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과질환을 앓고있는 오빠를 둔 환자 동생입니다. 병원에 입원하는일이 많은데 병원은 다 갑질하고 부정부패가 정말만연합니다. 제가 지금처음올린글은 정말 빙산의일각에불과합니다. 앞으로 글을 계속올릴 예정입니다. 청평우리병원에 환자를입원시켰습니다 병원측에 환자건강상태를 정확히 이야기했습니다 며칠후 청평우리병원이라며 여자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수간호사임거같아요 환자가 활동성결핵이고 남에게 옮길수있으니 타병원으로 전원시키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몇달전 검사했고 아무 이상없다고 하였으나 내과가있는 진접우리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였읍니다 진접우리병원에 아무검사가 필요없으니 청평우리병원에 환자 원위치시켜달라고 애원을 하였읍니다. 진접우리병원에선 환자집에 환자를 데리고가겠다 엄포를 놓았습니다. 환자나이65세 남자 한쪽눈 실명 나머지 다른쪽눈도 안보이기시작하는상태고 돌봐줄사람은 오직 동생한사람뿐인데 동생도 마침 지방에 내려온 상태고 바로 병원으로 올라갈처지도 못되었습니다 진접우리병원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결핵검사를 하겠다고해서 안해도되고 돈도 없다라고하자 돈은 안든다고 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빠는 기초수급자입니다 며칠후 약속된 퇴원날자에 진우병원에 가니 180만원이 나왔습니다 물론 급여긴 합니다만 이런 횡포가 없습니다. 마침 응급실이 텅텅 비어 있겠다 환자는 보호1종 수급자에 정신과질환이 겠다 보호자는 오지않겠다 진우병원에서는 환자편의봐주는 착한병원행사하면서 국가돈은 맘대로 주무른겁니다 심평원에 의의제기한다고 해도 맘대로하라고 합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네요.
제주변엔 다 최순실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과질환을 앓고있는 오빠를 둔 환자 동생입니다. 병원에 입원하는일이 많은데 병원은 다 갑질하고 부정부패가 정말만연합니다. 제가 지금처음올린글은 정말 빙산의일각에불과합니다. 앞으로 글을 계속올릴 예정입니다.
청평우리병원에 환자를입원시켰습니다 병원측에 환자건강상태를 정확히 이야기했습니다 며칠후 청평우리병원이라며 여자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수간호사임거같아요 환자가 활동성결핵이고 남에게 옮길수있으니 타병원으로 전원시키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몇달전 검사했고 아무 이상없다고 하였으나 내과가있는 진접우리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였읍니다 진접우리병원에 아무검사가 필요없으니 청평우리병원에 환자 원위치시켜달라고 애원을 하였읍니다. 진접우리병원에선 환자집에 환자를 데리고가겠다 엄포를 놓았습니다. 환자나이65세 남자 한쪽눈 실명 나머지 다른쪽눈도 안보이기시작하는상태고 돌봐줄사람은 오직 동생한사람뿐인데 동생도 마침 지방에 내려온 상태고 바로 병원으로 올라갈처지도 못되었습니다 진접우리병원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결핵검사를 하겠다고해서 안해도되고 돈도 없다라고하자 돈은 안든다고 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오빠는 기초수급자입니다 며칠후 약속된 퇴원날자에 진우병원에 가니 180만원이 나왔습니다 물론 급여긴 합니다만 이런 횡포가 없습니다. 마침 응급실이 텅텅 비어 있겠다 환자는 보호1종 수급자에 정신과질환이 겠다 보호자는 오지않겠다 진우병원에서는 환자편의봐주는 착한병원행사하면서 국가돈은 맘대로 주무른겁니다 심평원에 의의제기한다고 해도 맘대로하라고 합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네요.