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트와이스와 차이점? 우린 전세대 아우르는 음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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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욕먹일려고 잘라서 올리지마 병신아ㅋㅋㅋㅋㅋ 애초에 윤상이 강수지 보랏빛향기 ses 달리기 이런 곡들 작곡한 작곡가이신데 그러다보니 윤상곡이 조금 올드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성숙한 매력도 있고 높은 연령층까지도 듣기 좋은 노래인건 맞잖아
Best러블리즈 곡들은 퀄리티가 높은 편임. 곡들도 좋고 보컬들도 실력있음. 난 Destiny 들으면서 곡이 정말 좋은데 뭔가 90년대 감성이 많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음. SES와 핑클이 불렀을 법한 곡.
Best지디인터뷰제목으로 낚아서 싸움붙인것도그렇고 오늘 연예부기자들이쓰는 쓰레기제목으로 낚는사람들이 많네.
기레기가 괜히 저렇게 기사제목붙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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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곡들은 퀄리티가 높은 편임. 곡들도 좋고 보컬들도 실력있음. 난 Destiny 들으면서 곡이 정말 좋은데 뭔가 90년대 감성이 많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음. SES와 핑클이 불렀을 법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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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새!끼들 러블리즈는 뭔죄야
옛날감성 노래를 요즘에 활동하니까 전세대를 아우르는 느낌이라는 뜻임..뭔 기사를 트와이스 깎아내리는 것처럼 썼냐
전세대를 아울러서 러블리즈는 갤럽 광탈에 트와이스는 갤럽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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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아이돌 콘서트는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이돌을 포함한 연예계 자체에 큰 관심이 없어서 친구들이 걸그룹 좋아한다고 하면 막 놀리고... 그런 식으로 장난 치기도 했었다. 그런데도 왜 콘서트는 꼭 가보고 싶었냐면... 그냥 그 열기 자체를 즐겨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콘서트 가는 걸 말로만 버킷리스트라 했을 뿐,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누구 콘서트 갈지도 모르겠고... 그냥 별 생각없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어느 한 걸그룹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영상들은 거의 다 빠짐없이 찾아보았고, 데뷔 이후 출연했던 라디오방송, 출연한 예능, 소속사에서 자체적으로 찍은 예능, 브이앱 등등 거의 다 정주행해서 봤다. 심지어 시즌그리팅이란 것도 두 개나 사서 하나는 잘 쓰고 있는 중이고 나머지 하나는 소장용으로 보관 중이다. 지금 이 순간 책상 바로 앞쪽 벽에는 포스터도 붙여놓았다. 그리고 최근에 출연했던 라디오에서는 짧은 멘트를 보냈는데 운 좋게도 DJ님이 언급해주셔서 멤버들이 내 멘트 듣고 웃기도 하는 걸 들으면서 정말 내가 이 친구들을 좋아하게 되었구나 느끼게 되었다. 이제 그 친구들이 1월 13일에서 1월 15일. 블루스퀘어에서 3일간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한다고 한다. 사정상 진짜 갈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에는 어제 가기로 결심을 했다. 이제 1월 13일은, 나 혼자 두루뭉실하게, 뜬구름 잡듯이 "아.. 나중에 아이돌 콘서트 같은 곳은 꼭 가봐야지"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버킷리스트 아닌 버킷리스트를 진짜로 이루고 오는 날이 될 것이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가수의 콘서트'가 아닌 정말로 '좋아하는 가수'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보면서...다른 가수분들도 전부 대단하고, 이 그룹을 순위로 평가하며 깎아내리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내 생애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하게 될 연예인이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기쁜' 마음으로 이루도록 만들어준 연에인이다.
음원차트가 말해주질 않나? 누가 더 전세대를 아울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