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거봤으면 좋겟다

빠돌이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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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땐가부터 친구였던너가 그냥 같은 반이였던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밤새도록 카톡하다 말했잔아 그때부턴가 나도 너가 친구 그이상으로 느껴졋고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서로 좋아했었지 그러다가 서로 어떤이유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접고 다른사람을 만나며 1년,2년을 보내고 대학을가고 대학은 달랐지만 방학때면 같은 동내, 같은 친구를 둬서 그런지 만나도 어색하지 않아 좋았어, 다른사람을 만나도 마음 한켠에는 너를 찾았고 너가 다른사람으로 부터 상처를 받을때 위로해줄수있는 친구가 됬고 그러다 입대를한뒤 거짓말처럼 전역을햇지 그동안 너가 어떤사람을 만났고 그 어떤사람과 어떤사랑을 했는지는 신경안써 하지만 너가 나를 보는 시선은 이제 친구 그이상은 아닌거같아 나도 이제 그럴려고 한다.
나에게 너는 너무나 이뻣고 언제부턴가 내 모든 기준은 너가 되었고 너가하는 모든 말,행동 너의 모든게 나에겐 그저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 이모든걸 앞으로는 감추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널옆에서 응원할게 많이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거고 과거에도 사랑했었고 너는 나에게 사랑 그자체,
혹은 그 이상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