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아프다2017.01.13
조회691


날 그리워하던 너였는데.
다른사람을 그리워하는 널 보며

내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다.

차라리 날 사랑한다 말하지말지 그랬어.

차라리 날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그랬어.

왜 . 돌아오지도않을꺼면서

날 진심으로 사랑했다고해..

나만큼 너에게 잘해주는사람 없다며.. 고맙다며..

근데 왜.. 내가 너에게 잘해준건 너에게

사랑받고싶었던 건데 왜 그사랑을 다른사람한테

주는건데.. 너무불공평하잔아이건.

나 9개월이나 널 잊지못해서 혼자서 끙끙

앓고있는데 이제그만 돌아와줬으면해.

잘못했다고 어리석었다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