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삼십살이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동갑이구요.
만난지는 약 3년정도되었습니다.작년5월쯤 양가부모님께는 다인사를 드린상태고 결혼전제로 만나고있다는것고 알고 계셧습니다. 한번뵙고나니 자주 찾아뵙게되엇고 추석때는 남친 누나들과 매형들과함께 저녁도먹고 술한잔까지하는 그런자리까지 갖게되면서 자연스레 결혼얘기가 나왓급니다. 그러다 보니 상견례 얘기가 나왓구여.
1차 상견례가 10월22일로 기억합니다.
아버님께서 상견례를 하시겟다며 아버님은 시간이 괜찮은데 큰누나분 내외에게 시간 괜찮은지 물어보고 연락주신다고 햇으나 연락이 없엇고 몇일뒤 갑자기 상견례를 못하겟다고 미루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말을하지않앗어요......
그냥 무조건 무조건 미루자고만하셧어요
남자친구는 이미 저의집에 얘기를 해놓은 상태였기때문에
미루자는 아버님의 의사를 다시 전달하기전 다시한번 아버님께 여쭤본다며 물어봣지만 역시 이유는 말하시지않으면 무조건 내년 1월로 미뤄!!! 라는 답뿐.... 결국 저의집에와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죄송하다. 양해말씀구하고 1월쯤으로 하기로 햇습니다. 하지만 저의부모님 입장에선 이유도 정확리 모른채 미뤄지니 속상하신거 같아 제가 괜히 죄송스러워지더라규요 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1월!!!!!!!!
저번주 주말쯤이였습니다! 1월이 되엇는데 상견례말씀도 없길래 곧 명절도 잇으니까 우리가 먼져 얘기를 꺼내보자 하고 남친에게 먼져 여쭤보라고 햇더니 ㅡㅡ 이게왠일
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이번엔 3월이라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욕이다나오더라구요 ♨️♨️♨️♨️♨️♨️♨️♨️♨️
이유는 즉 많이 보지도못했고,아직얘기도많이못해봐서
아니 시아버지랑 살것도 아닌데
뭘더얼마나 만나고 얘기를 얼마나 더 나눠야한다는건가여
진짜 기가막히거 코가막힐노릇
아버님은 대화가되질않는스타일이에여.... 당신말씀에 토를달면 화를내고 남의 의견은 들을려고 하지않고 자기주장만 계속 내뱉습니다 . 타협이 되질 않아요....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지만 늘 남자친구는 이렇게 대화가 않되는 아빠랑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아알았어 . 미리 포기하는스타일.... 근데 결혼문제만큼은 그럴수없다며
아직까지 싸우는중이지만 제가볼땐 이길수없을거같습니다
헤어지는게현명한거겠죠?
왜냐...3월이되면 또 5월 ....이렇게 밀리지 않을까싶네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 복잡합니다
나이는 자꾸먹어가고ㅠㅠㅠㅠ
상견례를두번이나미루자니...!!!!!!!!!!!!!
올해 삼십살이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동갑이구요.
만난지는 약 3년정도되었습니다.작년5월쯤 양가부모님께는 다인사를 드린상태고 결혼전제로 만나고있다는것고 알고 계셧습니다. 한번뵙고나니 자주 찾아뵙게되엇고 추석때는 남친 누나들과 매형들과함께 저녁도먹고 술한잔까지하는 그런자리까지 갖게되면서 자연스레 결혼얘기가 나왓급니다. 그러다 보니 상견례 얘기가 나왓구여.
1차 상견례가 10월22일로 기억합니다.
아버님께서 상견례를 하시겟다며 아버님은 시간이 괜찮은데 큰누나분 내외에게 시간 괜찮은지 물어보고 연락주신다고 햇으나 연락이 없엇고 몇일뒤 갑자기 상견례를 못하겟다고 미루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말을하지않앗어요......
그냥 무조건 무조건 미루자고만하셧어요
남자친구는 이미 저의집에 얘기를 해놓은 상태였기때문에
미루자는 아버님의 의사를 다시 전달하기전 다시한번 아버님께 여쭤본다며 물어봣지만 역시 이유는 말하시지않으면 무조건 내년 1월로 미뤄!!! 라는 답뿐.... 결국 저의집에와서 남자친구 부모님께 죄송하다. 양해말씀구하고 1월쯤으로 하기로 햇습니다. 하지만 저의부모님 입장에선 이유도 정확리 모른채 미뤄지니 속상하신거 같아 제가 괜히 죄송스러워지더라규요 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1월!!!!!!!!
저번주 주말쯤이였습니다! 1월이 되엇는데 상견례말씀도 없길래 곧 명절도 잇으니까 우리가 먼져 얘기를 꺼내보자 하고 남친에게 먼져 여쭤보라고 햇더니 ㅡㅡ 이게왠일
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이번엔 3월이라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욕이다나오더라구요 ♨️♨️♨️♨️♨️♨️♨️♨️♨️
이유는 즉 많이 보지도못했고,아직얘기도많이못해봐서
아니 시아버지랑 살것도 아닌데
뭘더얼마나 만나고 얘기를 얼마나 더 나눠야한다는건가여
진짜 기가막히거 코가막힐노릇
아버님은 대화가되질않는스타일이에여.... 당신말씀에 토를달면 화를내고 남의 의견은 들을려고 하지않고 자기주장만 계속 내뱉습니다 . 타협이 되질 않아요....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지만 늘 남자친구는 이렇게 대화가 않되는 아빠랑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아알았어 . 미리 포기하는스타일.... 근데 결혼문제만큼은 그럴수없다며
아직까지 싸우는중이지만 제가볼땐 이길수없을거같습니다
헤어지는게현명한거겠죠?
왜냐...3월이되면 또 5월 ....이렇게 밀리지 않을까싶네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 복잡합니다
나이는 자꾸먹어가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