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년된 커플입니다. 정이 뭔지... 참 그사람에 대해 바닥까지 봐놓고 쉽게 놓질 못하겠네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사실 남친 직업이 치과의사라 미련이 남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만, 저만 기다리고 애틋해하다보니, 지칩니다.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 사실 지금도 남자쪽이 마음이 붕 뜬거같아요. 결혼을 하게되도 행복하진 않을거같네요. 그치만 사실 제 능력에 과분한 조건의 남자임과 동시에 옛 추억때문에 놓기가 힘듭니다... 치과의사라는 직업때문에 간호사들이나 치위생사들이 신경쓰이는것두 사실이구요... 요즘들어 유흥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쪽은 다 그런거같네요........) 원랜 남자 쪽에서 더 좋아해서 사귀게 된 케이스인데, 제가 더 구속하고 집착하게 되는거같네요.. 지금까지 뒷바라지한것도 아깝고 본인이 조금 더 경력이 쌓이면 훨씬 편해진다고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는데 ㅜㅜ 저만 붙잡고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치만 한편으론 이남자와 헤어지면 그 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216
정이 뭔지 (의사와 결혼..조언부탁드립니다)
정이 뭔지... 참 그사람에 대해 바닥까지 봐놓고 쉽게 놓질 못하겠네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사실 남친 직업이 치과의사라 미련이 남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지만, 저만 기다리고 애틋해하다보니, 지칩니다.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
사실 지금도 남자쪽이 마음이 붕 뜬거같아요.
결혼을 하게되도 행복하진 않을거같네요.
그치만 사실 제 능력에 과분한 조건의 남자임과 동시에
옛 추억때문에 놓기가 힘듭니다...
치과의사라는 직업때문에 간호사들이나 치위생사들이 신경쓰이는것두 사실이구요...
요즘들어 유흥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쪽은 다 그런거같네요........)
원랜 남자 쪽에서 더 좋아해서 사귀게 된 케이스인데,
제가 더 구속하고 집착하게 되는거같네요..
지금까지 뒷바라지한것도 아깝고
본인이 조금 더 경력이 쌓이면 훨씬 편해진다고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는데 ㅜㅜ
저만 붙잡고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치만 한편으론
이남자와 헤어지면 그 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