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개월 사회복지사 한 번 해보고
다시 4개월동안 백수중이다..
너무 백수에 적응이 되었는지 집밖으로 외출하기도 귀찮다..
살은 결국 100키로까지 쪘는데
의지가 없다
일단 제일 큰 문제는 하고 싶은 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사실, 답은 나와 있는데 불구하고
너무 나태해졌다..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나도 지방 국립대 사회복지학 전공했는데..뭔가 같은 학교였을거 같은 느낌은 뭐지... 곧 명절인데 가족들 앞에 앉아있기 힘들거 같아요. 얼른 구직활동 하세요!! 정신 똑바로!!!
닉 부이치치형님 영상보고 반성좀 하셈 ㅅㄱ
와 ㅆ1발 백키로.............. 토나온다
와 ㅆ1발 백키로.............. 토나온다
헬스를 먼저 끊으시는게 좋을거같은데요. 윤동하면서 살도 빼고 취미로 하면서 하다보면 괜찮을거같음 답답하고 그럴때 도움도 되고
니탓이 아니다 챙피할것도 없다 나가서 알바같은 작은것부터 해라
혼자 베낭가방 들쳐메고 어디 절이라도 가서 바람좀 쐬고와라 부모님 생각도 하고
도쿄핫 틀어놓고 바지내리자
부럽다
살빼면서 취직준비 해야지. 세상에 하고싶은걸 찾아서 그걸로 밥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