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왔어요

2017.01.10
조회1,448
전화가왔어요 헤어진지 한달반이되었네요
너무 익숙한번호가 뜨자 너무당황해서
그냥 보고만 있었어요
못받았어요

한통온게 다네요
무슨 말을 할려고했을까요

술먹고 한것같은데

전어째야할까요

단지 생각나서 한걸꺼야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다시 잘될기회를 놓치는게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안좋게 헤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먼저 연락했다가 두번마음 무너지고 싶지않기도 하면서 이대로 영영 정말 끝이걸까 그럼안되는데
이런생각도 들어요

저 어떡해야하죠?
기다려보면 답이나올까요?
정말 나를원한다면 다시연락오겠지 이런생각도 드는데
정말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