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고딩이랑 바람폈던 31살 사회복지사 결국 해임됐네요.

사필귀정2017.01.11
조회23,547
당연한 일이겠지만
고딩이랑 바람피고 막장의 끝을 보여줬던 그 사회복지사,
결국 본인이 다니던 직장에서 해임 당했네요.
주무관청에까지 보고가 다 됐다고하니
이미 동작구에서도 내용은 다 알고 있을 것이고,
해임시키지 않으면 안 되도록 사안이 흘러갔다고 봐요.


그치만
여기서는 그냥 해임만 되면 그만인데
어차피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계속 유효하다면
그거 가지고 다른 센터나 시설로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이미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긍심, 사명감따위는 다 내다버린 저 놈의 자격증을
박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