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이름이 알래스카답지 않나요?무슨 서버이벌 하는 것도 아닌데 늘 야생에서습득한 것들로 요리를 합니다..야생동물 전용식당도 있는데 상당히 고급스러워 일인분에 50불이 넘지요.알래스카에서 누릴 수 있는 여유를 충분히 누리면서살고 있슴을 요리 이름만 갖고도 알 수 있습니다..사슴 고기는 담백하며 아주 부드럽습니다.에스키모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기이기도 합니다.그냥 삶아서 작은 칼로 베어먹는 식문화인지라가장 원초적인 요리이기도 합니다..연어만두는 당면과 연어만 넣어야지 김치를 넣으면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두부도 넣지 말아야 합니다..멸치를 볶은다음 사슴뼈를 우러낸 국물을 부어 만두국을 끓이면 아주 그윽하고 깊은 맛을내어 국물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정도입니다..그럼 연어만두를 만나러 가 볼까요?오늘은 모두 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우선 앵커리지 국제공항부터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지난번에는 출발하는 곳을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도착하는공항 분위기를 소개하겠습니다..어느 공항을 가나 공항을 대표하는 조형물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알래스카다운 조형물입니다.다른 공항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설원에 불시착한 비행기의 부품을 수리하는 모습의 조형물입니다..승강장에서 에스컬레이터를타고 1층으로 나와 자동문을 열고 나오면바로 택시 승강장이 있습니다.그래서 , 택시 잡기는 너무 편리합니다..공항 터미날과 지하로 연결된 렌트카 사무실과 주차장이 맨 왼쪽에있습니다..왼쪽이 가방을 찾고 바로 나오는 출입구입니다.문이 열리지마자 바로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픽업차량은 여기서 잠시 주차하는건 불법이 아닙니다.물론, 맞은편 주차장이 있으며 1시간은 무료입니다..2층 입국장에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입니다.손님들이 이층에서 하나둘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그리고, 해당 항공사별로 가방을 찾는 곳이 있습니다..해당 항공사와 출발지,출발시간 , 도착시간이 수시로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항공지연이 되면 이 상황표를 보시면 됩니다..도로 맞은편 렌트카 사무실과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지하1층으로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입니다..1층에 마련된 비지터 센터입니다.여기서 다양한 지역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알래스카,앵커리지등 각 동네별로 다양한 여행 안내책자가비치되어있습니다.들러서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괜히 가지도 않을 곳의 여행책자는 짐만 됩니다.그러니, 욕심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저거 양이 엄청나게 많은겁니다..오늘 야심한밤에 픽업을 나왔습니다.그냥 맥없이 기다리느니 이렇게 구석구석 돌아다녀봤습니다.물론, 너무나 익숙한 공항이기에 새삼스러울게 없습니다..아,,이제 도착했네요.제 포스팅에 등장을 했던 신혼여행 갔다온 부부도 만났네요. .가방 찾는곳에는 알래스카 야생동물들의 박제가 있습니다..자 ! 이제 요리를 해 볼까요?이게 바로 사슴의 갈비뼈입니다.사슴뼈를 우선 푹 고아야합니다.그 육수로 만두국물을 만들겁니다..만두국에 이 갈비도 역시 들어갑니다.아주 부드럽습니다.비계 한점 없습니다..짠..드디어 연어만두국이 나왔습니다.무스고기 장조림도 있는데 소고기 저리가라입니다.소고기 못 드시는분들이나 당뇨로 고생 하시는분들에게는최대의 단백질 공급원입니다..그런데 연어만두로 만두국을 끓이니 아무래도 실감이안납니다.연어만두는 튀긴 만두가 최고로 맛있습니다.그러니, 연어만두로는 만두국을 끓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딸기를 하나씩 먹을려니 너무 귀찮더군요.그래서, 한번에 씻어서 반을 잘라 마구 먹을 수 있게 설탕도 곁들여 미리 준비를 다 해놉니다..제가 혼자 이렇게 하고 놉니다...ㅎㅎ저녁에는 늘 딸기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사진 정리를 하면서배를 채웁니다. .꿀물도 마찬가지입니다.빈 꿀통에 꿀을 바닥에서 약 1센티 정도 꿀을 부은다음물을 넣고 마구 흔듭니다..그렇게해서 냉장고에 두고 수시로 꿀물을 마십니다.저렇게 하면 너무나 간단하고 편리합니다.이틀에 한번 채워놓으면 하루가 편안합니다..하루에 한통정도 먹습니다.물을 많이 먹게 되네요.저 정도는 먹어도 괜찮답니다.나중에는 꿀물도 지겨워 냉수를 찾고는 하지요..저에게는 이게 잘먹고 잘 사는법이 아닌가 합니다.내일은 연어갈비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완전 요리 블로그가 되는 것 같네요.내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알래스카" 사슴뼈로 우려낸 연어만두국"
요리 이름이 알래스카답지 않나요?
무슨 서버이벌 하는 것도 아닌데 늘 야생에서
습득한 것들로 요리를 합니다.
.
야생동물 전용식당도 있는데 상당히 고급스러워
일인분에 50불이 넘지요.
알래스카에서 누릴 수 있는 여유를 충분히 누리면서
살고 있슴을 요리 이름만 갖고도 알 수 있습니다.
.
사슴 고기는 담백하며 아주 부드럽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기이기도 합니다.
그냥 삶아서 작은 칼로 베어먹는 식문화인지라
가장 원초적인 요리이기도 합니다.
.
연어만두는 당면과 연어만 넣어야지 김치를 넣으면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두부도 넣지 말아야 합니다.
.
멸치를 볶은다음 사슴뼈를 우러낸 국물을 부어
만두국을 끓이면 아주 그윽하고 깊은 맛을
내어 국물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정도입니다.
.
그럼 연어만두를 만나러 가 볼까요?
오늘은 모두 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
우선 앵커리지 국제공항부터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는 출발하는 곳을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도착하는
공항 분위기를 소개하겠습니다.
.
어느 공항을 가나 공항을 대표하는 조형물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
알래스카다운 조형물입니다.
다른 공항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설원에 불시착한 비행기의 부품을 수리하는 모습의 조형물입니다.
.
승강장에서 에스컬레이터를타고 1층으로 나와 자동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택시 승강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 택시 잡기는 너무 편리합니다.
.
공항 터미날과 지하로 연결된 렌트카 사무실과 주차장이 맨 왼쪽에
있습니다.
.
왼쪽이 가방을 찾고 바로 나오는 출입구입니다.
문이 열리지마자 바로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픽업차량은 여기서 잠시 주차하는건 불법이 아닙니다.
물론, 맞은편 주차장이 있으며 1시간은 무료입니다.
.
2층 입국장에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손님들이 이층에서 하나둘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
그리고, 해당 항공사별로 가방을 찾는 곳이 있습니다.
.
해당 항공사와 출발지,출발시간 , 도착시간이 수시로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항공지연이 되면 이 상황표를 보시면 됩니다.
.
도로 맞은편 렌트카 사무실과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지하1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입니다.
.
1층에 마련된 비지터 센터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지역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
.
알래스카,앵커리지등 각 동네별로 다양한 여행 안내책자가
비치되어있습니다.
들러서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괜히 가지도 않을 곳의 여행책자는 짐만 됩니다.
그러니, 욕심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거 양이 엄청나게 많은겁니다.
.
오늘 야심한밤에 픽업을 나왔습니다.
그냥 맥없이 기다리느니 이렇게 구석구석 돌아다녀봤습니다.
물론, 너무나 익숙한 공항이기에 새삼스러울게 없습니다.
.
아,,이제 도착했네요.
제 포스팅에 등장을 했던 신혼여행 갔다온 부부도 만났네요.
.
가방 찾는곳에는 알래스카 야생동물들의 박제가 있습니다.
.
자 ! 이제 요리를 해 볼까요?
이게 바로 사슴의 갈비뼈입니다.
사슴뼈를 우선 푹 고아야합니다.
그 육수로 만두국물을 만들겁니다.
.
만두국에 이 갈비도 역시 들어갑니다.
아주 부드럽습니다.
비계 한점 없습니다.
.
짠..드디어 연어만두국이 나왔습니다.
무스고기 장조림도 있는데 소고기 저리가라입니다.
소고기 못 드시는분들이나 당뇨로 고생 하시는분들에게는
최대의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
그런데 연어만두로 만두국을 끓이니 아무래도 실감이
안납니다.
연어만두는 튀긴 만두가 최고로 맛있습니다.
그러니, 연어만두로는 만두국을 끓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
딸기를 하나씩 먹을려니 너무 귀찮더군요.
그래서, 한번에 씻어서 반을 잘라 마구 먹을 수 있게 설탕도 곁들여
미리 준비를 다 해놉니다.
.
제가 혼자 이렇게 하고 놉니다...ㅎㅎ
저녁에는 늘 딸기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사진 정리를 하면서
배를 채웁니다.
.
꿀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빈 꿀통에 꿀을 바닥에서 약 1센티 정도 꿀을 부은다음
물을 넣고 마구 흔듭니다.
.
그렇게해서 냉장고에 두고 수시로 꿀물을 마십니다.
저렇게 하면 너무나 간단하고 편리합니다.
이틀에 한번 채워놓으면 하루가 편안합니다.
.
하루에 한통정도 먹습니다.
물을 많이 먹게 되네요.
저 정도는 먹어도 괜찮답니다.
나중에는 꿀물도 지겨워 냉수를 찾고는 하지요.
.
저에게는 이게 잘먹고 잘 사는법이 아닌가 합니다.
내일은 연어갈비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완전 요리 블로그가 되는 것 같네요.
내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