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육덕진여자만 만나왔고 저처럼 마른여자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괜한 질투? 걱정?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랬거든요... 저는 몸매 예쁘단 소리 들어왔어요. 가슴이 작은건 콤플렉스지만ㅠㅠ 상체는 뭐 초딩 수준이죠.. 그래도 제 몸매에 만족하며 살아왔어요. 사랑하는데 외모가 가장 중요한 건 아닌것도 알고.. 그런데 남친이랑 평범한 대화중 남친이 가끔 너 안을때 나무젓가락 같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별생각없이 한 말인거 알고 남친이 저 사랑하는것도 아는데 그 말이 어쩜 그렇게 서럽던지ㅠㅠㅠㅠㅠㅠ 아 그래? 풍만한여자 만나고싶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쳤지만 서운한 마음이ㅜㅜㅜㅜㅜㅜ 저 어린거 맞죠ㅜㅜㅜㅜ 한심한가요? 제가 삐진 티가 나니까 남친이 예쁘다예쁘다 하며 달래주는데... 평소 살좀찌란 소리 몇번들으면서 쌓여왔는데ㅠㅠㅠㅠ 진짜 이런걸로 한심하게 속상할 줄은 몰랏어요 따끔한 일침이라도 부탁드려요.. 슬퍼요..59202
내몸매가 나무젓가락같다는 남친
저처럼 마른여자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괜한 질투? 걱정?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랬거든요...
저는 몸매 예쁘단 소리 들어왔어요.
가슴이 작은건 콤플렉스지만ㅠㅠ
상체는 뭐 초딩 수준이죠..
그래도 제 몸매에 만족하며 살아왔어요.
사랑하는데 외모가 가장 중요한 건 아닌것도 알고..
그런데 남친이랑 평범한 대화중
남친이
가끔 너 안을때 나무젓가락 같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별생각없이 한 말인거 알고
남친이 저 사랑하는것도 아는데
그 말이 어쩜 그렇게 서럽던지ㅠㅠㅠㅠㅠㅠ
아 그래? 풍만한여자 만나고싶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쳤지만
서운한 마음이ㅜㅜㅜㅜㅜㅜ
저 어린거 맞죠ㅜㅜㅜㅜ 한심한가요?
제가 삐진 티가 나니까 남친이
예쁘다예쁘다 하며 달래주는데...
평소 살좀찌란 소리 몇번들으면서
쌓여왔는데ㅠㅠㅠㅠ
진짜 이런걸로 한심하게 속상할 줄은 몰랏어요
따끔한 일침이라도 부탁드려요..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