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너무불쌍합니다..ㅠㅠ

이슬비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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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제친구는 올해23살입니다..19살에 첫아이를낳았어요.. 애기아빠는 제친구를버리고갓지만 제친구는 혼자서 열심히키우려고애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2년정도 보육원에 아이를 맞겻어요..아이를맞기고 나서 제친구는 아착같이 돈을벌었고 겨우겨우 아이를다시대려오게되었습니다..비록 자신의호적에못올리고 부모님의 호적에올리게되었지만 제친구는 아이를볼수있는것만으로도 정말좋아햇어요..그러다 제작년2015년 12월에 아이아빠를다시만나게되었데요..너무잘해주고 자기의잘못을알고 뉘우쳐서 이제 정말잘해볼수있겟단생각에 다시같이살기로햇다고합니다..그런데 그러면뭐하나요..?아이아빠는1월에 바람을피웠습니다...제친구는 그래도 용서했어요..병신같이...바람피우다가 그여자랑 잘안되니깐 친구를다시찾아간거였어요... 그런데 그후로 지금까지아무문제없이지내고 제친구는 둘째를가졌습니다...지금8갠월째이구요..그런데 이__강아지는 임신햇다는사실을알고부터  또친구를 막대하기시작햇어요..그래도 바람은안피고 도망도안가고있어서...괜찮다고 제친구 애써 자기위로하고 살았습니다...그런데 얼마전 제친구가 배가너무아파서 응급실을실려갓는데...어이가없더군요...타지에서 친구랑셋이만나는데 제친구가 배가아프다하니 응급실을대려가놓고 같이온친구랑(여자)아이아빠가 친구지갑에서 돈한푼안남기고다들고  도망갔습니다...ㅋㅋ그래놓고 아이아빠 제친구보고 안산이라고 거짓말을했답니다..ㅋㅋ어이없죠??ㅋㅋ사실은 그여자랑 인천에잇엇는뎈ㅋㅋ제친구 그사실을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집에오라고 아이아빠를설득했더니 온다고 그렇게 애길하더잌ㅋㅋ안왓대요 ㅋㅋㅋ제친구가 너무걱정되서 같이잇는여자애한테 모르는척 연락안된다고 톡을보냇더니 자기랑같이잇다하더랩니닼ㅋㅋㅋ__ 무슨 쓰레기들이 이리당당하죠??그래놓고 사귀는건아니라그랫데욬ㅋㅋㅋ어이가없어섴ㅋㅋ친구보고 자기들잇는곳으로와서 애기하자고해서 친구가갓더랩니다...ㅋㅋㅋ거기서 아주둘이서 끌어안고 손잡고 지랄을하더래욬ㅋㅋ내친구그걸보고 아픈데도 참으면서 모른척 아니라고 그렇게생각햇는데 제친구한테는 안사귄다해놓고 뒤에서는 사귄다고 떠들고다니데요??ㅋㅋㅋ미친년놈들진짴ㅋㅋ제친구는 지금 스트레스받아서 아이를 조산할지도모르는데 그새끼는 태평하게 여친을사귄다네요??쓰레기들끼리만나서 얼마나갈까요??내친구 그렇게 상처줘놓고 얼마나 더 잘살까요??진짜맘같아선 페북에 확올리고싶은데 친구가 하지말래서 판에다올려요...진짜 너무불쌍한 내친구 진짜어쩜좋죠??그렇게 아낌없이 다주엇는데...근데 그새끼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친구 뒷통수치는 쓰레기새끼네요...__..._같은새끼...그럴거면 씨를뿌리지말던가...물론 피임안한 제친구도 잘못이있습니다...근데 진짜이건 아닌거같네요...진짜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