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남자는 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올 겨울은 퀴어 영화가 대세인가보네요 김혜성 올만에 스크린 복귀 평소에 여자 같단 소리 많이 들었을 텐데 진짜 게이 영화를 찍을 줄이야... 따뜻한 봄날, 나른한 버스. 가냘픈 몸에 비해 조금 커 보이는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민수는 키 크고 넓은 어깨의 조금은 껄렁해 보이는 남학생 석이와 마주친다. 버스 한 켠에 앉은 민수, 야구 모자의 챙 아래로 보일락 말락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무섭게 보이는 녀석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석이도 역시 민수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데… 흔들리는 민수의 눈, 두근거리는 가슴. 민수는 석이와 잘 될 수 있을까? 여중고생 취향에 딱일 듯 ㅋㅋ
2008 달콤한 한국 퀴어 영화들
완벽한 남자는 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올 겨울은 퀴어 영화가 대세인가보네요


김혜성 올만에 스크린 복귀 평소에 여자 같단 소리 많이 들었을 텐데
진짜 게이 영화를 찍을 줄이야...
따뜻한 봄날, 나른한 버스. 가냘픈 몸에 비해 조금 커 보이는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민수는 키 크고 넓은 어깨의 조금은 껄렁해 보이는 남학생 석이와 마주친다. 버스 한 켠에 앉은 민수, 야구 모자의 챙 아래로 보일락 말락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무섭게 보이는 녀석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석이도 역시 민수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데… 흔들리는 민수의 눈, 두근거리는 가슴. 민수는 석이와 잘 될 수 있을까?
여중고생 취향에 딱일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