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 제목 맞히?면 뽀뽀해줄게

ㅇㅇ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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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낯을 가렸고, 무엇보다 부끄러워서 너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했어.

이제야 조금 너에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 너는 사라졌어.
손 안 호두를 만지작 거리며 너를 아직도 너를 기다려.





오글거려서 미아내
아무튼 제목 맞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