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서른중반의 고민에 3개의 물음표

healingartist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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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니 꿈을 갖고 일하자?

요즘 부쩍 짜증이 많이 진 거 같다.

가끔 내가 퇴근을 하면서 과연 이 길이 나의 길인가 싶다. 몇 번을 생각하고 몇 번을 돌이켜봐도

하나. 사람을 좋아하고

하나. 사람을 위해 일하고

하나. 사람들의 웃음을 지어주자

라는 나의 목표에 정말 맞는지 …

지금은 이런 초심 없이 정말 아무 감정 없이 말을 하는 내가 너무 싫고 깜짝 놀랄 때가 많다.

그러면서, 오늘도 이런 고민을 해본다. 너무 늦은 고민 아닐까?  

 

나의 두번째 사랑은..

서른 중반이 넘은 내가 사랑? 을 못해봤다면 거짓말이다.

짝사랑도 사랑이니까..

근데, 요즘 나는 이러한 외로움에 너무 적응되어 있는 것 같다.

이런 내가 너무 이상하고 밉기도 하다.

또한, 요즘 내가 좋아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나이, 너무 오랜만에 다가오는 감정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렇게 나의 두번째 사랑은 짝사랑으로 남을까?

 

자기관리

위에 모든 걸 해결 할려고 보니 생각만 많아지고 더불어 살도 많아지고 게이름도 많이 지는거 같다. 내가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빼는 법 자기관리하는 방법은 전문가 수준일꺼라 생각된다.

어떤 음식은 뭐에 좋고 어떻게 관리하고 등등..

하지만, 실천을 못한다. 그게 바로 “나” 다.

어떻게 다시 관리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