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45살 전 42살 상간녀는 68년생 상간녀는 남편이랑은 10년간 같이 근무 저랑은 4년간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사이입니다 1년전에 다른회사 차려서 나갔고요 10월달에 남편을 스카웃한다고 연락왔고요 저 역시 남편에게 스카웃제의를 받아드리라고했습니다 그일로 남편과 상간녀는 더욱더 친해지게 되었고 남녀사이로11월달부터 남편이 예전과 다른행동을 합니다 약속있으면 행선지와 사람이름을 밝히던 사람이약속있음 그리고 끝입니다 자세한 정보를 요청하면 화를 내고요 일주일한번은 외박하고 늦게 들어오고 외박하는날은 전화연락도 없고 전화하면 안받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조사를했고 (제명의랍니다) 통화내역 카드내역서 조회까지 끝내고 남편에게 당신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아니라고 펄펄 ...a는 줘도 안먹는다고 하네요 ....바람피려면어리고 이쁘고 날씬하고 섹쉬한 여자만나야지 왜 그런 아줌마 만나냐고 믿었습니다 나 당신 믿는다 예전에 당신이 먼짓을 했던가에 용서한다 1번째 배신입니다~그 이후 드폰 패턴을 비번으로 변경 더 이상 볼수없게 만들었네요 그러나 남편의 외박과 늦은귀가는 변함이 없고요 12월 25일날 저희 기념일이라서 선물(장갑 현금)과 내마음이 가득담긴 2장으로 편지를 써서 데이트하면서 줬습니다 그 편지내용은 당신에게 감사하다 사랑한다 그전에 있었던건 과거니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자 2번째 배신이네요남편의 유급휴가가 1월1일부터 1월7일까지 엿습니다 1월2일부터 5일까지 여행다녀온다고 허락해 달라 혼자간다 어디로 갈지 정해진거 없다 사정사정합니다 2일 아침까지 저랑 즐겁게 전철역에서 헤어졌습니다 괜히 허락했습니다 3번째 배신입니다 --------------------------------------------------------------------------------------------------------상간녀가 저희에게 전화했네요 남편이 집에 안간다고 안가고 싶다고 하는거 데리고 온다고 왔는데상간녀가 택시를 타니 문닫아주고 도망가버렸다네요 그래서 혼자 집에 온다고 연락오는데 뒤따라 남편은 아무런일없다는듯이 전화하네요 저두 아무일없는척 받았죠[a우리집 오고있다는데][응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어요][술많이 취했는데][그런거같아][밥있니?][응 밥했어 언능와 밥먹어]전 남편의 친구를 불렷어요 아무래도 필요할것같아서요남편친구가 남편에게 전화를햇네요 불같이 화내면서 왜 자기 친구불렸다고 따지네요그여자가 온다는거 상관없는데 남편친구가 오면 큰일나는거 처럼 친구한테는 부끄러운가봐요결국 남편의친구는 안오고 그여자 왔네요 남편도 안오고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둘이 실수했데요 처음엔 술먹고 실수했데요 그래서 남편에게 실수했고 난 **(저)를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아는 사이다 둘이 잘살기 바라니 다 잊자 남편이 못잊겠다고 했데요 처음에 실수한거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실수가 아니다 오ㅐ 매주 1회씩 외박하게 만들었냐고 하니 남편을 테스트했봤데요 테스트 결과는 만족스럽다네요 여행도 자기랑 같이 갔다왔데요전 직흥적인 여행인줄 알았는데 사전에 계획된 여행이랍니다 [상간녀와 나눈이야기 전부 녹음했습니다]그러면서 내가 버리면 자기가 주어가고 내가 데리고 살면 자기가 깨끗이 포기하겠다네요그런데 이 남자 이여자한테 거짓말했나봐요 저랑 헤어지고 자기한테 간다고 햇는데 저랑 정리안하니 자기가 정리할 생각으로 왔는데 남편 저랑 안헤어지기로 했어요 예전에 12월초에 제가 헤어지자고 남편에게 헤어지자고 가방쌌는데 남편이 안헤어진다고 했거든요친형제 보다 친한 두형이 있는데 그분들에게도 저랑 평생 죽을때까지 함께한다고 했거든요 그 소리 들더니 화가 나나봐요 친구불렸다고 안들어온다는 남편에게 전화하더니 만나자고 해서 어찌해서 남편있는 장소로 갔습니다 저 안데리고 가려고 하는걸 제가 쪼차갔습니다 그리고 삼자대면했고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제가 [저 문열고 나가는 순간 나는 이모든걸 삭제한다 하지만 당신이 나의 다시 마음을 아프게 하는순간 당신이랑 저 여자의 이미지는 땅속으로 하락한다 내가 그냥 순순히 둘이 냅둘것같냐잘 선택해라 ]a가 [ *** 너보다는 내가 잃을께 더 많아 그래도 니가 온다면 난 받아드릴래] 하면서 저에게 윙크하네요 아까 둘이 말 맞춘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가던 둘다 거부하자고요 그리고 셋이서 나왔어요 a는 자기집으로 택시타고 가고 남편과 저는 우리집방향으로 걸어가는데 그 여자가 남편에게 2번이나 전화하네요 이 여자가 아까랑 다른이야기 하네요 제가 카톡으로 사적으로 공적으로 만나지 말아달라고 했더니 싫답니다 남편 포기하랍니다 자기가 데리고 간다고여그 통화를 하는데 남편이 손을 꽉 잡네요 그리고 외투주머니 안으로 넣네요 남편이 잡은손을 붙잡고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종료[난 너 선택했다][3번 발등찍혔으니 4번 발등찍히면 난 이세상에 없는사람이다 ..발등찍지말아라 앞으로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자][응 너 선택은 내가 자발적으로 한거야]a가 전화하네요 귀찮은듯 전화받아서 내일 이야기합시다 하네요 전 남편 전화안받았으면 좋겠는데 받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햇습니다결국 저에게 전화가 오네요 남편이 [난 너 선택했다]라고 했으니 저두 막나갑니다 a는 이야기를 잠깐하자면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한 여자엿고요사위 자녀3명과 같이 살면 식구들 모두 남편과 절 알고있습니다 같이 집에가서 밥 자주 먹던 사이니깐요아이들과 사위가 알아도 상관없답니다 감수하고 살수있답니다 그러니 버리라고 하네요"제가 보기엔 남편보다 이 여자가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손가락질을 감수할수있다니..."남편이 a때문에 시댁친구들 지인들 회사 동료들에게 손가락질 받게 된다는데 좋다네요 상관없다네요그 여자의 말에 의하면 남편이 저 만나기 전에 그 여자 좋아햇답니다 " 전에도 그런말 했습니다 제가 남편때문에 속상하다고 술사달라고 했더니 술 사주면서 남편에게 여자생긴거 같다 그 남편 예전에 나 엄청좋아했었다 엄청 치근덕 거렸다"만난달라고 사정을 햇는데 그때 사무실 사장하고 만나는 사이라서 남편의 구애를 거부햇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자기 만나는 남자가 없고 남편이 구애하니 받아줬답니다 지금은 이남자에게 나란 여자가 있다니깐 너 헤어지면 여자가 없으니 완벽해지는거라네요 주변 사람들 손가락질 욕하는거 다 참을수있답니다 제가 __라고 욕하니 맞다네요제가 생각하기엔 남편은 자기 이미지 실추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 한테 온거 같고요 남편은 아이와 엄마(친정엄마 놀려오심) 알까봐서 목소리 높이지 말라고 하고 이여자는 뻔뻔하기 그지 없고 그래서 싸우다가 [어쩌죠....남편이 저 선택했다고 말해줘서 이젠 제가 놓고 싶어서 놓을수가 없네요][남편이 자꾸 끊으라고 해서 끊습니다] [그래 너 선택햇다고 할수없지] 뚜두뚜남편에게 전화하네요 남편이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저 용서하고 받아준거 잘한걸까요? 남편에게 물고싶습니다 일주일마다 그여자를 만났는지 왜 외박했는지 왜 나한테 그랬는지 왜 급조한 여행이 아니고 계획한 여행이며 왜 혼자간다고 했는지 여자를 3박4일동안 품에 안고 잠들었는데 어떻게 나를 품을수잇는지둘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지금이라도 미친듯이 묻고 싶습니다 a가 차가 있는데 렌트카를 빌린 이유는 혼자갔다는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한거네요 116
상간녀와 막장드라마 한번찍고 왔습니다
남편은 45살 전 42살 상간녀는 68년생
상간녀는 남편이랑은 10년간 같이 근무 저랑은 4년간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사이입니다
1년전에 다른회사 차려서 나갔고요 10월달에 남편을 스카웃한다고 연락왔고요
저 역시 남편에게 스카웃제의를 받아드리라고했습니다
그일로 남편과 상간녀는 더욱더 친해지게 되었고 남녀사이로
11월달부터 남편이 예전과 다른행동을 합니다
약속있으면 행선지와 사람이름을 밝히던 사람이
약속있음 그리고 끝입니다 자세한 정보를 요청하면 화를 내고요
일주일한번은 외박하고 늦게 들어오고 외박하는날은 전화연락도 없고 전화하면 안받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조사를했고 (제명의랍니다) 통화내역 카드내역서 조회까지 끝내고 남편에게
당신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아니라고 펄펄 ...a는 줘도 안먹는다고 하네요 ....바람피려면
어리고 이쁘고 날씬하고 섹쉬한 여자만나야지 왜 그런 아줌마 만나냐고
믿었습니다 나 당신 믿는다 예전에 당신이 먼짓을 했던가에 용서한다 1번째 배신입니다~
그 이후 드폰 패턴을 비번으로 변경 더 이상 볼수없게 만들었네요
그러나 남편의 외박과 늦은귀가는 변함이 없고요
12월 25일날 저희 기념일이라서 선물(장갑 현금)과 내마음이 가득담긴 2장으로 편지를 써서
데이트하면서 줬습니다
그 편지내용은 당신에게 감사하다 사랑한다 그전에 있었던건
과거니 다 잊고 새롭게 시작하자 2번째 배신이네요
남편의 유급휴가가 1월1일부터 1월7일까지 엿습니다
1월2일부터 5일까지 여행다녀온다고 허락해 달라 혼자간다
어디로 갈지 정해진거 없다 사정사정합니다
2일 아침까지 저랑 즐겁게 전철역에서 헤어졌습니다 괜히 허락했습니다
3번째 배신입니다
--------------------------------------------------------------------------------------------------------
상간녀가 저희에게 전화했네요
남편이 집에 안간다고 안가고 싶다고 하는거 데리고 온다고 왔는데
상간녀가 택시를 타니 문닫아주고 도망가버렸다네요
그래서 혼자 집에 온다고 연락오는데
뒤따라 남편은 아무런일없다는듯이 전화하네요 저두 아무일없는척 받았죠
[a우리집 오고있다는데][응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어요][술많이 취했는데][그런거같아][밥있니?][응 밥했어 언능와 밥먹어]
전 남편의 친구를 불렷어요 아무래도 필요할것같아서요
남편친구가 남편에게 전화를햇네요 불같이 화내면서 왜 자기 친구불렸다고 따지네요
그여자가 온다는거 상관없는데 남편친구가 오면 큰일나는거 처럼
친구한테는 부끄러운가봐요
결국 남편의친구는 안오고 그여자 왔네요 남편도 안오고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둘이 실수했데요
처음엔 술먹고 실수했데요
그래서 남편에게 실수했고 난 **(저)를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아는 사이다 둘이 잘살기 바라니 다 잊자 남편이 못잊겠다고 했데요
처음에 실수한거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실수가 아니다
오ㅐ 매주 1회씩 외박하게 만들었냐고 하니
남편을 테스트했봤데요 테스트 결과는 만족스럽다네요
여행도 자기랑 같이 갔다왔데요
전 직흥적인 여행인줄 알았는데 사전에 계획된 여행이랍니다
[상간녀와 나눈이야기 전부 녹음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버리면 자기가 주어가고 내가 데리고 살면 자기가 깨끗이 포기하겠다네요
그런데 이 남자 이여자한테 거짓말했나봐요
저랑 헤어지고 자기한테 간다고 햇는데 저랑 정리안하니
자기가 정리할 생각으로 왔는데 남편 저랑 안헤어지기로 했어요 예전에 12월초에
제가 헤어지자고 남편에게 헤어지자고 가방쌌는데 남편이 안헤어진다고 했거든요
친형제 보다 친한 두형이 있는데 그분들에게도 저랑 평생 죽을때까지 함께한다고 했거든요
그 소리 들더니 화가 나나봐요
친구불렸다고 안들어온다는 남편에게 전화하더니 만나자고 해서
어찌해서 남편있는 장소로 갔습니다 저 안데리고 가려고 하는걸 제가 쪼차갔습니다
그리고 삼자대면했고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제가 [저 문열고 나가는 순간 나는 이모든걸 삭제한다 하지만 당신이 나의 다시 마음을 아프게 하는순간 당신이랑 저 여자의 이미지는 땅속으로 하락한다 내가 그냥 순순히 둘이 냅둘것같냐잘 선택해라 ]
a가 [ *** 너보다는 내가 잃을께 더 많아 그래도 니가 온다면 난 받아드릴래] 하면서 저에게 윙크하네요
아까 둘이 말 맞춘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가던 둘다 거부하자고요
그리고 셋이서 나왔어요 a는 자기집으로 택시타고 가고 남편과 저는
우리집방향으로 걸어가는데 그 여자가 남편에게 2번이나 전화하네요
이 여자가 아까랑 다른이야기 하네요
제가 카톡으로 사적으로 공적으로 만나지 말아달라고 했더니 싫답니다
남편 포기하랍니다 자기가 데리고 간다고여
그 통화를 하는데 남편이 손을 꽉 잡네요 그리고 외투주머니 안으로 넣네요
남편이 잡은손을 붙잡고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종료
[난 너 선택했다][3번 발등찍혔으니 4번 발등찍히면 난 이세상에 없는사람이다 ..발등찍지말아라 앞으로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자][응 너 선택은 내가 자발적으로 한거야]
a가 전화하네요
귀찮은듯 전화받아서 내일 이야기합시다 하네요
전 남편 전화안받았으면 좋겠는데 받지 않았으면 좋겟다고 햇습니다
결국 저에게 전화가 오네요 남편이 [난 너 선택했다]라고 했으니 저두 막나갑니다
a는 이야기를 잠깐하자면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한 여자엿고요
사위 자녀3명과 같이 살면 식구들 모두 남편과 절 알고있습니다
같이 집에가서 밥 자주 먹던 사이니깐요
아이들과 사위가 알아도 상관없답니다 감수하고 살수있답니다 그러니 버리라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남편보다 이 여자가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손가락질을 감수할수있다니..."
남편이 a때문에 시댁친구들 지인들 회사 동료들에게 손가락질 받게 된다는데 좋다네요
상관없다네요
그 여자의 말에 의하면 남편이 저 만나기 전에 그 여자 좋아햇답니다
" 전에도 그런말 했습니다 제가 남편때문에 속상하다고 술사달라고 했더니
술 사주면서 남편에게 여자생긴거 같다 그 남편 예전에 나 엄청좋아했었다 엄청 치근덕 거렸다"
만난달라고 사정을 햇는데 그때 사무실 사장하고 만나는 사이라서
남편의 구애를 거부햇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자기 만나는 남자가 없고
남편이 구애하니 받아줬답니다
지금은 이남자에게 나란 여자가 있다니깐 너 헤어지면 여자가 없으니 완벽해지는거라네요
주변 사람들 손가락질 욕하는거 다 참을수있답니다
제가 __라고 욕하니 맞다네요
제가 생각하기엔 남편은 자기 이미지 실추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 한테 온거 같고요
남편은 아이와 엄마(친정엄마 놀려오심) 알까봐서 목소리 높이지 말라고 하고 이여자는
뻔뻔하기 그지 없고
그래서 싸우다가 [어쩌죠....남편이 저 선택했다고 말해줘서 이젠 제가 놓고 싶어서 놓을수가 없네요]
[남편이 자꾸 끊으라고 해서 끊습니다] [그래 너 선택햇다고 할수없지] 뚜두뚜
남편에게 전화하네요 남편이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저 용서하고 받아준거 잘한걸까요?
남편에게 물고싶습니다 일주일마다 그여자를 만났는지 왜 외박했는지 왜 나한테
그랬는지 왜 급조한 여행이 아니고 계획한 여행이며 왜 혼자간다고 했는지
여자를 3박4일동안 품에 안고 잠들었는데 어떻게 나를 품을수잇는지
둘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지금이라도 미친듯이 묻고 싶습니다
a가 차가 있는데 렌트카를 빌린 이유는 혼자갔다는 알리바이를 만들고자 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