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산 사는 20대 사람인데 토요일 새벽차로 서울 올라가서 놀고 고시텔에가서 하룻밤 묵었어.(예약 잘못해서)
리고 일요일날 내려왔는데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바로 저 고시텔 이야기야.
나랑 내 친구랑 두 명에서 서울 가서 놀았는데 내가 예약날짜를 잘못 잡아서 급하게 고시텔에 예약을 해서 거의 10시쯤에 입실을 했다?
그리고 피곤에 절어서 나랑 내 친구는 바로 짐풀고 씻고난뒤에 다시 정리하고 거의 11시다되서 잤다?
다음날 (일요일) 9시반에 일어나서 바로 씻고 옷 입고 이리저리 챙기다보니 퇴실시간이 11시라 시간이 다돼서 바로 짐싸고 나갔거든?
점심쯤되서 밥 먹는데 문자가 하나오더라 고시텔 사장한테..
내가 걸어둔 수건이 물을 떨어트려 벽지를 훼손했다고 배상하라고 연락이 온거야;;
배상문자와 더불어 증거사진오고 바로 입금계좌 이렇게 문자 3개가 왔어..
여기서 내가 어이없고 세상 억울한 이유는 그 걸어놓은 수건으로 내가 얼굴 한번 닦았다?
나의 모든걸 걸고 진심으로 그 수건으로 얼굴 씻고 닦은 거야.. 샤워도 아니고 얼굴한번 닦았다고
하다못해 내가 그 수건 걸어놓을때 중간부분에 살짝 젖은거 빼고는 보송보송했어;;
그리고 증거사진으로 그 얼룩이 내 수건이 걸려져있는 바로 밑도 아니고 수건길이에 맞지 않는 곳에 얼룩이 있더라
내수건바로밑에서 물흐른 자국도 없고 그냥 저 밑에 동그랗게 누런 얼룩이 있더라
더웃기는건 내가 그 수건 걸어놓은 비로 밑에서 웅크리고 잤어..
고시텔이라 한명은 침대에 한명은 바닥에 자야하는거 알사람은 알꺼야
쨌든, 나는 바로 사장한테 전화 걸었지
내가 그런게 아니라고 그날 급하게 들어가서 방 상태 못본것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한게 아니라고
CCTV도 있으면서 내가 그날 그 수건으로 얼굴한번 닦은거 보지않았냐고 수건 젖을 만큼 쓴적도없고 다음날 샤워해도 고시원에있는 수건 쓰고 다말리고 방들어갔다고 말했는데
사장이 CCTV에 내가 방에서 문제의 수건을 들고 나왔다가 들고들어가서 내가 한거라고 이야기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가 들어오기 전에 그방 안 살펴 보셨냐고 제대로 관리 안하시고 저희한테 덮어씌우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화내면서 우리들어오기전에 그 방 살펴봤다고 훼손시킨거 너네가 했다고 화내더라
나는 당연히 내가 한게아니니깐 그거 우리가 안했으니 돈못드리겠다고 말했더니 그냥 끊더라
그리고 끝난줄 알았는데 나중에 문자로 미입금 되어있다고 입금안하면 입실규정에의해 이름 연락처 CCTV자료토대로 미정산 무단도주로 처리해서 형사 처벌하겠다고 통보&협박식으로 연락온거야
당연히 나도 문자를 보냈지 입실규정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사진 상에도 물이 흘러서 번진 자국도없고 그냥 동그랗게 훼손된부분만있고 자꾸 문자식으로 통보처럼 보내시는데 협박하시는거같다고 그리고 수건이 젖었으면 있던 부분도 젖어야하는거아니냐고 그 부분 찍어서 보내주시면 돈드리겠다고 문자날렸어
그런데 연락이 없다..
저 고시텔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서울 방배동에 있어
솔직히 고시텔인지 뭔지 잘 모르겠고 이름은 그럴싸한곳인데
3층에 카운터? 같은곳있고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곳에 신발장있고 밑층에는 미용실있어
구체적인건 여기까지 분명한건 알 사람은 안다는거
우리가 머문 방 그 방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방 안되고 벽에서 한기가 엄청 심해서 침대에서잔 내친구는 잠을 못 잤어 너무추워서
최대 2인인데 땅에서 잔 사람은 완전히 웅크리고 자야해(길이가 너무 짧아서
내가 너무 억울하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글이 엉망인 것도 있고 내가 글을 못쓰는것도있어..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나 너무 억울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어서 적었어
사실 문자는 친구가 도와줘서 보낸 거고 센척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 이거 달아가면서 문자 날리긴했는데...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아.. 핸드폰 진동 울리면 놀라고 불안해서 미칠꺼 같다.
진짜 너무 세상에 억울하면서 신고당해서 큰일이나 빨간줄 그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너무 힘들다;
세상에 이렇게 억울한적 처음이네;
*맞춤법 틀려도 이해 좀 /띄어쓰기 이상해도 이해 좀 /말투 보기불편해도 이해 좀
나 부산 사는 20대 사람인데 토요일 새벽차로 서울 올라가서 놀고 고시텔에가서 하룻밤 묵었어.(예약 잘못해서)
리고 일요일날 내려왔는데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바로 저 고시텔 이야기야.
나랑 내 친구랑 두 명에서 서울 가서 놀았는데 내가 예약날짜를 잘못 잡아서 급하게 고시텔에 예약을 해서 거의 10시쯤에 입실을 했다?
그리고 피곤에 절어서 나랑 내 친구는 바로 짐풀고 씻고난뒤에 다시 정리하고 거의 11시다되서 잤다?
다음날 (일요일) 9시반에 일어나서 바로 씻고 옷 입고 이리저리 챙기다보니 퇴실시간이 11시라 시간이 다돼서 바로 짐싸고 나갔거든?
점심쯤되서 밥 먹는데 문자가 하나오더라 고시텔 사장한테..
내가 걸어둔 수건이 물을 떨어트려 벽지를 훼손했다고 배상하라고 연락이 온거야;;
배상문자와 더불어 증거사진오고 바로 입금계좌 이렇게 문자 3개가 왔어..
여기서 내가 어이없고 세상 억울한 이유는 그 걸어놓은 수건으로 내가 얼굴 한번 닦았다?
나의 모든걸 걸고 진심으로 그 수건으로 얼굴 씻고 닦은 거야.. 샤워도 아니고 얼굴한번 닦았다고
하다못해 내가 그 수건 걸어놓을때 중간부분에 살짝 젖은거 빼고는 보송보송했어;;
그리고 증거사진으로 그 얼룩이 내 수건이 걸려져있는 바로 밑도 아니고 수건길이에 맞지 않는 곳에 얼룩이 있더라
내수건바로밑에서 물흐른 자국도 없고 그냥 저 밑에 동그랗게 누런 얼룩이 있더라
더웃기는건 내가 그 수건 걸어놓은 비로 밑에서 웅크리고 잤어..
고시텔이라 한명은 침대에 한명은 바닥에 자야하는거 알사람은 알꺼야
쨌든, 나는 바로 사장한테 전화 걸었지
내가 그런게 아니라고 그날 급하게 들어가서 방 상태 못본것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한게 아니라고
CCTV도 있으면서 내가 그날 그 수건으로 얼굴한번 닦은거 보지않았냐고 수건 젖을 만큼 쓴적도없고 다음날 샤워해도 고시원에있는 수건 쓰고 다말리고 방들어갔다고 말했는데
사장이 CCTV에 내가 방에서 문제의 수건을 들고 나왔다가 들고들어가서 내가 한거라고 이야기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가 들어오기 전에 그방 안 살펴 보셨냐고 제대로 관리 안하시고 저희한테 덮어씌우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화내면서 우리들어오기전에 그 방 살펴봤다고 훼손시킨거 너네가 했다고 화내더라
나는 당연히 내가 한게아니니깐 그거 우리가 안했으니 돈못드리겠다고 말했더니 그냥 끊더라
그리고 끝난줄 알았는데 나중에 문자로 미입금 되어있다고 입금안하면 입실규정에의해 이름 연락처 CCTV자료토대로 미정산 무단도주로 처리해서 형사 처벌하겠다고 통보&협박식으로 연락온거야
당연히 나도 문자를 보냈지 입실규정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사진 상에도 물이 흘러서 번진 자국도없고 그냥 동그랗게 훼손된부분만있고 자꾸 문자식으로 통보처럼 보내시는데 협박하시는거같다고 그리고 수건이 젖었으면 있던 부분도 젖어야하는거아니냐고 그 부분 찍어서 보내주시면 돈드리겠다고 문자날렸어
그런데 연락이 없다..
저 고시텔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서울 방배동에 있어
솔직히 고시텔인지 뭔지 잘 모르겠고 이름은 그럴싸한곳인데
3층에 카운터? 같은곳있고 2층에서 3층 올라가는 곳에 신발장있고 밑층에는 미용실있어
구체적인건 여기까지 분명한건 알 사람은 안다는거
우리가 머문 방 그 방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방 안되고 벽에서 한기가 엄청 심해서 침대에서잔 내친구는 잠을 못 잤어 너무추워서
최대 2인인데 땅에서 잔 사람은 완전히 웅크리고 자야해(길이가 너무 짧아서
내가 너무 억울하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글이 엉망인 것도 있고 내가 글을 못쓰는것도있어..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나 너무 억울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어서 적었어
사실 문자는 친구가 도와줘서 보낸 거고 센척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 이거 달아가면서 문자 날리긴했는데...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아.. 핸드폰 진동 울리면 놀라고 불안해서 미칠꺼 같다.
진짜 너무 세상에 억울하면서 신고당해서 큰일이나 빨간줄 그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너무 힘들다;
내가 걱정 많은 것도 많지만 진짜 진심으로 너무 억울하다...
내가 안 그랬는데 사장이랑 말도 안통하고 그렇다고 돈은 주기는 싫고;
어찌해야할까..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