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바람난년

공미니2017.01.12
조회12,312

댓글 4

오래 전

어떤 위로가 되겠나 만은...아이 봐서라도 정신차리고 사셔야해요! 또 전 남편도, 사촌언니도 죽지말고 죽을만큼, 죽는게 나을것 같다고 할만큼 힘들기를.

ㅇㅇ오래 전

친척언니년 평생 괴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고소도 하시지

허걱오래 전

쓰님 기운내요..그때님 심정오죽했을까 이해합니다.천하의 몹쓸인간들이네요 어떻게 친척인데 그럴수있죠? 전남편놈이 양육비라도 주니,본인도 사람새끼긴 하나보네요.허...쓰님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그럴때일수록 잘드셔야 힘내시죠..

헛소리오래 전

어휴... 제 3 자인 내가 봐도 울화통이 치미네요 그래도 남편이라는 작자는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거 같군요. 용기 잃지 마시고 새생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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