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때는 너무나 설레고 너의 연락이 기다려졌는데 이제는 그 연락도 못 받네. 너랑 헤어지고 나서 나는 어떻게 지냈나 모르겠어. 그냥 흐르는대로 산거 같아. 아무 의미 없이.
이제 3달이 되었다? 새해가 밝았고, 여전히 너는 나한테 연락을 안해줘. 나는 너를 잊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 다른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른 사람이랑 연락도 해봤어. 근데 모두 의미가 없더라고. 너가 아니니까 마음이 안가. 잊으려 할수록 너 생각이 더 나더라고.
너의 페북을 매일 확인 하고, 너의 카톡 프사를 매일 확인 하게 되더라고. 어젠가 너의 프사가 바꼈는데, 너는 여전히 예쁘더라. 더 예뻐진거 같아. 밝게 웃는 너도, 너의 옆모습도, 새로 염색한 머리도. 그냥 모든게 완벽하게 예쁘더라고.
너의 사진도 지우려고 노력했어. 근데 백업을 하고 폰에서 지웠다? 그걸로 지웠다 하면서. 우리의 추억을 못 지우겠더라고. 우리가 손을 잡았던거, 우리가 입을 맞추던거, 우리가 데이트 한거. 그리고 너와 같이 본 영화 영수증에 같이 먹었던 밥 영수증, 같이 마셨던 커피 영수증, 아직도 못 버렸어. 영수증이고 너가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너와 너의 친구들이랑 찍은 스티커 사진도 못 버리고 있어, 친구들도 있다고, 그 추억을 간직하겠다고. 참 웃기지, 예전 같으면 바로 버릴 내가, 그걸 다 갖고 있다니.
내가 전에 물어봤었지? 다시 만나주면 안되냐고. 근데 너는 안된다고 하더라, 나 다시 만나주지. 더 잘하고, 너의 모든 모습을 좋아해줄 자신이 있는데. 너는 나한테 똑같이 할거 같아서 못만날거 같다 하는데, 내가 달라질테니까 다시 만나면 안돼? 너는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잘지내더라. 나는 너무 힘든데, 그래서 너가 이제는 안보는 비트윈까지 들어가서 메세지도 보냈는데, 너는 확인을 안하더라. 밉게. 그래도 좋은데 어떡하지. 너를 미워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왜 너를 아직도 좋아할까?
누구는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던데, 왜 나는 못잊는거야? 이제 우리가 헤어지면 어떤지 아니까 다시 나한테 오면 안돼? 내가 전보다 훨신 잘하고, 모든지 이해해줄게.
보고싶은 너에게 전하는 편지
참 그때는 너무나 설레고 너의 연락이 기다려졌는데 이제는 그 연락도 못 받네. 너랑 헤어지고 나서 나는 어떻게 지냈나 모르겠어. 그냥 흐르는대로 산거 같아. 아무 의미 없이.
이제 3달이 되었다? 새해가 밝았고, 여전히 너는 나한테 연락을 안해줘. 나는 너를 잊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 다른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른 사람이랑 연락도 해봤어. 근데 모두 의미가 없더라고. 너가 아니니까 마음이 안가. 잊으려 할수록 너 생각이 더 나더라고.
너의 페북을 매일 확인 하고, 너의 카톡 프사를 매일 확인 하게 되더라고. 어젠가 너의 프사가 바꼈는데, 너는 여전히 예쁘더라. 더 예뻐진거 같아. 밝게 웃는 너도, 너의 옆모습도, 새로 염색한 머리도. 그냥 모든게 완벽하게 예쁘더라고.
너의 사진도 지우려고 노력했어. 근데 백업을 하고 폰에서 지웠다? 그걸로 지웠다 하면서. 우리의 추억을 못 지우겠더라고. 우리가 손을 잡았던거, 우리가 입을 맞추던거, 우리가 데이트 한거. 그리고 너와 같이 본 영화 영수증에 같이 먹었던 밥 영수증, 같이 마셨던 커피 영수증, 아직도 못 버렸어. 영수증이고 너가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너와 너의 친구들이랑 찍은 스티커 사진도 못 버리고 있어, 친구들도 있다고, 그 추억을 간직하겠다고. 참 웃기지, 예전 같으면 바로 버릴 내가, 그걸 다 갖고 있다니.
내가 전에 물어봤었지? 다시 만나주면 안되냐고. 근데 너는 안된다고 하더라, 나 다시 만나주지. 더 잘하고, 너의 모든 모습을 좋아해줄 자신이 있는데. 너는 나한테 똑같이 할거 같아서 못만날거 같다 하는데, 내가 달라질테니까 다시 만나면 안돼? 너는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잘지내더라. 나는 너무 힘든데, 그래서 너가 이제는 안보는 비트윈까지 들어가서 메세지도 보냈는데, 너는 확인을 안하더라. 밉게. 그래도 좋은데 어떡하지. 너를 미워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왜 너를 아직도 좋아할까?
누구는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던데, 왜 나는 못잊는거야? 이제 우리가 헤어지면 어떤지 아니까 다시 나한테 오면 안돼? 내가 전보다 훨신 잘하고, 모든지 이해해줄게.
그냥 내 옆에만 있으면 난 세상을 가진듯 행복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