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사년되었구 아이 네살두살 있습니다. 늦게결혼해서 두달뒤 바로 첫애를임신하며 신혼도없이 둘째까지 내 시간을 올인했다 봅니다. 남편은 늦게출근해서 밤10시즘끝나는 직업입니다. 제가보는 남편은 남들에게 잘하지요 술도잘먹죠 남들한텐 싫은소리도 안하면서 왜 가족들은 우습게보는건지 욱하고 언성이높아지고 길게 이래저래 쓰려니 힘들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어린애둘 보느라 힘들어여 예전같지 않게 체력도 안따르고 그런 저에게 남편은 표현한마디못하고 다른사람들 다육아하는데 나만 유난히 힘들다한다는말도하고 다투게되면 서로 얘기안하고 뭐보듯하는게 이주나 갈때도있어요 아니 난화가나서 얘기안하고 있음 본인은 똑같이 행동하는게 너무 마흔먹은남자가 할 행동인가싶고 본인은 맨날 술자리다 새벽에들어와 미안한 기색도 없어요 이젠 익숙해진삶이니ᆢᆢ 아침에 애들 얼집가려면 같이좀 챙겨주면 얼마나좋아요 거실한복판에 딱히누워자고잇고 미안해서 방에들어가기라도 하면모르죠 정말 그꼴보고있음 애들한테만 자증이가네요 전 늦게들어오건 집안일 못도와줘도 미안하다이래저래했네 이런말한다디면 넘어가줄수있어요 그런데 이사람은 늦게들어와 아침에 한소리하면 잔소리한다며 되려화를내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이 듣기싫은말들 돈얘길해도 머라머라하다 싸우고 정말 대화가안되네요 최근 다투고 일주일째 대화단절인 내용하나 알려드릴께요 정말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상펴놓고 밥을먹고잇는데 일박이일 여름에했던걸 보고있더라구요 가만히보다 제가 어 이거 지난거네 최근것좀 틀어봐 그랫어요ㅡ전 티비거의안봐요 남편만 주구장창보죠ㅡ 그랬더니 계속잘보다가 딴걸왜트냐고 하냐면서 이것도 앗봤으면서 필요없는말은 하지좀 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최근것도 안봣으니까 볼거면 최근거 틀으라는거지 난 지난건 보기싫다고 햇져 최근거안한다네여 그러면서 안해도될말을 꼭해서 싸우게한다나?! 아니 다른거틀으란소리도 못하냐고 그게싸울일이냐고 정말 별걸같고 언성높여가며 얘기한다고 대화가안된다고 저또한뭐라했져 난 그럼 얘기하지말고 그냥 있어야하냐며 남편또한 그만하라고 계속얘기한다고 암튼 그 사소한거같은 일루싸웠답니다 아진짜 답답해요 이일말고도 정말 답답한 게많은데 지금은 요거하나만 올려봅니다 어쨌든 지금은 서로봐도 투명인간취급중 입니다 애들만 불쌍하죠;;; 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아니고 거의싸우네여 ㅡㅡ남편과는 어떻게 대화를해야할지 모르겠고 얘기하고싶지도 않아집니다
남편과의 대화
늦게결혼해서 두달뒤 바로 첫애를임신하며 신혼도없이 둘째까지 내 시간을 올인했다 봅니다.
남편은 늦게출근해서 밤10시즘끝나는 직업입니다.
제가보는 남편은 남들에게 잘하지요 술도잘먹죠 남들한텐 싫은소리도 안하면서 왜 가족들은 우습게보는건지
욱하고 언성이높아지고
길게 이래저래 쓰려니 힘들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어린애둘 보느라 힘들어여 예전같지 않게
체력도 안따르고 그런 저에게 남편은 표현한마디못하고
다른사람들 다육아하는데 나만 유난히 힘들다한다는말도하고 다투게되면 서로 얘기안하고 뭐보듯하는게 이주나 갈때도있어요
아니 난화가나서 얘기안하고 있음 본인은 똑같이 행동하는게 너무 마흔먹은남자가 할 행동인가싶고
본인은 맨날 술자리다 새벽에들어와 미안한
기색도 없어요 이젠 익숙해진삶이니ᆢᆢ
아침에
애들 얼집가려면 같이좀 챙겨주면 얼마나좋아요
거실한복판에 딱히누워자고잇고 미안해서 방에들어가기라도 하면모르죠
정말 그꼴보고있음 애들한테만 자증이가네요
전 늦게들어오건 집안일 못도와줘도 미안하다이래저래했네 이런말한다디면 넘어가줄수있어요
그런데 이사람은 늦게들어와 아침에 한소리하면 잔소리한다며 되려화를내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본인이 듣기싫은말들 돈얘길해도 머라머라하다 싸우고 정말 대화가안되네요
최근 다투고 일주일째 대화단절인 내용하나 알려드릴께요 정말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상펴놓고 밥을먹고잇는데 일박이일 여름에했던걸 보고있더라구요
가만히보다 제가 어 이거 지난거네 최근것좀 틀어봐
그랫어요ㅡ전 티비거의안봐요 남편만 주구장창보죠ㅡ
그랬더니 계속잘보다가 딴걸왜트냐고 하냐면서 이것도 앗봤으면서 필요없는말은 하지좀 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최근것도 안봣으니까 볼거면 최근거
틀으라는거지 난 지난건 보기싫다고 햇져
최근거안한다네여
그러면서 안해도될말을 꼭해서 싸우게한다나?!
아니 다른거틀으란소리도 못하냐고 그게싸울일이냐고
정말 별걸같고 언성높여가며 얘기한다고 대화가안된다고 저또한뭐라했져
난 그럼 얘기하지말고 그냥 있어야하냐며
남편또한 그만하라고 계속얘기한다고
암튼 그 사소한거같은 일루싸웠답니다
아진짜 답답해요 이일말고도 정말 답답한 게많은데
지금은 요거하나만 올려봅니다
어쨌든 지금은 서로봐도 투명인간취급중 입니다
애들만 불쌍하죠;;;
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아니고 거의싸우네여
ㅡㅡ남편과는 어떻게 대화를해야할지 모르겠고 얘기하고싶지도 않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