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차 사용에대한 이야기인데...
남친은 연차는 직장인의 권리이고 주변의 눈치를 보고 사용하지 않아도된다는입장이며
여친은 연차는 주변사람들에게 상의하고 써야하며 그래서 여름휴가도 아닌때 삼일이상쉬는건 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남친의 논리는
자신도 회사에서 욕을 많이먹고 너와함께하는 여행을 위해 휴가를 쓰는것이며 (실제로 추석연휴, 황금연휴등에 휴가를 잘쓰고, 회사가 보내주지않으려고 했을때도 계속 항의해서 갈수있게 만드는편입니다) 이는 회사보다는 가족을 생각하며 살기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여친이 회사사람들과 회사의 눈치를 보다가 손해를 보는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조금은 이기적으로 회사를 다녔으면 합니다.
이 논지는 평소 회사생활을 하는 자세에서도 적용되며, 그렇게 무대뽀로 회사생활을 막 한다기보다는, 필요할때 할말하고 부당하면 이야기해서 가족과 일의 균형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친의 논리는
연차는 물론 직장인의 권리지만, 자리를 비움에 따라 주변 동료들이 자신의 업무를 대신해주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고, 최대한 피해주지 않는 범위에서 연차를 쓰고자 합니다. 근데 좀 다른사람보다 남의눈치를 많이보는 편이기 때문에 연차를 한번 쓰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회사사람들에게 좌지우지 되기도 합니다. 열심히 일을하고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을 많이 가져서 회사에서 우수상도 받았습니다. 여행가는 것을 좋아하여 연차를 써서 가는것은 좋지만, 상황을 잘 고려해보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조금 짧게라도 가고싶어합니다.(남친은 그냥 더 양해를 구하던지 해서 좀더 이어서 연차를 쓰는게 왜 안되는지 이해를 못하는 입장입니다)
남친은 여친을 이해하지못하며, 변했으면 하고
여친은 그 부분을 고치고자 하나, 성격상 잘 안된다고 하며
남친은 자신도 성격이 그런게 아니라 좀 더 자신의 삶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라고 하며 여친도 좀 스스로를 챙겼으면 한다며 계속 말이 돌고있습니다.
연차사용과 관련한 연인과의 갈등(꼭조언부탁드려요)
제가 여자쪽이라고 이미확정하고 댓글다신분이많네요...어떻게아셨는지 혹시나 제 입장에 치우치게 글을썼나걱정이네요ㅠㅠ
우선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서로의 얘기를 다시한번 해보겠습니다! 의견잘조율해가며 예쁘게 사귈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친여친의 입장보고 객관적으로 조언부탁드려요
싸우려는게아니라.. 의견차를좁혀보고싶습니다
우선 연차 사용에대한 이야기인데...
남친은 연차는 직장인의 권리이고 주변의 눈치를 보고 사용하지 않아도된다는입장이며
여친은 연차는 주변사람들에게 상의하고 써야하며 그래서 여름휴가도 아닌때 삼일이상쉬는건 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남친의 논리는
자신도 회사에서 욕을 많이먹고 너와함께하는 여행을 위해 휴가를 쓰는것이며 (실제로 추석연휴, 황금연휴등에 휴가를 잘쓰고, 회사가 보내주지않으려고 했을때도 계속 항의해서 갈수있게 만드는편입니다) 이는 회사보다는 가족을 생각하며 살기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여친이 회사사람들과 회사의 눈치를 보다가 손해를 보는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조금은 이기적으로 회사를 다녔으면 합니다.
이 논지는 평소 회사생활을 하는 자세에서도 적용되며, 그렇게 무대뽀로 회사생활을 막 한다기보다는, 필요할때 할말하고 부당하면 이야기해서 가족과 일의 균형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친의 논리는
연차는 물론 직장인의 권리지만, 자리를 비움에 따라 주변 동료들이 자신의 업무를 대신해주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고, 최대한 피해주지 않는 범위에서 연차를 쓰고자 합니다. 근데 좀 다른사람보다 남의눈치를 많이보는 편이기 때문에 연차를 한번 쓰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회사사람들에게 좌지우지 되기도 합니다. 열심히 일을하고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을 많이 가져서 회사에서 우수상도 받았습니다. 여행가는 것을 좋아하여 연차를 써서 가는것은 좋지만, 상황을 잘 고려해보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조금 짧게라도 가고싶어합니다.(남친은 그냥 더 양해를 구하던지 해서 좀더 이어서 연차를 쓰는게 왜 안되는지 이해를 못하는 입장입니다)
남친은 여친을 이해하지못하며, 변했으면 하고
여친은 그 부분을 고치고자 하나, 성격상 잘 안된다고 하며
남친은 자신도 성격이 그런게 아니라 좀 더 자신의 삶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라고 하며 여친도 좀 스스로를 챙겼으면 한다며 계속 말이 돌고있습니다.
제3자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