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한테 여자친구 만나기 전 웃음기 많고 재밌는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소리까지 듣는데... 진짜 암만 괜찮은 척 해봐도 부질없네요. 오히려 더 마음이 아파가요 ㅜㅜ
이성적으로는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하는데.
2년 조금 넘은 연애는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라 지우고 싶지 않고.
다른 사람한테 갈만큼 저한테 매력을 못 느낀건 사실이니까 이제 앞으로 각자 삶 행복하길 빌어주자고도 얘기했었어요. 제가 부족한게 많았거든요. 아직 취업도 못 했고 그에 반해 누나는 황금기를 보내고 있고...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했고 공부, 운동에 매진해야되는데...
운동할 때는 마음이 안정되는데 그 외에는 뭘 하든 누나 생각만 나네요...
대체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하는 건가여.
아니면 생각 안 나는 방법이나 미워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괜찮아지는데 걸리는 시간
대체 언제 괜찮아지죠?
친구들한테 여자친구 만나기 전 웃음기 많고 재밌는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소리까지 듣는데... 진짜 암만 괜찮은 척 해봐도 부질없네요. 오히려 더 마음이 아파가요 ㅜㅜ
이성적으로는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하는데.
2년 조금 넘은 연애는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라 지우고 싶지 않고.
다른 사람한테 갈만큼 저한테 매력을 못 느낀건 사실이니까 이제 앞으로 각자 삶 행복하길 빌어주자고도 얘기했었어요. 제가 부족한게 많았거든요. 아직 취업도 못 했고 그에 반해 누나는 황금기를 보내고 있고...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했고 공부, 운동에 매진해야되는데...
운동할 때는 마음이 안정되는데 그 외에는 뭘 하든 누나 생각만 나네요...
대체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하는 건가여.
아니면 생각 안 나는 방법이나 미워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발 효과적인 답변 부탁드릴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