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 임신당시에도 초기때부터 만삭 한달전까지 일하고, 원래 예정일 2주전까지 일할 계획이었으나, 당시 회사가 다른지역으로 이사가게 되고, 그 지역으로 출퇴근은 할수가 없어 한달전까지만 일하고 출산휴가를 받음.
그리고 지금 둘째 임신 극초기부터 일을 새로 구해 현재는 공공근로 비슷하게 하고 있음.
근무시간은 오후 4시까지이지만, 버스타고 퇴근후 첫애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다가 집까지 애기띠에 애 안고 걸어옴.
신랑은 첫애 임신당시에는 직장 자리잡기가 쉽지 않았고, 여러 고난들이 많아서 내가 우리집 생계를 유지하는 때가 많았음.
그래서 지금도 신랑은 미안해 하고 있음.
둘째 임신하고는 편하게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맞벌이를 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함.
난 한참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음. 조금만 먹어도 체하는건 기본, 토하고나서 배고픈 상태로 있으면 먹덧이 종합으로 와서 속이 뒤집어짐.. 그래서 임신확인당시보다 현재 6키로가 빠진상태임.
우리부부는 만나고 그다음날 부터 내가 신랑 자취방에 같이 살게 됨.
(살면서 집을 점점 넓혀가며 이사해서 현재는 단독주택/30평에서 살고 있음)
벌써 햇수로 9년째인데, 9년전 당시에는 내가 친정엄마 집에서 같이 살다가 새아빠의 구박과,
추행하는 행동이 반복되면서 집을 나오게됨.
오갈곳이 없어 다니던 교회 기도실에서 쪽잠도 자보고, 고시원 들어갔다가 돈 못내고 도망나오고 했던 힘든 시간들이었음. 그때 신랑을 만남.
(우리 신랑은 내가 중3, 신랑 고3때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되어 친한오빠동생 사이였다가, 오빠가 군대간 이후 연락이 두절되면서 6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음)
그렇게 7년을 살다가 첫애를 임신하고 임신 5개월때 결혼식을 올림.
그 시간동안 시댁과의 잡음이 물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젠 익숙해짐.
요즘 판보니 육아에 고충을 겪고있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많이 보임.
보통은 읽고 속으로만 공감해주고 말았으나, 최근에는 로그인해서 댓글로 공감해주고 있음.
첫애 낳을때 양수가 조금씩 새서 병원가 유도분만 시도했으나 진통만 다 겪고, 아이가 안내려와 내진을 아무리 해도 자궁문이 안열렸음. 그렇게 21시간을 고생하다가 결국 제왕절개했음.
임신 9개월부터 생긴 튼살이 현재도 그대로라서 우울함.
나 또한 첫애가 지금은 돌이 지나서 조금 수월해 졌다 하지만,
출산전에는 당연히 모유수유해야지 해서 수유쿠션도 사놓고 그랬으나,
신생아 시절에는 3시간 단위로 깨는건 기본이고, 모유량은 생각보다 최악이고,
1시간 유축해야 겨우 60 나올정도로 양이 매우 적었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간정해서 유축하고, 젖물리고를 포기하지 않았음.
그래서 겨우 양은 늘었는데, 그마저도 애기는 항상 배고파 하고,
젖먹다가 금새 잠들어버리고, 빼면 울고.. 그게 반복되니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졌음.
모유수유의 주적은 스트레스인데, 내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니 더더욱 양은 늘어나지 않았는데, 혼합수유하면서도 이유식 들어가는 5개월까지 모유는 항상 빼놓지 않고 먹였음.
잠투정 또한 여느 아이들 못지않게 심했고, 등센서는 기본이며, 배앓이 오는 시기에는 울어대기만 하니 더욱 미칠것만 같았음.
출산전에 산모교실다닌 것도, 출산휴가 들어간 이후 한달 안되는 그 시간동안 꾸준히 다녀보려 노
력했고, 모유수유 교실도 다니면서 교육을 받았으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힘이 들었음.
친정의 상황은, 아주 어릴때 부모님 이혼후 각자 새가정꾸려 재혼했는데, 새엄마라는 사람은 내가 극도로 싫어함. (초등학교 4~5학년 당시 같이 산적이 잠깐 있는데 학대를 많이 당했음. 아빠라는 사람은 그걸 알고도 방관하고..)
그래도 아빠랑은 연락을 가끔 했지만, 새엄마라는 작자는 엄마라고 인정하기조차 싫었음.
친엄마는 재혼해서도 여전히 불행해 보임. 총 네식구가 있지만, 그 집의 생계를 내 남동생(배다른) 이 취업하면서 모든걸 책임지고 있음. 거기다가 과거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쳐 수술을 했는데, 그게 잘못되고 재수술하고.. 총 5번의 수술을 함. 최근에 골반까지 다치면서 휠체어에 의지해 살고 있다 들었음.
연락은 자주 하지만, 엄마는 본인 몸이 너무 아파서, 그리고 멀리산다는 이유로 내 결혼식 또한 오지 않았음. 엄마의 빈자리는 외할머니의 한 친척 이모님(?) 되시는 분이 앉아주셨음.
그래서 난 결혼식사진을 별로 안좋아함.
그러한 상황이라 더더욱 산후조리 및 친정엄마 찬스는 절대 불가한 상황.
나의 산후조리는 시어머님이 우리집에서 해주심.
다른 사람들 보면 어머님이 무슨 조리를 해주시려 하느냐, 차라리 조리원을 들어가라 등등
보통으로는 이해불가한 상황이지만, 위에 언급했듯 친정찬스 불가에 당시 조리원 비용도 비싸다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집조리가 불편하진 않았음.
신랑 끼니 식사는 물론, 미역국 매번 새롭게 끓여주시고, 낮에는 애기 분유 대신 먹여주시고 저 낮잠이라도 자두라고 편하게 해주셨음. 그러나 이런 편한상황에도 잡음이 없다면 말이 안됨.
모유스트레스에 어머님의 발언도 일조했던것 같음. 유축하는걸 옆에서 지켜보시곤 많이 안나오는거 같다. 물젖이네.. 등등 틀린말은 아니지만 내 힘듬에 보탬이 되는 말씀들을 하시니 나도 속이 많이 상했음. 그때마다 나는 양이 조금 늘었어요. 라고 웃으며 말은 했지만, 속으로 힘듬을 삭힘..
그렇게 한달 약속한 산후조리기간중 시누와 신랑의 어마어마한 싸움으로 인해 3주까지만 채워주시고 짐싸서 가버리셨음. (이건 원망하지 않음)
그뒤로 혼자 육아 하면서 신랑이 분유 먹여줄때도 간혹 었지만 난 집에서 애를 돌보며 산후우울증이라는 것이 찾아왔음.
그때 정말 힘들었던 게 애를 돌보며 끼니를 혼자 챙겨먹는다는것은 어불성설.. 밥좀 먹으려 하면 울어대고, 낮잠을 좀 처럼 안자던 아이여서 후다닥 라면끓여 흡입하거나 밥 간단히 비벼 흡입하고 나서 아이케어+집안일 하고..
애가 자꾸 울어대서 내가 지치면 스트레스가 쌓인게 폭발해 아이한테 소리를 질렀다가도 때리는건 안되니 억지로 참았다가 안방문 닫고 나가서 벽을 친다던지 물건을 던진다던지 하면서 화를 표출했었음.
그리고 나서 애기잘때 얼굴쓰다듬으며 미안하다고 눈물짓고, 그랬던게 반복이었음.
이유식 시작하고나서 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여야지 하는 마음에 밤잠 못자가며 만들었는데,
정작 애기는 100정도 만들면 2~40먹고 울어버리고, 정말 잘먹으면 60먹고..
나도 울면서 남은 이유식 버리고, 애기는 또 배고프다고 난리치고,, 결국 분유먹이고 했던 과정들이 있었음.
그렇게 힘든 과정들을 반복하던 어느날 이유식을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고 조금씩 구매해서 먹여봤더니 잘먹음...
하루 3끼 밥을 먹는 지금은 진밥이유식 한번살때 22팩씩 사서 먹이고 있음. 그렇게 마음이 편할수가 없음.
육아란것은 정답이 없음. 내가 하는 육아가 맞다 고집하는것도 웃기고, 다른사람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참견하고 간섭하는것도 웃김. 육아는 내가 직접 겪어보고 울고 웃고 하면서 경험해야 진짜 육아가 맞다고 생각함.
이세상에 아기가 태어나면서 완벽한 엄마는 없음. 다 초보엄마, 초보아빠이고 힘듬을 겪어가면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 아빠또한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함.
육아고충에 대해서...
항상 판을 즐겨보는 흔녀이고, 30대 초반 워킹맘 입니다.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이상해서 푸념삼아 로그인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편하게 음슴체 쓰니,, 양해부탁드려요.
본인은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돌지난 아들과 뱃속에 12주된 성별모르는 둘째가 있음
첫애 임신당시에도 초기때부터 만삭 한달전까지 일하고, 원래 예정일 2주전까지 일할 계획이었으나, 당시 회사가 다른지역으로 이사가게 되고, 그 지역으로 출퇴근은 할수가 없어 한달전까지만 일하고 출산휴가를 받음.
그리고 지금 둘째 임신 극초기부터 일을 새로 구해 현재는 공공근로 비슷하게 하고 있음.
근무시간은 오후 4시까지이지만, 버스타고 퇴근후 첫애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다가 집까지 애기띠에 애 안고 걸어옴.
신랑은 첫애 임신당시에는 직장 자리잡기가 쉽지 않았고, 여러 고난들이 많아서 내가 우리집 생계를 유지하는 때가 많았음.
그래서 지금도 신랑은 미안해 하고 있음.
둘째 임신하고는 편하게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맞벌이를 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함.
난 한참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음. 조금만 먹어도 체하는건 기본, 토하고나서 배고픈 상태로 있으면 먹덧이 종합으로 와서 속이 뒤집어짐.. 그래서 임신확인당시보다 현재 6키로가 빠진상태임.
우리부부는 만나고 그다음날 부터 내가 신랑 자취방에 같이 살게 됨.
(살면서 집을 점점 넓혀가며 이사해서 현재는 단독주택/30평에서 살고 있음)
벌써 햇수로 9년째인데, 9년전 당시에는 내가 친정엄마 집에서 같이 살다가 새아빠의 구박과,
추행하는 행동이 반복되면서 집을 나오게됨.
오갈곳이 없어 다니던 교회 기도실에서 쪽잠도 자보고, 고시원 들어갔다가 돈 못내고 도망나오고 했던 힘든 시간들이었음. 그때 신랑을 만남.
(우리 신랑은 내가 중3, 신랑 고3때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되어 친한오빠동생 사이였다가, 오빠가 군대간 이후 연락이 두절되면서 6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음)
그렇게 7년을 살다가 첫애를 임신하고 임신 5개월때 결혼식을 올림.
그 시간동안 시댁과의 잡음이 물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젠 익숙해짐.
요즘 판보니 육아에 고충을 겪고있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많이 보임.
보통은 읽고 속으로만 공감해주고 말았으나, 최근에는 로그인해서 댓글로 공감해주고 있음.
첫애 낳을때 양수가 조금씩 새서 병원가 유도분만 시도했으나 진통만 다 겪고, 아이가 안내려와 내진을 아무리 해도 자궁문이 안열렸음. 그렇게 21시간을 고생하다가 결국 제왕절개했음.
임신 9개월부터 생긴 튼살이 현재도 그대로라서 우울함.
나 또한 첫애가 지금은 돌이 지나서 조금 수월해 졌다 하지만,
출산전에는 당연히 모유수유해야지 해서 수유쿠션도 사놓고 그랬으나,
신생아 시절에는 3시간 단위로 깨는건 기본이고, 모유량은 생각보다 최악이고,
1시간 유축해야 겨우 60 나올정도로 양이 매우 적었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간정해서 유축하고, 젖물리고를 포기하지 않았음.
그래서 겨우 양은 늘었는데, 그마저도 애기는 항상 배고파 하고,
젖먹다가 금새 잠들어버리고, 빼면 울고.. 그게 반복되니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졌음.
모유수유의 주적은 스트레스인데, 내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니 더더욱 양은 늘어나지 않았는데, 혼합수유하면서도 이유식 들어가는 5개월까지 모유는 항상 빼놓지 않고 먹였음.
잠투정 또한 여느 아이들 못지않게 심했고, 등센서는 기본이며, 배앓이 오는 시기에는 울어대기만 하니 더욱 미칠것만 같았음.
출산전에 산모교실다닌 것도, 출산휴가 들어간 이후 한달 안되는 그 시간동안 꾸준히 다녀보려 노
력했고, 모유수유 교실도 다니면서 교육을 받았으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 힘이 들었음.
친정의 상황은, 아주 어릴때 부모님 이혼후 각자 새가정꾸려 재혼했는데, 새엄마라는 사람은 내가 극도로 싫어함. (초등학교 4~5학년 당시 같이 산적이 잠깐 있는데 학대를 많이 당했음. 아빠라는 사람은 그걸 알고도 방관하고..)
그래도 아빠랑은 연락을 가끔 했지만, 새엄마라는 작자는 엄마라고 인정하기조차 싫었음.
친엄마는 재혼해서도 여전히 불행해 보임. 총 네식구가 있지만, 그 집의 생계를 내 남동생(배다른) 이 취업하면서 모든걸 책임지고 있음. 거기다가 과거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쳐 수술을 했는데, 그게 잘못되고 재수술하고.. 총 5번의 수술을 함. 최근에 골반까지 다치면서 휠체어에 의지해 살고 있다 들었음.
연락은 자주 하지만, 엄마는 본인 몸이 너무 아파서, 그리고 멀리산다는 이유로 내 결혼식 또한 오지 않았음. 엄마의 빈자리는 외할머니의 한 친척 이모님(?) 되시는 분이 앉아주셨음.
그래서 난 결혼식사진을 별로 안좋아함.
그러한 상황이라 더더욱 산후조리 및 친정엄마 찬스는 절대 불가한 상황.
나의 산후조리는 시어머님이 우리집에서 해주심.
다른 사람들 보면 어머님이 무슨 조리를 해주시려 하느냐, 차라리 조리원을 들어가라 등등
보통으로는 이해불가한 상황이지만, 위에 언급했듯 친정찬스 불가에 당시 조리원 비용도 비싸다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집조리가 불편하진 않았음.
신랑 끼니 식사는 물론, 미역국 매번 새롭게 끓여주시고, 낮에는 애기 분유 대신 먹여주시고 저 낮잠이라도 자두라고 편하게 해주셨음. 그러나 이런 편한상황에도 잡음이 없다면 말이 안됨.
모유스트레스에 어머님의 발언도 일조했던것 같음. 유축하는걸 옆에서 지켜보시곤 많이 안나오는거 같다. 물젖이네.. 등등 틀린말은 아니지만 내 힘듬에 보탬이 되는 말씀들을 하시니 나도 속이 많이 상했음. 그때마다 나는 양이 조금 늘었어요. 라고 웃으며 말은 했지만, 속으로 힘듬을 삭힘..
그렇게 한달 약속한 산후조리기간중 시누와 신랑의 어마어마한 싸움으로 인해 3주까지만 채워주시고 짐싸서 가버리셨음. (이건 원망하지 않음)
그뒤로 혼자 육아 하면서 신랑이 분유 먹여줄때도 간혹 었지만 난 집에서 애를 돌보며 산후우울증이라는 것이 찾아왔음.
그때 정말 힘들었던 게 애를 돌보며 끼니를 혼자 챙겨먹는다는것은 어불성설.. 밥좀 먹으려 하면 울어대고, 낮잠을 좀 처럼 안자던 아이여서 후다닥 라면끓여 흡입하거나 밥 간단히 비벼 흡입하고 나서 아이케어+집안일 하고..
애가 자꾸 울어대서 내가 지치면 스트레스가 쌓인게 폭발해 아이한테 소리를 질렀다가도 때리는건 안되니 억지로 참았다가 안방문 닫고 나가서 벽을 친다던지 물건을 던진다던지 하면서 화를 표출했었음.
그리고 나서 애기잘때 얼굴쓰다듬으며 미안하다고 눈물짓고, 그랬던게 반복이었음.
이유식 시작하고나서 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여야지 하는 마음에 밤잠 못자가며 만들었는데,
정작 애기는 100정도 만들면 2~40먹고 울어버리고, 정말 잘먹으면 60먹고..
나도 울면서 남은 이유식 버리고, 애기는 또 배고프다고 난리치고,, 결국 분유먹이고 했던 과정들이 있었음.
그렇게 힘든 과정들을 반복하던 어느날 이유식을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고 조금씩 구매해서 먹여봤더니 잘먹음...
하루 3끼 밥을 먹는 지금은 진밥이유식 한번살때 22팩씩 사서 먹이고 있음. 그렇게 마음이 편할수가 없음.
육아란것은 정답이 없음. 내가 하는 육아가 맞다 고집하는것도 웃기고, 다른사람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참견하고 간섭하는것도 웃김. 육아는 내가 직접 겪어보고 울고 웃고 하면서 경험해야 진짜 육아가 맞다고 생각함.
이세상에 아기가 태어나면서 완벽한 엄마는 없음. 다 초보엄마, 초보아빠이고 힘듬을 겪어가면서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 아빠또한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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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두서도 없고, 이것저것 과정을 설명하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전 제 주변에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부부끼리 데이트 한다던지,
친정엄마가 와서 도와주신다던지 할때 정말 많이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둘째는 시어머님도 일하고 계시고 그래서 조리원가기로 결정했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 모든 육아맘님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