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데 티안내고 잘사는척 하시는분?

2017.01.10
조회9,357
있나요? 저는 실제로 잘놀러다니고 잘먹고 그래서
놀러간거 프사해놔서 잘사는것같아도
속으론 놀러가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제 프사를봤을 전남친 반응 확인하느라
계속 새로고침하고 하루종일 들여다보네요

무슨 배우도 아니고. 스스로 제 프사처럼
즐기고 살고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힘든거 프사하면 더 힘들것같아서
여기저기 놀러다닌거 해놨어요

나만그런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