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같이 자고싶다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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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야하게 뒹구는게 아닌..

그냥 너를 꽉 껴안고

니 품에 안겨서

그동안 많이 힘들고 아파했던 우리를
다시 돌아보며..

앞으로의 행복만 빌며
그러고 잠들고싶다 너의 품에서..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