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와 네이트판 하시는분들이 옛날에 비해 너무 적어지고
그뿐만 아니라 요즘 톡들 볼때마다
옛날같이 재밋는글들은 안 보이고 연예인판 등이 톡이 되는것이 너무 아쉽네요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다시 한번 보고싶은 네이트판!!
예전의 네이트판을 되새김질하는 의미에서
역대급 조회수의 판들과 혹은
제가 즐겁게 봐왔던 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제가 이 판을 쓰게될 계기를 만들어주신분입니다.
어느덧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던 제가 어떤분 방송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에 낯이 익었습니다.
그렇게 방송을 시청하다 싸이월드얘기가 나오고 네이트판이야기까지 나왔을때
아!!!!! 예전에 그 판에서 본분이구나!! 하면서 떠오르게되 제가 다시 판을 찾아올 발단이 되어주신분입니다
그럼 그때 그시절 판을 소개해보겠습니다!!
2012 . 02 / 조회수 90만
★★(사진有) 훈훈한 내동생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역시 판은 음슴체니 바로ㄱㄱ~
저는 이제 20살이된 평범한 예비대딩임
저에겐 18살이된 키 181에!! 훈남동생이 하나있음
요즘 판을 보니
동생자랑,오빠자랑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내동생만한 동생은 없는거같음
그래서 지금부터 훈훈한 제동생 자랑좀하려고함
지금부터 시작 Right now~
3
2
1
1.감기
얼마전에 있었던일임
저는 동생과함께 엄마가게에서 일을함
근데 그 날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거임
아침부터 열도나고 어지럽고 감기기운이 좀있었음
근데 가게가 너무 바뻐서 나올수없는상황이었고 주변에 약국이 없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혼자 꾹 참고 버티고 있었음 그때 갑자기 동생이 나에게로와서 말을건넴
동생 : 누나 어디아픔??
나 : 응..ㅠ감기기운 좀 있는거 같아ㅠㅠㅠ
이랫더니 갑자기 자기가방을 가지고 오더니 감기약을 꺼내주는거임
그래서 이런걸 왜 들고 다니냐고 물엇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그녀가 언제아플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도없으면서 그녀드립
그래도 고맙다 동생아
2.용돈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제동생이 돈이 좀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알바도 많이하고 여친없으면 돈을 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년 여름일이었음
제가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를 가기러 약속을 했었음
근데 전 날에 정신없이 노느라 차비도 모자란거임
그래서 엄마에게 용돈을 달라햇음
"엄마 : 너 어제 용돈줫자나 왜 오늘 또 달래!! 안돼!!"
30분동안 엄마와 티격태격하다 결국 못받고 방에 들어갔음
친구한테 못 갈꺼같다고 연락하려고 핸드폰봤는데 문자하나가 있는거임
"동생 : 누나 책상서랍에다가 10만원 넣어놨으니까 엄마랑 싸우지말고 그거써
한달안에 갚아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동생 밖에 없구나했음 덕분에 잼있게 놀다옴
3.던킨 도넛
제가 밖을 못나가는 상활일때가 있었음
근데 도넛이 너무먹고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동생이 나갈준비하길래 올때 돈 줄테니까 도넛 좀 사다달라햇음
근데 귀찮다며 왈가왈부하다가 안 사온다고해서 짜증내면서 가는데 물을 쏫은거임
하필이면 동생 핸드폰위에...고장났음
그러자 동생이 화를 막내고 나갔음...
10시 쫌 넘어서 초인종이 울리길래 문을열었음
근데 동생이 오른손에 도넛을 들고있는거임!!!!!!!!!!!!
동생이 도넛건내며 아까 화내고 욕한거 미안햇다고 어차피 바꿀때됫는데 괜찮다며 그러는거임
진짜 너밖에없다며 소리지르며 짱이라고 그랫음ㅋㅋㅋㅋ누나가 나중에 폰하나 사줄께
4.마중
저녁에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있을때였음
갑자기 동생한테 전화와서 어디냐고 묻는거임
노래방이라고 하니 시간 얼마나 남았냐 묻길래 10분정도 남았다햇음
집 언제가냐 묻길래 이거끝나면 간다하고 전화 끈었음
시간끝나고 나가는데 문앞에 동생이 있는거임
그래서 너 왜 여기있냐고 물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누나 거지라서 택시도 못타자나"
같이 택시타고 집갔음~~
난 비오는줄도 몰랏는데ㅋㅋㅋㅋㅋㅋㅋ니가최고
아ㅠㅠㅠㅠㅠㅠㅠ쓸애기가 많은데 기억이안남
사진은 올리지말라고 햇지만
좋은반응을위해 동생 몰래 사진투척하겠음ㅋㅋㅋㅋㅋㅋ
걸리면 큰일나지만 애는 판 안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동생싸이 공개하겟음!!! 제 싸이도
다시 한번 보고싶은 네이트판Best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세월은 흘러흘러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로 넘어가
싸이월드와 네이트판 하시는분들이 옛날에 비해 너무 적어지고
그뿐만 아니라 요즘 톡들 볼때마다
옛날같이 재밋는글들은 안 보이고 연예인판 등이 톡이 되는것이 너무 아쉽네요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다시 한번 보고싶은 네이트판!!
예전의 네이트판을 되새김질하는 의미에서
역대급 조회수의 판들과 혹은
제가 즐겁게 봐왔던 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제가 이 판을 쓰게될 계기를 만들어주신분입니다.
어느덧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던 제가 어떤분 방송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외모에 낯이 익었습니다.
그렇게 방송을 시청하다 싸이월드얘기가 나오고 네이트판이야기까지 나왔을때
아!!!!! 예전에 그 판에서 본분이구나!! 하면서 떠오르게되 제가 다시 판을 찾아올 발단이 되어주신분입니다
그럼 그때 그시절 판을 소개해보겠습니다!!
2012 . 02 / 조회수 90만
★★(사진有) 훈훈한 내동생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역시 판은 음슴체니 바로ㄱㄱ~
저는 이제 20살이된 평범한 예비대딩임
저에겐 18살이된 키 181에!! 훈남동생이 하나있음
요즘 판을 보니
동생자랑,오빠자랑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내동생만한 동생은 없는거같음
그래서 지금부터 훈훈한 제동생 자랑좀하려고함
지금부터 시작 Right now~
3
2
1
1.감기
얼마전에 있었던일임
저는 동생과함께 엄마가게에서 일을함
근데 그 날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거임
아침부터 열도나고 어지럽고 감기기운이 좀있었음
근데 가게가 너무 바뻐서 나올수없는상황이었고 주변에 약국이 없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혼자 꾹 참고 버티고 있었음 그때 갑자기 동생이 나에게로와서 말을건넴
동생 : 누나 어디아픔??
나 : 응..ㅠ감기기운 좀 있는거 같아ㅠㅠㅠ
이랫더니 갑자기 자기가방을 가지고 오더니 감기약을 꺼내주는거임
그래서 이런걸 왜 들고 다니냐고 물엇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그녀가 언제아플지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도없으면서 그녀드립
그래도 고맙다 동생아
2.용돈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제동생이 돈이 좀 많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알바도 많이하고 여친없으면 돈을 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년 여름일이었음
제가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를 가기러 약속을 했었음
근데 전 날에 정신없이 노느라 차비도 모자란거임
그래서 엄마에게 용돈을 달라햇음
"엄마 : 너 어제 용돈줫자나 왜 오늘 또 달래!! 안돼!!"
30분동안 엄마와 티격태격하다 결국 못받고 방에 들어갔음
친구한테 못 갈꺼같다고 연락하려고 핸드폰봤는데 문자하나가 있는거임
"동생 : 누나 책상서랍에다가 10만원 넣어놨으니까 엄마랑 싸우지말고 그거써
한달안에 갚아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동생 밖에 없구나했음 덕분에 잼있게 놀다옴
3.던킨 도넛
제가 밖을 못나가는 상활일때가 있었음
근데 도넛이 너무먹고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동생이 나갈준비하길래 올때 돈 줄테니까 도넛 좀 사다달라햇음
근데 귀찮다며 왈가왈부하다가 안 사온다고해서 짜증내면서 가는데 물을 쏫은거임
하필이면 동생 핸드폰위에...고장났음
그러자 동생이 화를 막내고 나갔음...
10시 쫌 넘어서 초인종이 울리길래 문을열었음
근데 동생이 오른손에 도넛을 들고있는거임!!!!!!!!!!!!
동생이 도넛건내며 아까 화내고 욕한거 미안햇다고 어차피 바꿀때됫는데 괜찮다며 그러는거임
진짜 너밖에없다며 소리지르며 짱이라고 그랫음ㅋㅋㅋㅋ누나가 나중에 폰하나 사줄께
4.마중
저녁에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있을때였음
갑자기 동생한테 전화와서 어디냐고 묻는거임
노래방이라고 하니 시간 얼마나 남았냐 묻길래 10분정도 남았다햇음
집 언제가냐 묻길래 이거끝나면 간다하고 전화 끈었음
시간끝나고 나가는데 문앞에 동생이 있는거임
그래서 너 왜 여기있냐고 물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누나 거지라서 택시도 못타자나"
같이 택시타고 집갔음~~
난 비오는줄도 몰랏는데ㅋㅋㅋㅋㅋㅋㅋ니가최고
아ㅠㅠㅠㅠㅠㅠㅠ쓸애기가 많은데 기억이안남
사진은 올리지말라고 햇지만
좋은반응을위해 동생 몰래 사진투척하겠음ㅋㅋㅋㅋㅋㅋ
걸리면 큰일나지만 애는 판 안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동생싸이 공개하겟음!!! 제 싸이도
벌써 이 판이...5년이란 시간이 지낫네요...
바로 다른판 몇개 더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다 올려버리면 재미없잖아요?ㅎㅎㅎㅎ
내일도 추억의 네이트판 레전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 참 동생분 얼굴이 궁금하시죠? 몰래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안알려줄껀데요ㅎㅎㅎㅎ
장난이구요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페북/유튜브 : 인주택 이라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