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대장암 진단받고 수술하여 신장절제하고 대장일부절제한 현재 항암치료대기중인 암환자인데새벽2시에 병문안이라고온 시누를 어찌 생각하시나요?수술한지 3주 지났지만. 정상인이 아닌 정신적 육체적 힘든 상황에 올케에게 시아버지 제사 지내라는 시누를 어찌 생각하시나요?46살된 장가 안간 시동생 남편이 잡아주는 직장마다 짤려서 남편이 데리고 있기로한거 이해하지만 저의집5분거리로 이사온시동생.제가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시동생을 집근처로 이사오게한 남편 을 어찌생각하시나요?결혼해서 26년동안 대학공부 고시공부 없는 형편에 가르쳤으면 장남 노릇 했다고 나름 전 생각하지만 나이가 46살된시동생 언제까지 뒷바라지 해야하는지.암에 걸리고 나니 어른들이 속이 썩어 문들어 진다는 말을 뼈깊이 느꼈어요대장암에 신장암 거기다 간에 물혹이 두개나 있다는말을들으니.. 참고 사는게 결국은 내속을 썩어 문들어지게 만들어 버린거드라고요.참는게 능사가 아니라 결국 참는건 내몸에 병을 만드는꼴이 되었어요.병원에서 퇴원하기전 정말 집에 오기싫었어요. 예전과 같은 삶을 반복해서 살아야 한다고생각하니.제맘은 완치 될때까지 암요양원에 들어가 안보고 살면 나자신을만을 위해 치료에만 전념한다면제가 이기적이고 못된여자일까요?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하기만하네요. 711
암투병과 시댁식구들
신장암 대장암 진단받고 수술하여 신장절제하고 대장일부절제한 현재 항암치료대기중인 암환자인데
새벽2시에 병문안이라고온 시누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수술한지 3주 지났지만. 정상인이 아닌 정신적 육체적 힘든 상황에 올케에게 시아버지 제사 지내라는 시누를 어찌 생각하시나요?
46살된 장가 안간 시동생 남편이 잡아주는 직장마다 짤려서 남편이 데리고 있기로한거 이해하지만 저의집5분거리로 이사온시동생.
제가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시동생을 집근처로 이사오게한 남편 을 어찌생각하시나요?
결혼해서 26년동안 대학공부 고시공부 없는 형편에 가르쳤으면 장남 노릇 했다고 나름 전 생각하지만 나이가 46살된시동생 언제까지 뒷바라지 해야하는지.
암에 걸리고 나니 어른들이 속이 썩어 문들어 진다는 말을 뼈깊이 느꼈어요
대장암에 신장암 거기다 간에 물혹이 두개나 있다는말을들으니.. 참고 사는게 결국은 내속을 썩어 문들어지게 만들어 버린거드라고요.
참는게 능사가 아니라 결국 참는건 내몸에 병을 만드는꼴이 되었어요.
병원에서 퇴원하기전 정말 집에 오기싫었어요. 예전과 같은 삶을 반복해서 살아야 한다고생각하니.
제맘은 완치 될때까지 암요양원에 들어가 안보고 살면 나자신을만을 위해 치료에만 전념한다면
제가 이기적이고 못된여자일까요?
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하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