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쥐

도칠이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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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도칠이 간식을 두고
집사는 또 도칠이 간식을 사러 갔음.

그곳에 500원짜리 쥐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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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는 태어나 쥐를 처음본거라
낯선가봄.

"집사야. 또 돈 지랄했구나."

귀찮은 표정으로 쥐를 무시함.

집사가 불쌍했는지.

쥐값 딱 1000원만큼만 놀다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