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설원에서 결혼식을 하는 이색적인 장면을 만났습니다.너무 뒤늦게 가는 바람에 이미 결혼식이어느정도 끝나고 신랑신부들의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얼마나 급하면 겨울에 결혼을 하는지는잘 모르겠지만 , 계절에 상관없이 결혼을하나봅니다..새로운 인생의 출발이라는 결혼은 정말인륜지대사지요.언제, 어디서 봐도 결혼식은 늘 성스럽고부러운 장면중 하나입니다..그럼 설원에서 펼쳐지는 결혼식장을 가 보도록하겠습니다..설원속에 자리한 건물인데 시에서 운영하는 건물입니다..입구에 들어서니 신랑신부의 환영문구가 보입니다..입구부터 다양한 쵸코렛이 준비되어있습니다..결혼식장인데 이미 식사가 끝나 많은 하객들이 자리를 떴네요..테이블 셋팅도 아기자기하게 했는데 이미 한바탕 쓰나미처럼지나간뒤라 자취만 보입니다..신랑신부의 사진과 축하말을 간단하게 적을 수 있는 판넬이 준비되어 있네요..신랑신부가 채 참석하지못한 이들로부터 온 영상 메세지를 보고 있습니다..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다시한번 고백하는 장면입니다. .이번에는 신부가 신랑에게 자기의 사랑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는 순간입니다..이런 팜프렛을 인쇄해서 하객들에게 나눠주네요.그리고, 결혼식 순서도 같이 적혀있는데 정말 세세한데 신경을 많이 썼네요. .결혼케이크와 더불어 디저트 코너가 이렇게 마련이 되어있네요..커피가 들어있는 방향제인데 하객들에게 하나씩 나눠줍니다..오늘의 주인공인 신랑과신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신부가 아주 복스럽네요..하객들은 설원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그 옆에는 이렇게 눈썰매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오늘 정말 많은이들이 여기를 찾았네요..아이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영하 섭씨 15도의 날씨입니다..단체로 가족들이 왔는데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알래스카의겨울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들입니다..여기는 공항입구인데 검문소에 잠시 무스가 멈춰서 검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저도 따라갈까 하다가 무스가 놀랄까봐 가던길 그냥 갔습니다..오늘 교회에서 특별 감사장을 받았습니다.상 받을때가 제일 쑥스럽더군요.습관이 안되서 단상에 나가는게 어색한데 사진 찍을때는어디고 마구 간답니다..오랜 회사생활을 했는데 상 받는 사람은 늘 고민이 생깁니다.시험에 빠지는 경우도 아주 많지요.상 받는게 결코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상대적 평가로 받는 상은 더더욱 부담백배입니다.어느 대기업에 처음 입사해서 정초에 우수사원상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뭔가를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않더군요..어떻게 해서 상을 받게 됐는지 이해도 못한채상을 받아본 기억이 있습니다.덕분에 한턱 내라는 분위기인지라 한달 월급을 몽땅 털기도 했습니다..각설하고 , 상을 받는다는게 즐겁기도 하지만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이 가는건 기정사실입니다.교회에서 받은건 비록, 감사장이지만 그래도 역시 부담 가는건 마찬가지입니다.그만큼 더 분발해서 노력을 하라는 주문이기에더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요..상중에 개근상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그만큼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자신이스스로 노력 했다는 결과물이니까요..혹시, 개근상 받아보셨나요?...ㅎㅎㅎ이게 제일 좋은거랍니다. 1
알래스카" 설원에서의 결혼식"
알래스카의 설원에서 결혼식을 하는
이색적인 장면을 만났습니다.
너무 뒤늦게 가는 바람에 이미 결혼식이
어느정도 끝나고 신랑신부들의
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
얼마나 급하면 겨울에 결혼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계절에 상관없이 결혼을
하나봅니다.
.
새로운 인생의 출발이라는 결혼은 정말
인륜지대사지요.
언제, 어디서 봐도 결혼식은 늘 성스럽고
부러운 장면중 하나입니다.
.
그럼 설원에서 펼쳐지는 결혼식장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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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속에 자리한 건물인데 시에서 운영하는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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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니 신랑신부의 환영문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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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다양한 쵸코렛이 준비되어있습니다.
.
결혼식장인데 이미 식사가 끝나 많은 하객들이 자리를
떴네요.
.
테이블 셋팅도 아기자기하게 했는데 이미 한바탕 쓰나미처럼
지나간뒤라 자취만 보입니다.
.
신랑신부의 사진과 축하말을 간단하게 적을 수 있는 판넬이
준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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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가 채 참석하지못한 이들로부터 온 영상 메세지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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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다시한번 고백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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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신부가 신랑에게 자기의 사랑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는 순간입니다.
.
이런 팜프렛을 인쇄해서 하객들에게 나눠주네요.
그리고, 결혼식 순서도 같이 적혀있는데 정말 세세한데
신경을 많이 썼네요.
.
결혼케이크와 더불어 디저트 코너가 이렇게 마련이 되어있네요.
.
커피가 들어있는 방향제인데 하객들에게 하나씩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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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인 신랑과신부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신부가 아주 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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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들은 설원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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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이렇게 눈썰매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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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많은이들이 여기를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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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
영하 섭씨 15도의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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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가족들이 왔는데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알래스카의
겨울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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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공항입구인데 검문소에 잠시 무스가 멈춰서
검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따라갈까 하다가 무스가 놀랄까봐 가던길 그냥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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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에서 특별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상 받을때가 제일 쑥스럽더군요.
습관이 안되서 단상에 나가는게 어색한데 사진 찍을때는
어디고 마구 간답니다.
.
오랜 회사생활을 했는데 상 받는 사람은 늘 고민이 생깁니다.
시험에 빠지는 경우도 아주 많지요.
상 받는게 결코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
.
상대적 평가로 받는 상은 더더욱 부담백배입니다.
어느 대기업에 처음 입사해서 정초에 우수사원상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뭔가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않더군요.
.
어떻게 해서 상을 받게 됐는지 이해도 못한채
상을 받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덕분에 한턱 내라는 분위기인지라 한달 월급을
몽땅 털기도 했습니다.
.
각설하고 , 상을 받는다는게 즐겁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이 가는건 기정사실입니다.
교회에서 받은건 비록, 감사장이지만
그래도 역시 부담 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만큼 더 분발해서 노력을 하라는 주문이기에
더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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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에 개근상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자신이
스스로 노력 했다는 결과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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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개근상 받아보셨나요?...ㅎㅎㅎ
이게 제일 좋은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