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유산슬2008.10.24
조회1,013

완벽한  남자는 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올 겨울은 퀴어 영화가 대세인가보네요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김혜성 올만에 스크린 복귀 평소에 여자 같단 소리 많이 들었을 텐데

진짜 게이 영화를 찍을 줄이야...


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따뜻한 봄날, 나른한 버스. 가냘픈 몸에 비해 조금 커 보이는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민수는 키 크고 넓은 어깨의 조금은 껄렁해 보이는 남학생 석이와 마주친다. 버스 한 켠에 앉은 민수, 야구 모자의 챙 아래로 보일락 말락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무섭게 보이는 녀석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석이도 역시 민수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데… 흔들리는 민수의 눈, 두근거리는 가슴. 민수는 석이와 잘 될 수 있을까?

 

여중고생 취향에 딱일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