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트와이스와 차이점? 우린 전세대 아우르는 음악해"

ㅋㅋㅋ2017.01.09
조회14,004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욕먹일려고 잘라서 올리지마 병신아ㅋㅋㅋㅋㅋ 애초에 윤상이 강수지 보랏빛향기 ses 달리기 이런 곡들 작곡한 작곡가이신데 그러다보니 윤상곡이 조금 올드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성숙한 매력도 있고 높은 연령층까지도 듣기 좋은 노래인건 맞잖아

ㅎㅎ오래 전

Best러블리즈 곡들은 퀄리티가 높은 편임. 곡들도 좋고 보컬들도 실력있음. 난 Destiny 들으면서 곡이 정말 좋은데 뭔가 90년대 감성이 많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음. SES와 핑클이 불렀을 법한 곡.

오래 전

Best지디인터뷰제목으로 낚아서 싸움붙인것도그렇고 오늘 연예부기자들이쓰는 쓰레기제목으로 낚는사람들이 많네.

ㅇㅇ오래 전

기레기가 괜히 저렇게 기사제목붙인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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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오래 전

러블리즈 곡들은 퀄리티가 높은 편임. 곡들도 좋고 보컬들도 실력있음. 난 Destiny 들으면서 곡이 정말 좋은데 뭔가 90년대 감성이 많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음. SES와 핑클이 불렀을 법한 곡.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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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기자새!끼들 러블리즈는 뭔죄야

ㅇㅇ오래 전

옛날감성 노래를 요즘에 활동하니까 전세대를 아우르는 느낌이라는 뜻임..뭔 기사를 트와이스 깎아내리는 것처럼 썼냐

ㅇㅇ오래 전

전세대를 아울러서 러블리즈는 갤럽 광탈에 트와이스는 갤럽 2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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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예전부터 아이돌 콘서트는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이돌을 포함한 연예계 자체에 큰 관심이 없어서 친구들이 걸그룹 좋아한다고 하면 막 놀리고... 그런 식으로 장난 치기도 했었다. 그런데도 왜 콘서트는 꼭 가보고 싶었냐면... 그냥 그 열기 자체를 즐겨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콘서트 가는 걸 말로만 버킷리스트라 했을 뿐, 구체적인 계획도 없고, 누구 콘서트 갈지도 모르겠고... 그냥 별 생각없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어느 한 걸그룹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영상들은 거의 다 빠짐없이 찾아보았고, 데뷔 이후 출연했던 라디오방송, 출연한 예능, 소속사에서 자체적으로 찍은 예능, 브이앱 등등 거의 다 정주행해서 봤다. 심지어 시즌그리팅이란 것도 두 개나 사서 하나는 잘 쓰고 있는 중이고 나머지 하나는 소장용으로 보관 중이다. 지금 이 순간 책상 바로 앞쪽 벽에는 포스터도 붙여놓았다. 그리고 최근에 출연했던 라디오에서는 짧은 멘트를 보냈는데 운 좋게도 DJ님이 언급해주셔서 멤버들이 내 멘트 듣고 웃기도 하는 걸 들으면서 정말 내가 이 친구들을 좋아하게 되었구나 느끼게 되었다. 이제 그 친구들이 1월 13일에서 1월 15일. 블루스퀘어에서 3일간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한다고 한다. 사정상 진짜 갈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에는 어제 가기로 결심을 했다. 이제 1월 13일은, 나 혼자 두루뭉실하게, 뜬구름 잡듯이 "아.. 나중에 아이돌 콘서트 같은 곳은 꼭 가봐야지"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버킷리스트 아닌 버킷리스트를 진짜로 이루고 오는 날이 될 것이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가수의 콘서트'가 아닌 정말로 '좋아하는 가수'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보면서...다른 가수분들도 전부 대단하고, 이 그룹을 순위로 평가하며 깎아내리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내 생애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하게 될 연예인이자,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기쁜' 마음으로 이루도록 만들어준 연에인이다.

123오래 전

음원차트가 말해주질 않나? 누가 더 전세대를 아울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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