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어릴때부터 아침밥을 먹고 자라서 아침밥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저는 부모님 두분 다 맞벌이라서 아침밥을 먹어본 기억이 없거든요 신랑 9시 출근이고 회사는 가까워서 8시20분쯤 나가는데 저녁에 음식 해놓고 잔다고 해도 아침밥 차릴려면 늦어도 7시30에 일어나야 해요 ㅠㅠㅠ근데 아침잠이 많아서 좀 힘드네요ㅠㅠㅠㅠ 신혼때는 사랑의 힘으로 꼬박꼬박 차려줬는데 시간 지나다보니까 좀 덜해지고......아직 신혼이라서 아이는 없는데 아침밥 문제 좀 어떻게 해결 안되나요 ㅠㅠㅠㅠㅠ신랑이 아침밥 차려달라고 투정부리는데저녁은 제가 한상 거하게 차려주는데 아침은 차리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 9341
전언주부면 아침밥이 당연한건가요 ㅠㅠ
신랑이 어릴때부터 아침밥을 먹고 자라서 아침밥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부모님 두분 다 맞벌이라서 아침밥을 먹어본 기억이 없거든요
신랑 9시 출근이고 회사는 가까워서 8시20분쯤 나가는데 저녁에 음식 해놓고 잔다고 해도 아침밥 차릴려면 늦어도 7시30에 일어나야 해요 ㅠㅠㅠ
근데 아침잠이 많아서 좀 힘드네요ㅠㅠㅠㅠ 신혼때는 사랑의 힘으로 꼬박꼬박 차려줬는데 시간 지나다보니까 좀 덜해지고......
아직 신혼이라서 아이는 없는데 아침밥 문제 좀 어떻게 해결 안되나요 ㅠㅠㅠㅠㅠ
신랑이 아침밥 차려달라고 투정부리는데
저녁은 제가 한상 거하게 차려주는데 아침은 차리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