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친이 헤어지자했습니다 우린 사귄지 100일도안된 커플입니다 서로 장난기도많고 여러모로 참 즐겁고 행복하게 만나고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일하는 근처로와서 술을한잔하고 2차로 사무실서 술을 한잔더했네요 역시나 재밌게 먹고 떠들다 그냥 평소 삐지고 풀고그런걸로 이야기하다 제가 잠깐 삐쳐서 화장실을갔습니다 그런데와보니 백도없고 여친이없었습니다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 전화를했더니 안받다가 전화를받을수없다는 메세지가오고하더이다 해서 기분이, 빡이 터질데로 터진저는 아무생각없이 그 빡친 기분으로 "아이 미친년 진짜" 라고 혼잣말을했습니다 근데 그 순간 저기 사무실 책상 밑에서 여친이 일어나더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미친년이라고 할수있냐며 저를 공격했죠 전 근데 그것조차 빡이쳐서 너 나 갖고노냐며 왜 그런 장난치냐며 전화안받는거 돌리는거 제일 싫어한다며 계속 "꺼져"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완전 실망에 쓰레기 보는눈으로 그만 끝내자며 집에간다고 나갔습니다 (평소 여친한테 욕과 꺼져란 단어를 쓴적이 없습니다) 뭔가 잘못됐다싶어 쫓아가서 이래저이래했다라고 얘기하며 설명으했으나 이미 맘이 돌아선 사람처럼 됐다고 그만하자고합니다 집에도착했을쯤 전화를하니 전부 씹네요 문자로 잘못했다 나 못산다해도 자긴 도저히 본인없을때 욕하고 꺼지라한걸 잊지못할꺼같아서 힘들겠다하네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맘을 돌릴까요 너무 힘드네요3
없는줄알고 욕해서 헤어졌어요 ㅜ
오늘 여친이 헤어지자했습니다
우린 사귄지 100일도안된 커플입니다
서로 장난기도많고 여러모로 참 즐겁고 행복하게 만나고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일하는 근처로와서 술을한잔하고 2차로 사무실서 술을 한잔더했네요
역시나 재밌게 먹고 떠들다 그냥 평소 삐지고 풀고그런걸로 이야기하다 제가 잠깐 삐쳐서 화장실을갔습니다
그런데와보니 백도없고 여친이없었습니다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 전화를했더니 안받다가 전화를받을수없다는 메세지가오고하더이다 해서 기분이, 빡이 터질데로 터진저는 아무생각없이 그 빡친 기분으로
"아이 미친년 진짜" 라고 혼잣말을했습니다
근데 그 순간 저기 사무실 책상 밑에서 여친이 일어나더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미친년이라고 할수있냐며 저를 공격했죠
전 근데 그것조차 빡이쳐서 너 나 갖고노냐며 왜 그런 장난치냐며 전화안받는거 돌리는거 제일 싫어한다며 계속 "꺼져"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완전 실망에 쓰레기 보는눈으로 그만 끝내자며 집에간다고 나갔습니다
(평소 여친한테 욕과 꺼져란 단어를 쓴적이 없습니다)
뭔가 잘못됐다싶어 쫓아가서 이래저이래했다라고 얘기하며 설명으했으나 이미 맘이 돌아선 사람처럼 됐다고 그만하자고합니다
집에도착했을쯤 전화를하니 전부 씹네요
문자로 잘못했다 나 못산다해도 자긴 도저히 본인없을때 욕하고 꺼지라한걸 잊지못할꺼같아서 힘들겠다하네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너무 힘들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맘을 돌릴까요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