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건너 사람이라도 들어보기라도 하셨나요? 제가 지금 그러려는데... 한심하다하셔도 좋아요. 사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이런 지 1년 째거든요. 약도 뮛도 아무것도 도움이 안 돼요.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졌네요. 연예인들 봐도 상대방이 그래도 금방 이겨내지만 그걸 보고도 저는 제 삶이 너무 힘들어요. 위로 받으려는 것 아니에요. 다만 궁금해서요. 얼마나 들어보셨나요. 실연으로 인한 극단적인 선택이요.1166
주변에 실연으로 목숨 끊은 분 얼마나 있나요?
제가 지금 그러려는데... 한심하다하셔도 좋아요.
사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이런 지 1년 째거든요.
약도 뮛도 아무것도 도움이 안 돼요.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졌네요.
연예인들 봐도 상대방이 그래도 금방 이겨내지만 그걸 보고도 저는 제 삶이 너무 힘들어요.
위로 받으려는 것 아니에요.
다만 궁금해서요. 얼마나 들어보셨나요.
실연으로 인한 극단적인 선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