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냄새 사건때 저는 할말하는 편이라기보다 생각이 말로나오는? 그런거 있는데 그자리에서 아 더러워~ 이렇게 말했다가 더러운 변태눈으로 내가 타겟되서 추행 당함 그 개저씨 계속 마주쳤는데 에스컬레이터 내러가는데 개저씨가 먼저 내려가서 밑에서 내려오는 저를 쳐보는 겁니다. 이건리얼 장소사진 인증해서 알려줘야함.. 그냥 밑에서 본게 아니라 빼꼼 고개만 빼서.. 조카 놀라고 역겨워서 손으로 엿날렸는데 이 개저씨가 당황도 안해요.. 내손으로 눈못뜨게 구타하고 싶었고
또 한번은 학생때 일인데 지하철 자리에 일어났는데 제가 앉은 자리에 술배나온 아저씨가 바로 손을 올려서 저의 체온을 느끼는것같이.. 사실 이전에 잠자고 있었는데 허벅지에 그아저씨 허벅지랑 찰싹 붙어있었음..ㅜㅠㅠ
또 치하철 에서 자기 위로하는 개저씨.. 스크린 도어 넘어로 그장면을 봄
특강들으러 갔다가 멀쩡하게 생긴 양복아저씨가 맨 앞자리 앉아서학생들 다리힐끗 보면서 여학생들 한테 괜히말걸고.. 여러번.. 굳이 앞에봤다가 뒤에봤다가 하면서..
어제 여자들 쳐다보며 소중이 가리고 있던 스님
아무튼 나갈때마다 이런장면을 보게 되니까..
남자도 싫고.. 근본적으로 아빠가 싫어요 왜냐면 시선이 이상함 성인인데 계단 올라갈때 엉덩이 여러번 찌르고 짜증내면 옆구리 간지럽힘; 조카 아까도 얼굴꼬집어서 성질내니까 머리치고 지 기분나쁘게 했다고 스쿼트50번 하라고 하고 엉덩이 더 내밀라하고 20번 남았을때 눈똑바로 쳐다보니까 눈으로 훑다가 다른거함;;; 뭔 생각을 한건지;;;;;;;;;내가 왜 스쿼트 했는지 아직도 이해안감 아진심 어릴때부터 나열하자면 조카 많음 말못하는것도 있음 나열하면 신고하라 할껄요 아무튼 집에서 까지 이러는데 지금까지 아빠한테 추행당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밖을 의식 안한게 신기합니다. 이젠 초등저학년 남동생도 소름돋을 지경
20세때 아빠한테 모든 자유를 뺏긴 엄마가 불쌍한데..
정확히 말하면 맘 20세본인 출산, 아빠 21세때 나를 본건데 군대 21에 감, 영창먹고 23에제대 아빠군대에 있을때 3년간 나 살리느라 맡겨놓고 일하러다닌 엄마 (외가댁 없음.) 근데 엄마도 정신이 이상함.. 흥분잘하고 주체를 못하고 이해할 상황인데 나한테 씨1발1년 개1같은1년 쳐돌은..ㄴ 못할말 다함 미안한것도 없음 무식과 단순멍청의 결정체
20에 나위해 희생한거 인정. 나버리려고 했다가 그냥 데리고 산거 인정(이것도 엄마가 말해줌 상처라고 생각 안하니까 나한테 말했겠지.) 아빠꿈 포기한거 인정.
근데 근본은 본.인.들.책.임
16살 나에게 아빠가 한 말. 니때문이다. 니때문에 다 이렇게 된거다. 니책임이다. 아빠꿈 엄마희생 할아버지등
(그래서 내가 뭐 잘못하면 그 어리고 체구도 작은애 개패듯이 팻나봄 반에서 제일 마르고 작은애=나)
난 부모 안닮음 체형은 엄마 닮았는데 얼굴이 할아버지를 닮음 근데 아빠는 할머니 닮음
동생두명 엄마아빠 빼다박음 신기하게 빼다박음 둘 다.
동생들이랑 있으면 남으로봄. 예네한테 심하게 학대한거 한번도 못봄. 엄마아빠는 아직도 나한테 손지검함
도데체 내가 뭘잘못 한거임..? 모르겠음 진짜 모르겠음
그냥 우리집은 정신이상자 집단같음
나 어릴때 엄마가 친구들 만나서 늦게오면 아빠랑 할아버지랑 엄마한테 쌍욕쌍욕쌍쌍 파티
그러면서 아빠는 동생두명 태어날때 친구들이랑 술쳐마심 주말엔 밤새서 들어오거나 밤늦게 들어오거나 또 남한테 어찌나 잘하는지 좁아터진 집구석 여동생이랑 나는 거실에서 자고 갈데없는 친구는 자식들 방에서 재우곸ㅋ 결국 그 친구 나중엔 뒷통수쳐서 오히려 아빠가 당했는데 아빠가 아는척해도 아는척 안함 주말만되면 부모님 없음 요즘엔 여자끼고 노는지 엄마는 이모집(+동거녀)
가고 아빠는 친구만나서 놈 진짜 여자끼고 노는거같음 느낌상 그럼 개 징그러움
그냥 남혐임.. 어디에 있든 스트레스 받아서.. 취업하면 차부터 사서 식빵놈의 대중교통 변태눈깔들 안보고 살고싶어요.. 집나와서 자유롭게 살고싶다..
제심정이 어떻냐면.. 아랍 여자들 처럼 온몸을 천으로 휘감고 눈만 노출해서 살고싶을 정도.. 실제로 알아보기도 하고..
결혼도 절.때 안할꺼고 연애도 안할거예요.. 연애.. 몸주면 여자쪽만 아쉽게 되는...그런.. 생리적으로도 짜증나고.. 왜 여자는 늙으면 애못가지냐고... 폐경뭐냐고.. 산모도 생각도 해야 하지만.. 왜 남자는 자궁이 없을까... 남자는 80세도 발기된다면서요.. 솔직히 폐정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가슴은 왜 달려서 달릴때마다 아프고 생리는 왜하는거지 진짜평등은 남녀 차별없는 군입대.. 의식의 흐름...
이건 방탈인데 저 스스로 자존감도 낮고.. 너무 낮아서 인간관계 유지가 힘들어요.. 자존감 어떡게 높일까요..ㅠㅠ
이건 그냥 고민..ㅎㅎ
길고 쓸데없고 아쉬운 이야기 나열 해봤습니다. 키패드 고자라서 오타 많고 띄어쓰기 제가 잘 못하는데 죄송해요.. 오늘 너무 우울해서 글이나 끄적여 봅니다.. 그냥 떠나고싶어요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글 진짜 못쓰는데 저도 멍청한 사람이라 이런가봐요..
남자가 싫습니다.. 조언부탁해요(가정사포함)
특히 개저씨들 이 글 끝까지 읽어라... 당신들 자식한테도 이러냐.. 당신소유 아니다 당신정자난자 되고싶어서 된거아니야 나도 지성과 이성과 격식과 온화함 갖춘 부모님 원한다.. 억압하지 않고 같은 인격으로 존중해주는..
저는 20대입니다. 부모님은 갓 20 21 에 저를 낳아 기르셨어요. 감사합니다 수고와 맘고생 미안합니다.
화나는 사연을 몇 개 나열하자면
제작년 까지는 짧은바지에 짧은치마에 상관없이 입었는데 요즘들어 한 5개월간 남자사람들의 몸으로 향한 시선이 싫습니다. 지하철 타기가 무서워요 그냥 자리 이동하는데 여성들 엉덩이,다리를 따라가는 신발라먹을 남자들의 눈. 위아래로 훑는 모습,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탈때 여자머리 냄새맡기 (조낸 머리냄새 맡는거보고 소름돋아서 이젠 머리 3~5일에 한번감음 진심;;;) 이런거요...
머리냄새 사건때 저는 할말하는 편이라기보다 생각이 말로나오는? 그런거 있는데 그자리에서 아 더러워~ 이렇게 말했다가 더러운 변태눈으로 내가 타겟되서 추행 당함 그 개저씨 계속 마주쳤는데 에스컬레이터 내러가는데 개저씨가 먼저 내려가서 밑에서 내려오는 저를 쳐보는 겁니다. 이건리얼 장소사진 인증해서 알려줘야함.. 그냥 밑에서 본게 아니라 빼꼼 고개만 빼서.. 조카 놀라고 역겨워서 손으로 엿날렸는데 이 개저씨가 당황도 안해요.. 내손으로 눈못뜨게 구타하고 싶었고
또 한번은 학생때 일인데 지하철 자리에 일어났는데 제가 앉은 자리에 술배나온 아저씨가 바로 손을 올려서 저의 체온을 느끼는것같이.. 사실 이전에 잠자고 있었는데 허벅지에 그아저씨 허벅지랑 찰싹 붙어있었음..ㅜㅠㅠ
또 치하철 에서 자기 위로하는 개저씨.. 스크린 도어 넘어로 그장면을 봄
특강들으러 갔다가 멀쩡하게 생긴 양복아저씨가 맨 앞자리 앉아서학생들 다리힐끗 보면서 여학생들 한테 괜히말걸고.. 여러번.. 굳이 앞에봤다가 뒤에봤다가 하면서..
어제 여자들 쳐다보며 소중이 가리고 있던 스님
아무튼 나갈때마다 이런장면을 보게 되니까..
남자도 싫고.. 근본적으로 아빠가 싫어요 왜냐면 시선이 이상함 성인인데 계단 올라갈때 엉덩이 여러번 찌르고 짜증내면 옆구리 간지럽힘; 조카 아까도 얼굴꼬집어서 성질내니까 머리치고 지 기분나쁘게 했다고 스쿼트50번 하라고 하고 엉덩이 더 내밀라하고 20번 남았을때 눈똑바로 쳐다보니까 눈으로 훑다가 다른거함;;; 뭔 생각을 한건지;;;;;;;;;내가 왜 스쿼트 했는지 아직도 이해안감 아진심 어릴때부터 나열하자면 조카 많음 말못하는것도 있음 나열하면 신고하라 할껄요 아무튼 집에서 까지 이러는데 지금까지 아빠한테 추행당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밖을 의식 안한게 신기합니다. 이젠 초등저학년 남동생도 소름돋을 지경
20세때 아빠한테 모든 자유를 뺏긴 엄마가 불쌍한데..
정확히 말하면 맘 20세본인 출산, 아빠 21세때 나를 본건데 군대 21에 감, 영창먹고 23에제대 아빠군대에 있을때 3년간 나 살리느라 맡겨놓고 일하러다닌 엄마 (외가댁 없음.) 근데 엄마도 정신이 이상함.. 흥분잘하고 주체를 못하고 이해할 상황인데 나한테 씨1발1년 개1같은1년 쳐돌은..ㄴ 못할말 다함 미안한것도 없음 무식과 단순멍청의 결정체
20에 나위해 희생한거 인정. 나버리려고 했다가 그냥 데리고 산거 인정(이것도 엄마가 말해줌 상처라고 생각 안하니까 나한테 말했겠지.) 아빠꿈 포기한거 인정.
근데 근본은 본.인.들.책.임
16살 나에게 아빠가 한 말. 니때문이다. 니때문에 다 이렇게 된거다. 니책임이다. 아빠꿈 엄마희생 할아버지등
(그래서 내가 뭐 잘못하면 그 어리고 체구도 작은애 개패듯이 팻나봄 반에서 제일 마르고 작은애=나)
난 부모 안닮음 체형은 엄마 닮았는데 얼굴이 할아버지를 닮음 근데 아빠는 할머니 닮음
동생두명 엄마아빠 빼다박음 신기하게 빼다박음 둘 다.
동생들이랑 있으면 남으로봄. 예네한테 심하게 학대한거 한번도 못봄. 엄마아빠는 아직도 나한테 손지검함
도데체 내가 뭘잘못 한거임..? 모르겠음 진짜 모르겠음
그냥 우리집은 정신이상자 집단같음
나 어릴때 엄마가 친구들 만나서 늦게오면 아빠랑 할아버지랑 엄마한테 쌍욕쌍욕쌍쌍 파티
그러면서 아빠는 동생두명 태어날때 친구들이랑 술쳐마심 주말엔 밤새서 들어오거나 밤늦게 들어오거나 또 남한테 어찌나 잘하는지 좁아터진 집구석 여동생이랑 나는 거실에서 자고 갈데없는 친구는 자식들 방에서 재우곸ㅋ 결국 그 친구 나중엔 뒷통수쳐서 오히려 아빠가 당했는데 아빠가 아는척해도 아는척 안함 주말만되면 부모님 없음 요즘엔 여자끼고 노는지 엄마는 이모집(+동거녀)
가고 아빠는 친구만나서 놈 진짜 여자끼고 노는거같음 느낌상 그럼 개 징그러움
그냥 남혐임.. 어디에 있든 스트레스 받아서.. 취업하면 차부터 사서 식빵놈의 대중교통 변태눈깔들 안보고 살고싶어요.. 집나와서 자유롭게 살고싶다..
제심정이 어떻냐면.. 아랍 여자들 처럼 온몸을 천으로 휘감고 눈만 노출해서 살고싶을 정도.. 실제로 알아보기도 하고..
결혼도 절.때 안할꺼고 연애도 안할거예요.. 연애.. 몸주면 여자쪽만 아쉽게 되는...그런.. 생리적으로도 짜증나고.. 왜 여자는 늙으면 애못가지냐고... 폐경뭐냐고.. 산모도 생각도 해야 하지만.. 왜 남자는 자궁이 없을까... 남자는 80세도 발기된다면서요.. 솔직히 폐정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가슴은 왜 달려서 달릴때마다 아프고 생리는 왜하는거지 진짜평등은 남녀 차별없는 군입대.. 의식의 흐름...
이건 방탈인데 저 스스로 자존감도 낮고.. 너무 낮아서 인간관계 유지가 힘들어요.. 자존감 어떡게 높일까요..ㅠㅠ
이건 그냥 고민..ㅎㅎ
길고 쓸데없고 아쉬운 이야기 나열 해봤습니다. 키패드 고자라서 오타 많고 띄어쓰기 제가 잘 못하는데 죄송해요.. 오늘 너무 우울해서 글이나 끄적여 봅니다.. 그냥 떠나고싶어요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글 진짜 못쓰는데 저도 멍청한 사람이라 이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