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 . . 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1592
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쥐
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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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