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결혼하면서 혼수로 가구를 했지요~ 서대전 4거리 모 가구상가 중소기업가구를 취급하는 가구점에서요~ 중소기업 제품들이지만, 거품도 많이 빠지고 제품 질도 좋다~라는 직원 말에 의심 안하고 샀습니다. 장롱 10자반 159만원, 화장대+거울 56만원 침대+매트리스 87만9천원 totla 3백2만9천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침대가..1년도 안돼서는 푹 꺼진겁니다. 구입당시에 하드형..이라고 해서 메모리폼을 적극 추천하길래, 처음 침대를 사용하는지라, 하드형이 낫겟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도 안된 작년 겨울부터는 쑥~ 들어갔다 싶었고, 올해 봄부터는 허리가 아파서 침대사용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임신 8개월인데도, 바닥에서 잠을 잤드랬습니다. 지금은 1년 6개월 가량 된것이지요. 이대로 그냥 버리고 새것을 구입해야 하나 하다가.. 우선, 구입했던 가구점 사장님과 통화를 했었습니다. 침대가 1년도 사용안하고 꺼졌는데, A/S를 받을 수 있을까 하고요~ 침대가 1년에 하나씩 바꾸는 소모품이 아니지않습니까..본사에 통화를 한 후에 연락을 준다더니 2-3일이 지나도 감감무소식... 기다리다가 신랑과 주말에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얘길했고. 그쪽에서도 저희집에 와서 침대를 한번 보겠노라~ 고는..또 며칠 감감무소식. 며칠 뒤에 직원이라는 사람들이 와서는 매트리스를 들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또 감감무소식... 신랑을 시켜서 전화를 여러번 주고받았는데... 그쪽에선 ①보상에 대한 확실한 답변도 없고, ②A/S에 대한 얘기도 본사에서 100개의 침대를 생산해서 우리꺼 단 1개만이 꺼짐 현상이 나타 난거라,,본사에선 있을 수 없는 얘기라며 인정을 안 한다고만 합니다. ③그러면서 자기네 다른 상품을 원가를 주고 사가던지, ④우리가 원하는 타사제품을 알아보고 얘길하면 중간에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도록 해 주겟다는..식의 얘기였지만,, 타사제품을 알아보고 제시를 해도,, 우리가 알아본 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제시를 하니 싸게 알아봐준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a/s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시간만 질질 끌고 있는중입니다. 여러번 통화한 끝에..하는말이... 침대 프레임만 원가 65만원짜리이며, 판매가 80만원대 여야하는데, 매트리스와 합쳐서 87만9천원에 판매한거여서, 매트리스는 공짜라며.. 자기 입장에선 좀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a/s를 안해주겠다는 말은 아니지만...껴서 판매한것~~~이라고 자꾸 강조를 하였습니다. 제가 침대 단품만을 구입했다면,, 그쪽 입장대로 매트리스를 공짜로 껴서...라는 말을 들어도 무방하겠지만. 가구 set를 산것이고, 침대에서 덜 본 마진은 그만큼 다른 가구에 up 했을것이 당연한데 말이지요.. 침대에서도 마진을 더 보기위해서 질이 떨어지는 매트리스를 포함 하였을 것은 더 당연하구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더러 “원가를 알아보시면 알겠지만 65만원은 프레임 순수 물품가격이고, 운임이며 여타 원가성 경비는 제한것이라며, a/s를 올려도 자기는 운임이 더 들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식으로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침대를 87만9천원에 판매를 하여 화가난다며 직원이름이 뭐라 씌여있냐고 묻더군요. 일개 직원이라는 사람이..사장의 허락도 없이 그런가격에 판매했을리도 없는데 그렇게 몰상식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저희 안방에는 침대 프레임만 덩그러니~ 차지해서. 저와 5개월된 울 애기는 안방 바닥에서, 신랑은 거실바닥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신경쓰고 싶지않아서, 그냥 사용할수 있도록 A/S만 해다 달라~고 통화를 하였더니, 이번엔 a/s해다주면 a/s에 만족을 못하면 어떡할꺼냐, 받고나서 아무소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라~는 식입니다.. 말이라도~ “손님~ 최대한 하는데 까진 해보겟지만, 100% 만족은 못하실수 있습니다. 어떠시겠습니까...라고 하고~ a/s이후에 “최대한 했지만...도저히 여기까지 밖에 교정이 안됐습니다”...라고 한다면,, 알겠다고 마무리짓지, 그걸 다시 a/s 해오라며 트집잡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냥..좋게좋게...a/s해달라며 말았습니다. 그 사장님이 원가를 하도 알아보라고 강조를 하시기에.. 가구하시는 아는 분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장롱 원가 100만원. 침대 프레임 원가 40만원선 화장대(3단서랍식+거울) 30-35만원선.. total..2백만원... 좀아까 인터넷상에 링크된...같은 제품을 취급하는 점포로 전화로 문의 드려봤습니다. 장롱 130만원 침대 55만원 화장대 45만원 total 230만원이면 구입한다네요~ 302만9천원이라는 바가지 가격에 구입하고도 침대 a/s를 요구하면서 욕을 먹고있습니다. 시간과 신경을 쓸데로 다 쓰고도 말입니다. 이런 사장님한테 그 사장님이 판매하는 다른 상품을 원가를 주고 재구입하고 싶겟습니까. 그 원가라고 제시한 가격은 믿을 수 있겠냔 말입니다. 제가...가구set외에,, 소파, 거실장, 주니어장, 책상 까지...4백만원어치 현금거래 까지 한 입장으로 울화통이 터집니다. 저런식으로 파렴치하게 논리를 펼치는데..참..답답하고 열받긴 하면서도, a/s만 어지간히 해온다면 그냥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그마저 안해올까봐 지금 부글거리는 속을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지금도..a/s가 언제까지 될지 본사에 통화해보고 연락준다 하더니,또 며칠 감감무소식이네요....저런 말도 안 통하는 양심 없는 가구점 사장님 때문에, 좋은 물건,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중소기업 업체까지 같이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래서 비메이커 제품을 살수 있겠습니까.
혼수가구 a/s때문에 속썩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결혼하면서 혼수로 가구를 했지요~
서대전 4거리 모 가구상가 중소기업가구를 취급하는 가구점에서요~
중소기업 제품들이지만, 거품도 많이 빠지고 제품 질도 좋다~라는 직원 말에 의심 안하고
샀습니다.
장롱 10자반 159만원,
화장대+거울 56만원
침대+매트리스 87만9천원 totla 3백2만9천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침대가..1년도 안돼서는 푹 꺼진겁니다.
구입당시에 하드형..이라고 해서 메모리폼을 적극 추천하길래,
처음 침대를 사용하는지라, 하드형이 낫겟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도 안된 작년 겨울부터는 쑥~ 들어갔다 싶었고,
올해 봄부터는 허리가 아파서 침대사용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임신 8개월인데도, 바닥에서 잠을 잤드랬습니다.
지금은 1년 6개월 가량 된것이지요.
이대로 그냥 버리고 새것을 구입해야 하나 하다가..
우선, 구입했던 가구점 사장님과 통화를 했었습니다.
침대가 1년도 사용안하고 꺼졌는데, A/S를 받을 수 있을까 하고요~
침대가 1년에 하나씩 바꾸는 소모품이 아니지않습니까..
본사에 통화를 한 후에 연락을 준다더니 2-3일이 지나도 감감무소식...
기다리다가 신랑과 주말에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얘길했고.
그쪽에서도 저희집에 와서 침대를 한번 보겠노라~ 고는..또 며칠 감감무소식.
며칠 뒤에 직원이라는 사람들이 와서는 매트리스를 들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또 감감무소식...
신랑을 시켜서 전화를 여러번 주고받았는데... 그쪽에선
①보상에 대한 확실한 답변도 없고,
②A/S에 대한 얘기도 본사에서 100개의 침대를 생산해서 우리꺼 단 1개만이 꺼짐 현상이
나타 난거라,,본사에선 있을 수 없는 얘기라며 인정을 안 한다고만 합니다.
③그러면서 자기네 다른 상품을 원가를 주고 사가던지,
④우리가 원하는 타사제품을 알아보고 얘길하면 중간에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도록 해
주겟다는..식의 얘기였지만,,
타사제품을 알아보고 제시를 해도,, 우리가 알아본 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제시를 하니 싸게 알아봐준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a/s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시간만 질질 끌고 있는중입니다.
여러번 통화한 끝에..하는말이...
침대 프레임만 원가 65만원짜리이며, 판매가 80만원대 여야하는데,
매트리스와 합쳐서 87만9천원에 판매한거여서, 매트리스는 공짜라며..
자기 입장에선 좀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a/s를 안해주겠다는 말은 아니지만...껴서 판매한것~~~이라고 자꾸 강조를 하였습니다.
제가 침대 단품만을 구입했다면,, 그쪽 입장대로 매트리스를 공짜로 껴서...라는 말을 들어도 무방하겠지만. 가구 set를 산것이고,
침대에서 덜 본 마진은 그만큼 다른 가구에 up 했을것이 당연한데 말이지요..
침대에서도 마진을 더 보기위해서 질이 떨어지는 매트리스를 포함 하였을 것은 더 당연하구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더러 “원가를 알아보시면 알겠지만 65만원은 프레임 순수 물품가격이고,
운임이며 여타 원가성 경비는 제한것이라며, a/s를 올려도 자기는 운임이 더 들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식으로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침대를 87만9천원에 판매를 하여 화가난다며 직원이름이 뭐라 씌여있냐고 묻더군요.
일개 직원이라는 사람이..사장의 허락도 없이 그런가격에 판매했을리도 없는데 그렇게 몰상식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저희 안방에는 침대 프레임만 덩그러니~ 차지해서.
저와 5개월된 울 애기는 안방 바닥에서, 신랑은 거실바닥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신경쓰고 싶지않아서, 그냥 사용할수 있도록 A/S만 해다 달라~고
통화를 하였더니, 이번엔 a/s해다주면 a/s에 만족을 못하면 어떡할꺼냐,
받고나서 아무소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라~는 식입니다..
말이라도~ “손님~ 최대한 하는데 까진 해보겟지만, 100% 만족은 못하실수 있습니다. 어떠시겠습니까...라고 하고~
a/s이후에 “최대한 했지만...도저히 여기까지 밖에 교정이 안됐습니다”...라고 한다면,,
알겠다고 마무리짓지,
그걸 다시 a/s 해오라며 트집잡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냥..좋게좋게...a/s해달라며 말았습니다.
그 사장님이 원가를 하도 알아보라고 강조를 하시기에..
가구하시는 아는 분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장롱 원가 100만원.
침대 프레임 원가 40만원선
화장대(3단서랍식+거울) 30-35만원선.. total..2백만원...
좀아까 인터넷상에 링크된...같은 제품을 취급하는 점포로 전화로 문의 드려봤습니다.
장롱 130만원
침대 55만원
화장대 45만원 total 230만원이면 구입한다네요~
302만9천원이라는 바가지 가격에 구입하고도 침대 a/s를 요구하면서 욕을 먹고있습니다.
시간과 신경을 쓸데로 다 쓰고도 말입니다.
이런 사장님한테 그 사장님이 판매하는 다른 상품을 원가를 주고 재구입하고 싶겟습니까.
그 원가라고 제시한 가격은 믿을 수 있겠냔 말입니다.
제가...가구set외에,, 소파, 거실장, 주니어장, 책상 까지...4백만원어치 현금거래 까지
한 입장으로 울화통이 터집니다.
저런식으로 파렴치하게 논리를 펼치는데..참..답답하고 열받긴 하면서도,
a/s만 어지간히 해온다면 그냥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그마저 안해올까봐 지금 부글거리는 속을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지금도..a/s가 언제까지 될지 본사에 통화해보고 연락준다 하더니,
또 며칠 감감무소식이네요....
저런 말도 안 통하는 양심 없는 가구점 사장님 때문에,
좋은 물건,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중소기업 업체까지 같이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래서 비메이커 제품을 살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