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어떻게든 살고싶어요.
공미니
2017.01.10
조회
7,092
중추를 다쳤다 하니 감각만 살아있고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같은데
죽은줄 알고 생사람살을 막 뜯어먹었다는듯
출처 : 공미니 (
http://www.gongmini.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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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어떻게든 살고싶어요.
중추를 다쳤다 하니 감각만 살아있고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같은데
죽은줄 알고 생사람살을 막 뜯어먹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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