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이프는귀신이보인다19-2완

지현아빠2017.01.12
조회6,579

안녕하세요. 글이 너무 늦어 버렸죠.
기다리시는분들께. 미안합니다. ㅠ
질의 응답으로. 와이프한테 이야기 하고 있으니깐.
아직 글을 못올리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1. 우리반 왕따 귀신.
그렇게 한 친구는. 머리가 함몰되어. 병원 신세가 지고 있었고.
다른 친구들또한 위협을 느꼈는지.
한동안 조용히 지내고 있는도중.
또다시 사고가 일어나게 되는데.
한참 반끼리 축구로 음료 내기를 하는도중.
괴롭히던 녀석중 하나가. 공을 차려고 하는순간.
무엇인가에 막힌듯이 발이 이상한 방향으로. 차면서. 그대로 바닥을 차버리는데.
그녀석의 무릎이. 반대로 뒤틀려 돌아가 버리고.
또다시. 심각한 사고가 터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정도로 끝나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구급차가 들어오고. 그놈을 싫어 가는데.
다른 괴롭힌놈 또한 같이 타서 병원으로 가는도중.
구급차가 가는길. 반대편에서 오던 차가 그대로 구급차를 들이 받아. 이미 다리가 돌아가 있던 친구는.
반대쪽 다리까지 꺽여 심한 고통을 겪었으며.
그놈을 따라갔었던 그 친구 또한 양팔이 비정상적이게 돌아가 있었던 사건이 터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신기 했던건. 그 차에 타고 있던 구급대원분들은. 그냥 간단한 상처만 입은것밖에 없었고 정작 심하게 다친 놈들은.
그 친구 2명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참 잔인했던것이 뭐였냐면.
머리가 함몰된 친구. 그리고. 양 다리가 돌아간 친구
그리고. 양팔이 꺽여진 친구.
3명이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장애의 길을 걷게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사건이 끝인가 싶어. 전 일상으로 돌아갈려는 도중.
저에게도. 사건이 터질려는 조짐이 보이는 겁니다.
한번은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위쪽에서 화분이 제 머리위로 떨어지는데 평소라면 그대로 맞아서.
어딘가 다쳐야 정상이지만.
이상하게 그런 일들이 생길려고 하면. 제 귓가에서.
멈춰. 라는 말이 속삭여지고.
그 소리에 놀라 멈추면 제 앞으로 바로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여러번 다가 왔으며.
한번은. 계단에서 내려 갈려고 하는 도중.
누군가 제 뒤에서 미는 느낌에 앞으로 구를뻔 한걸.
갑자기. 제앞으로 선생님이든. 아니면 다른 친구가 나타나 절 잡아주고. 그리곤 제 뒤쪽을 째려 보더군요. 그리곤 아무일 없었다는 듯 어디론가 가버리는.
그런 상황에. 난 아무 죄도 없는데.
왜 나까지 노리는지 이해가 되질 않아.
한참 머리를 굴리고 있을때쯤. 전 여전히 학생회실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데.
꿈을 꾸었고. 그 꿈에 그 왕따를 당하던 친구가 나와
저를 보며 정말 분한듯이. 저를 보고 있더군요.
전 이때부터 귀신이란 존재. 정말 쪼잔하다고 생각이 처음 들었었던게.
그땐 저또한 황당해서 그놈한테 이야길 했습니다.
야. 난 니한테 아무짓도 안하고. 니한테는. 내가 뭘 잘못 했는데. 내가 니한테 뭘 사오라고 시키기라도 했냐. 아니면 내가 니를 때렸냐.
이렇게 말로 쏘아 부치곤. 그놈을 보았는데.
그놈이 하는말이.
내가 괴롭힘을 당하고 힘들어 할때.
너는 막을수 있었고. 그걸 중지 할수 있었다.
하지만 왜 가많이 있었냐.
이렇게 이야길 하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하지만 정작 제가 살기도 바빳기에.
그 한사람을 신경쓸 시간또한 없었고.
그놈만을 챙길수도 없었으며.
내가 뭐 해줄수 있는것도 없다는걸 이야길 하니.
그놈이.
다 필요 없다. 넌 내가 어떡게든. 나와 똑같이 만들어 주겠다.
하지만 지금 내일을 방해하고 있는 니 뒤에 있는.
저 여자가 계속 니를 보호하고 있어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니를 나와 똑같이 만들테니 기다려라.
이렇게 이야길 하는 동시에 잠에서 깨 버렸습니다.
그렇게 전 혼자서 열이 받아.
혼자 욕을 하고 있는데.
문밖에서 평소 별로 친하진 않던 선배 한명이 들어 오더니. 정말 친한듯이 다가 오는데.
별로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경계를 하고 있는도중.
갑자기 그 선배 품에서 조그만 칼을 하나 꺼내어.
제 눈쪽을 찔러 오는데.
그걸 보고 미리 경계를 하고 있던 탓에.
재빨리 몸을 피해 도망을 치고.
그날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정양에게 찾아가 지금 나 위험하다.
그놈이 이젠 내까지 노리고 있는거 같다고 이야길 하니.
우리 정양이 저의 다급함을 느꼈는지.
일단 자기가 내 주변을 돌아 다니겠다고 이야길 하곤 그 다음 날 부터.
정양은 저를 미행을 하고 있을때.
어느 골목을 지나 갑자기 쌔한 느낌에 앞을 보니.
또다시 어떠한 사람이 수상한 기운을 하며.
제게로 다가오는데.
그걸 멀리서 지켜 보던 정양이.
그사람 뒤로 접근해 다가가.
그 사람을 어떠한 금줄로 묶고선.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는데.
그럴때마다 그 사람은 소리를 미친듯이 지르며.
갑자기 눈이 까뒤집어진 상태로 변하더니 스르르 기절을 하더군요.
그리곤 그의 품에서 떨어진 횟집에서나 쓰던 칼이.
보이는데. 이때 전 깜짝 놀라.
정양한테 물어보니.
그 골목에서. 니 뒤를 보는데. 그 여자가 자기를 보며. 위험하다고 소리를 쳤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반대편을 보니. 한남자가 걸어 오고 있었고.
그 남자 뒤에 그놈이 엉켜서 죽일듯이 저를 노려보며 오고 있더랍니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반대편으로 뛰어 들어가.
그놈을 강제로 성불 시켜 버렸다고 이야길 했고.
그 뒤론 이놈을 보는 일이 없어 졌습니다.
그리곤 이때 이놈한테 당했던. 3명의 친구들은.
항상 매일 저녁마다. 꿈에서 이놈한테. 가위를 눌리며 고통을 받고 있었고.
이놈을 강제로 성불 시키고 나서는 그런 가위는 사라 졌지만 그 3명은 평생을 정상으로 못사는 그런
아픔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19편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20편은 특별편으로. 지어 질것이고.
평소 궁금했던 상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그리고.
댓글에 알바님. 글써 주셨는데.
그상황을 와이프 한테 물어 보니.
일단 자는 방향을 바꿔보고.
그것이 들어 올려고 하는 곳에 소금을 뿌려 놔라고
이야길 하네요.
입구에는. 달마가 있으시면 달마 그림이나 액자를 걸어놔 보라고 이야길 하더군요.
이글을 보실진 모르지만요.
화이팅!!.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마음을 강하게 먹아라고 하더라구요. 그것들은 공포를 먹고사는 놈들이니 행복한 상상을 하고 즐겁게 지내를 방향으로 살아보라고 이야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