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600일여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둘다 20대후반이구요. 저는 제가 운영하는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저도 12시간정도 일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글을 쓴 이유는. 여자친구가 1년여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시간을같이 보냈고, 잘되어 올해부터 일을 구해서 시작하는데. 일하는곳은 피부과 입니다. 원래 연락문제로 많이 다투기도 했어요. 저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좀더 바라는편이고여자친구는 저보다는 덜 바라는 편입니다. 이번에 취직하고 일하면서. 여자친구가 일을 하루에 9시:30분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 9시에 퇴근하는데 주5일이고.점심시간에 전화짧게한번 톡몇통하고 저녁 퇴근하고 나서야 연락이 옵니다. 제가 사업쪽만 일을 해오고 직장생활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는데.처음 취직하고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고 일배우고 하면 당연히 연락 못하는게 당연하지만.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일에 손이 익고, 인정을 받고 직원으로 일하는 곳에서. 거기가 간호일 같이 하시는 분들이 총 8명 정도가 출근해서 일하는 피부과 인데. 12시간이란 긴 시간동안 점심에 딱 연락한통오고 퇴근해서야 연락을 겨우 했다는데이게 반복되는데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거고 맞는건가요?당연히 일하는거고 직장생활이니 연락을 평소처럼 많이 바라진 않지만. 제 연락이 왔다는걸 인지할 수 있을정도와. 어느정도의 조금의 연락을 바라는겁니다.아예 출근하면 폰을 가지고 다닐수도 없어서 연락을 못한다고 하는데. 잠깐 짬을 내서라도연락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일까요. 물어보니 회원제고 뜨내기 손님은 2~3명 하루에 15~20명정도로 손님이 적은 곳 입니다.원래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일을하면 일하는 12시간동안 연락을 못하는게 당연한 건가요? 제가 이해는 하고 있지만 ... 앞으로도 모든걸 다 이해해야만 하는걸까요일하고 피곤해서 평소와는 다르게 짜증내고 힘들어하고 그럽니다. 피곤하다며 잠만 자고 7
여자친구가 간호조무사로 12시간을 근무하는데
만난지 600일여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둘다 20대후반이구요.
저는 제가 운영하는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저도 12시간정도 일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글을 쓴 이유는. 여자친구가 1년여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시간을
같이 보냈고, 잘되어 올해부터 일을 구해서 시작하는데. 일하는곳은 피부과 입니다.
원래 연락문제로 많이 다투기도 했어요. 저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좀더 바라는편이고
여자친구는 저보다는 덜 바라는 편입니다.
이번에 취직하고 일하면서. 여자친구가 일을 하루에 9시:30분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 9시에 퇴근하는데 주5일이고.
점심시간에 전화짧게한번 톡몇통하고 저녁 퇴근하고 나서야 연락이 옵니다.
제가 사업쪽만 일을 해오고 직장생활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는데.
처음 취직하고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고 일배우고 하면 당연히 연락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일에 손이 익고, 인정을 받고 직원으로 일하는 곳에서. 거기가 간호일 같이 하시는 분들이 총 8명 정도가 출근해서 일하는 피부과 인데.
12시간이란 긴 시간동안 점심에 딱 연락한통오고 퇴근해서야 연락을 겨우 했다는데
이게 반복되는데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거고 맞는건가요?
당연히 일하는거고 직장생활이니 연락을 평소처럼 많이 바라진 않지만. 제 연락이 왔다는걸 인지할 수 있을정도와. 어느정도의 조금의 연락을 바라는겁니다.
아예 출근하면 폰을 가지고 다닐수도 없어서 연락을 못한다고 하는데. 잠깐 짬을 내서라도
연락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일까요.
물어보니 회원제고 뜨내기 손님은 2~3명 하루에 15~20명정도로 손님이 적은 곳 입니다.
원래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일을하면 일하는 12시간동안 연락을 못하는게 당연한 건가요?
제가 이해는 하고 있지만 ... 앞으로도 모든걸 다 이해해야만 하는걸까요
일하고 피곤해서 평소와는 다르게 짜증내고 힘들어하고 그럽니다. 피곤하다며 잠만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