 대화좀 하며 조금씩 머라호 했더니 한다는말이 너무 스트레스고 이건 아닌거 같다며 그만만나고 싶다.." 이런말까지 하네요....
머 다 좋습니다 정말 이아이의 말데로 그냥 회사의 공동 모임이고 다같이 그런자리인데 너무 자주이건 머건 내가 전부다 이해를 못해주는게 스트레스고 심하다고 생각해서 그걸로 저런애기를 하는걸까요? 아님 다른 무슨 문제도 분명 있어서 저런말이 가능할까요?? 정말 돌겠습니다..
현재는 어떻게 저런거까지 다 내가 이해를 못해준다며 그걸가지고 어떻게 이런애길하냐고 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 해서 일주일정도 다시 생각은 해보기로 했지만. 자신말로는 다시 생각해도 변함은 없을거라고 애길하던데... 아무튼 그렇게나 나를 좋아하고 엄청 사랑하던 여자친구가 어떻게 저런 자주있는 너무 늦는 회식에 내가 당연히 남친으로써 잔소리를 최소한정도는 하는건데 그걸가지고 이별까지 고할수 있을까요 휴...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