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하기 좋아하는 여자입니당.예전에는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많이 사먹어요 ㅠㅠ.용량이 커서 안올라가는 사진도 많고요..흑흑 제일 자신있는 김치보끔밥. 때때로 햄이나 훈제오리를 넣어주어요.계란은 스크램블로 부들부들 부드럽게 둘러보아요. 주말에는 수제비가 진리여요. 집에서 만든 짬뽕. 다이어트 할땐 닭가슴살을 굴소스에 살짝 볶아주어요. 훈제오리에 야채 가득 넣고. 부추 살살 무쳐서 먹으면 진짜 꿀맛. 아플땐 참치죽. 귀여워서 해보고 싶었는데 처음 한 거라서 엉망징창.. 그래도 맛은 좋았던 유부초밥.어릴때부터 소풍날에는 김밥대신 유부초밥을 싸서 다녔어요. 싱가폴에서 사온 미니언즈 도시락.다이어트 한다고 두부조림에 잡곡밥.흰밥은 맛이 없다 ㅠㅠ. 간장소스 삼겹살 덮밥. (누가 만들어 준 요리) 닭도리탕에 어묵국. 꾸르맛..굿. 언제나 맛있는 딸기.감사합니당안뇽히계세요미요미. 434
요리가 좋아요 첫 번째
제일 자신있는 김치보끔밥. 때때로 햄이나 훈제오리를 넣어주어요.
계란은 스크램블로 부들부들 부드럽게 둘러보아요.
주말에는 수제비가 진리여요.
집에서 만든 짬뽕.
다이어트 할땐 닭가슴살을 굴소스에 살짝 볶아주어요.
훈제오리에 야채 가득 넣고. 부추 살살 무쳐서 먹으면 진짜 꿀맛.
아플땐 참치죽.
귀여워서 해보고 싶었는데 처음 한 거라서 엉망징창.. 그래도 맛은 좋았던 유부초밥.
어릴때부터 소풍날에는 김밥대신 유부초밥을 싸서 다녔어요.
싱가폴에서 사온 미니언즈 도시락.
다이어트 한다고 두부조림에 잡곡밥.
흰밥은 맛이 없다 ㅠㅠ.
간장소스 삼겹살 덮밥. (누가 만들어 준 요리)
닭도리탕에 어묵국. 꾸르맛..굿.
언제나 맛있는 딸기.
감사합니당
안뇽히계세요미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