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개월좀됐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연하입니다. 좀 넉넉한 집안에서 정말 귀하게컸습니다.. 창피한말이지만 남들 취업걱정할땐 집에서 학원차려줘서 학원운영하고
결혼전까지 뭐먹고싶다고 말하면 부모님이 그날 그걸 사주거나 저녁반찬으로 해주는 그런 가정에서 자랐어요...어느거 하나 어렵게 생각하며 큰 적이없어요...
그러다 결혼을했는데 정말 머리가 아파죽겠습니다.
저희집도 제사를지내고 남편집도 제사를지내요.전 할머니를 모시는 집에서 컸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까지 정말 할머니의 애틋한사랑받고 컸어요. 할머니 돌아가실때 제가 7살이었는데도 기절할정도로 3일을내내 울었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항상 제사준비때마다 엄마랑 저랑 둘이서 요리준비하고 장보고 아빠랑같이 절도하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후에도 저는 엄마가 제사준비하는거 돕고 할머니 제사지내고싶거든요.
근데 그놈의며느리도리가 뭔지 제가 왜 결혼했단이유로 시어머니 돕고 그집 제사도와야하나요....
남편네집은 제가 요리를 안도와도 남편이 딸같이 어머님과 요리하면서 제사하던 집이었고요 저희집은 저아니면 저희엄마 혼자서 해야하는 집이에요....
저없을때도 제사준비 잘하던 집인데 왜 며느리 생겼다고 제가 당연히 도울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저희집은요??저희엄마는 어쩌라는건지...
결혼 반반했구요. 저희엄마 저 눈치보며 시집가지말라고 하고싶은 소리는 하고 살으라며 정말 제가 받는거에비해 과하게 보냈어요. 근데도 며느리 도리요구하는게 이상해요... 왜 남편은 명절날 저희집에 오고 도울생각은 안하면서 제가 당연히 자기네집에 갈거란 생각을 하나요.....
돈에있어서는 현대적으로 하자하고 이런것만 전통지키는게 어이가없어요.
좀 어머님 기분안나쁘게 명절은저희집에서 지내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명절며느리의도리가뭔가요
결혼전까지 뭐먹고싶다고 말하면 부모님이 그날 그걸 사주거나 저녁반찬으로 해주는 그런 가정에서 자랐어요...어느거 하나 어렵게 생각하며 큰 적이없어요...
그러다 결혼을했는데 정말 머리가 아파죽겠습니다.
저희집도 제사를지내고 남편집도 제사를지내요.전 할머니를 모시는 집에서 컸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까지 정말 할머니의 애틋한사랑받고 컸어요. 할머니 돌아가실때 제가 7살이었는데도 기절할정도로 3일을내내 울었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항상 제사준비때마다 엄마랑 저랑 둘이서 요리준비하고 장보고 아빠랑같이 절도하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후에도 저는 엄마가 제사준비하는거 돕고 할머니 제사지내고싶거든요.
근데 그놈의며느리도리가 뭔지 제가 왜 결혼했단이유로 시어머니 돕고 그집 제사도와야하나요....
남편네집은 제가 요리를 안도와도 남편이 딸같이 어머님과 요리하면서 제사하던 집이었고요 저희집은 저아니면 저희엄마 혼자서 해야하는 집이에요....
저없을때도 제사준비 잘하던 집인데 왜 며느리 생겼다고 제가 당연히 도울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저희집은요??저희엄마는 어쩌라는건지...
결혼 반반했구요. 저희엄마 저 눈치보며 시집가지말라고 하고싶은 소리는 하고 살으라며 정말 제가 받는거에비해 과하게 보냈어요. 근데도 며느리 도리요구하는게 이상해요... 왜 남편은 명절날 저희집에 오고 도울생각은 안하면서 제가 당연히 자기네집에 갈거란 생각을 하나요.....
돈에있어서는 현대적으로 하자하고 이런것만 전통지키는게 어이가없어요.
좀 어머님 기분안나쁘게 명절은저희집에서 지내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솔직히 말해서 3개월전으로돌아가면 결혼안할거같아요.... 은근 저만 눈치보고 저만 신경써야하는 이생활이너무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