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Jeremy Laffon는 껌을 재료로 구조물을 만듭니다.높은 온도에서 녹는 성질을 이용해 껌을 서로 연결했다고 합니다.질겅질겅 씹는 껌으로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푸른색의 껌을 보니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솔솔 풍길 것만 같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껌을 연결한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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