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설

진실은언제나하나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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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세월호말입니다 최태민을 위한 제물이였던거 아닌가...? 아무리 생각해도 왜 300이라 숫자 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게 심청전에 심청이가 공양미 삼백석에 인당수에 빠져 죽은것처럼.... 삼백이라는 수에 맞춰서 아예 작정하고 보낸게 아닐까? 정확하게 300이라는 수에 맞추기는 어려웠거나 4명은 덤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바 처음에는 내가 생각하고 낸 설이지만 궁이가 너무 심했다 이거 쓰거나 누구한테 말이라도 했단간 몰매 맞게 생겼다 하고 지웠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지나다 보니 다시 이 생각이 난겁니다 처음 원래 세월호에 타기로 했던 학교가 단원이 아니라 광명이었는데 갑자기 광명에서 못간다 하고 그 뒤로 급하게 단원이 들어갔습니다 뭐 이거야 학교 행사가 워낙 변덕이 심하니 그렇다고 넘어간다 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이 있는데 원래 수학여행으로 책 된 배 이배 자체가 세월호가 아닌 다른 배였습니다 뭐 나온 말로는 원 배가 어디가 고장이 나 부득이허게 바꿨다 라고 했는데 글쎄... 왜 하필 그날 고장이 났답니까? 여기서 제일 냄새나는 점 배 선장인데 이 선장 또한 원래 선장이 아닌 자격증도 없는 야매 아저씨가 운전을 했죠 또 그날 파도가 높아 출항이 불가능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출항 하려했던 모든 배들은 다 출항취소를 했는데 왜 굳이 세월호만 그 악조건에 출항을 했답니까? 이상하고 수상한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벌써 또 1년이 지났습니다 아직 제대로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보다 더 힘이 빠지고 지겨워질때가 올지라도 우리는 끝까지 물고 잡고 늘어져야 이길수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인과응보가 뭔지 알려주시겠죠


*세월호 당일 최순실이 굿 했다는 말도 나왔었습니다 그 굿한 이유가 최태민 잘 되라고 비는 행사 였다고 신기하게도 최태민에게 의미 있던 날이 4월 20일였습니다 그땐 그냥 찌라시가 아닐까 했었는데 마침 정윤회가 알리바이로 인정했죠 그날 굿판 하는데 갔었다고 그러므로 자기는 혐의가 없다.라고 그러면서 덧 붙인 말이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것이다 라는 말도 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모 방송사에서 인터뷰한 정매주가 세월호 진실을 알아도 자기가 불이익을 당하기 때문에 알려줄수 없다 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끝말로 그런건 스스로 알아보셔야 하죠 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끝으로 그냥 한 촛불시민이 하도 답답해서 한 살풀이라 생각해주시길 바라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